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가본 적 없는데 나도 저런 편 살면서 내 외모에 대한 평 긍정적 부정적 진짜 많이 들으면서 살긴 했는데 추상적으로 두루뭉술하게 그런가 보다 했고 진짜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 객관적으로 따져본 적이 없어 그나마 최근에 이런 이미지로 사람들한테 보이겠구나 정도 남들 얼굴도 관심 없어 못생겼든 키가 어떻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그걸 왜 욕하냐고 ㅋㅋㅋ 웃기는 사람이 자기는 사람 외모 안 본다는 사람들이 뜬금 난 걔 못생겨서 싫어 이런 말 많이 해서 황당했음ㅋㅋ
첫댓글 진따좋겟다 저런분위기의 나라에서 살아보고싶음 환경은 우리나라환경인데 마인드는 저런 나라인
살아보고싶다 찐 외모정병 없는곳에서
우리나라가 유독 엄청 심한듯
한국이 심한편이긴함... 아예없는건 아니고 덜한거긴하지 대놓고 외모관련한 평가 절대 안함.. 그래서 최고몸무게 찍었을때도 아무 영향 없엇음...
궁금하다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부럽다 그래서 다들 그냥 편한 등산복 같은거 입고 다니던데 쓸데없는 돈도 전혀 안쓸듯.,
나도 밀국살때 외모정병이뭐야 걍 자연인 그자체로 살았는데 한국 오고나서 외모정병 생김......
북유럽 가본 적 없는데 나도 저런 편 살면서 내 외모에 대한 평 긍정적 부정적 진짜 많이 들으면서 살긴 했는데 추상적으로 두루뭉술하게 그런가 보다 했고 진짜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 객관적으로 따져본 적이 없어 그나마 최근에 이런 이미지로 사람들한테 보이겠구나 정도 남들 얼굴도 관심 없어 못생겼든 키가 어떻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그걸 왜 욕하냐고 ㅋㅋㅋ 웃기는 사람이 자기는 사람 외모 안 본다는 사람들이 뜬금 난 걔 못생겨서 싫어 이런 말 많이 해서 황당했음ㅋㅋ
근데 저기는 왜 저렇고 한국은 왜 이럴까? 한국에 외모 정병 걸린 인간들이 많은 원초적인 이유가 있을 건데 너무 연예인 공화국이라 그런가?
@무기자차 미디어 영향이 클거같아 ㅠ
부럽다 난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1때 같은반친구가 너 종아리얇아서 좋겠다! 했는데 그때 내 종아리 굵기를 처음으로 인식함... 그전엔 그냥 내 다리일 뿐이었는데... 그 감각이 잊혀지질 않아 저나라들에선 평생 그런 느낌으로 사는거겠지 얼마나 자유로울까
근데 이건 진짜 해외 나가서 조금이라도 살아봐야 체감함 진짜 사회 분위기가 달라 외모에 대한것 자체를 살면서 아예 의식을 안하고 살게됨 근데 한국 귀국하자마자 주변에서 고나리 난리나서 좀 충격이었음 새삼 느껴져서
근데 원래 외국인들 외모에 대해서는 잘 안따지잖아. 이방인이라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궁금하다찐으로
숨쉬듯 걍 공기처럼 존재하는 얼평의 사회인 한국ㄷㄷ
얼마나 자유로울까
모두가 내가 나로 사는 세상이라니
이민자 많은 밀국 사는데 다들 너무 다르게 생겨서 얼평 못하는 것도 있음 ㅋㅋㅋㅋ 기준이 너무 다르니까.. 한국인은 다 비슷하게 생겨서 더 디테일하게 비교하는 거 같아
우리나라는 존나심각한게 꾸꾸를 해도 유행에 뒤쳐지거나 대중적이지않으면 '밤티'취급한다는거임 그냥 바지에 티 입어도 티셔츠를 바지에 넣어입냐 빼입냐로도 촌티니 밤티니 씨불이는인간 한바가지라 밀국사는 나는 한국인친구들 만날때가 제일 부담스러움 트랜드못따라가는 옷 입으면 존나이상하게봄
그런데 신기한게 보통 미남,미녀 많다고 얘기하면 항상 나오는게 북유럽 국가들이잖아 정작 거기는 외모정병이 덜 심한편이라니까 뭔가 아이러니한 느낌이네
신기하다 저 나라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배우를 하고 모델을 할거아냐 그럼 뭐가 아름답고 아닌지는 안다는건데 외모정병이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