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1575?sid=102
전자발찌 차고 필로폰 투약 성범죄 전과자 송치‥대리운전으로 생계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에서 2년 동안 마약을 투약해 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먀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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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먀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을 오늘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남성은 지난 2월부터 6개월 동안 텔레그램을 통해 만난 마약 판매상에게 다섯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사서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남성은 한 번에 많게는 1g의 필로폰을 가상자산으로 구매했고, 주택가나 공원에 마약을 숨겨두고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매수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질러 장기간 복역한 뒤 전자발찌 부착과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는데, 출소 후 2년여 동안 필로폰 투약을 계속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특히 남성은 최근 두 달 동안 대리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파악됐는데, 대리운전 기사는 특정강력범죄자의 취업 제한 직종에 해당하지 않아 2차 범죄의 위험도 있었습니다.
첫댓글 아니 ㅋㅋㅋ 필로폰에 성범죄자가 ㅋㅋㅋ 대리'운전'이요?
술먹고 헤롱거리는사람들 상대로 범죄저지르라고 운전을 하게해주네
첫댓글 아니 ㅋㅋㅋ 필로폰에 성범죄자가 ㅋㅋㅋ 대리'운전'이요?
술먹고 헤롱거리는사람들 상대로 범죄저지르라고 운전을 하게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