오늘 새벽 4시에 조엘이 제이콥과 죠수아, 갈렙, 에바를 데리고 뉴욕에서 오다.
제이콥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조엘이 축하하러 가서 동생들을 데리고 왔다.
지난 주에 여름성경학교를 했고 이번 주 부터 3주 동안 여름 아카데미 스쿨을 하는데 참석하러 왔다.
밤에 원고를 쓰느라고 1시 넘어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밥을 하고 9사람의 식사를 ...
미역국은 미혜, 사위, 제이콥, 에바, 케일럽이 들고 나는 된장국을 남편은 생식을 들고 죠수아와 조엘은 카레라이스를 들다.
냉장고에 있던 남은 음식을 다 먹어 치워서 시원하고 모두 두 그릇 씩 잘 먹어서 감사하다.
어떤 아이 엄마가 한마음 마켓 티켓을 400불이나 주어서 어제 많이 샀다. 너무 감사했다.
오늘 예배 시간에 너무 졸아서 모두에게 죄송했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서 ....
고등어 구이, 야채무침, 북어국 등 맛있게 ...
정전도사님과 통화 ... 침례교회가 은목회 설교와 식사를 ... 담임 목사님께 말했더니 찾아오지 말고 전화로 하라고...
중앙교회 목사님은 전화를 하고 멧세지를 보냈는데 연락이 없고 ... 목사님들과 전화연결하기가 힘들다.
내가 차가 없어서 찾아 갈 수도 없고 ... 남편이 너무 ... 다시는 회장하지 말라고 ...
워싱톤 주 10개의 교회가 1000불 씩만 ... 내 책 1000권을 팔아서 ... 만불 헌금을 ...이강은, 백평강 구원을 위해 ...
기도하면서 ... 책 1000권은 칼로스가 사야 ... 이 일을 미디어한국 원고에 쓰다.
여러가지로 공연히 스트레스를 만들어서 ... 주님, 주님의 뜻, 기적이 이루어지이다.
제이콥, 죠수아, 갈렙, 에바 4명의 손주들, 에바가 이제는 엄마를 찾아 울라고 농담을 해도 끄떡도 없다.
10살이 되어 다 컸다. 모두 너무 예쁘고 감사하다.
오늘 저녁은 교회에서 먹고 왔다고 ...
내일 부터 여름 아카데미 ...
미역국, 김치찌개를 맛있게 끓여놓다. 내일 아침식사 준비 ... 교회 아이들 다섯명이 더 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