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흐레
그 업체에서 말해준 사이트에 들어가니 입금된 계좌 내역이 확인 가능
드디어 여기서 사기인걸 깨달음
그럼 여기서 끝이냐...
내가 입력한 정보를 영장에 바로 출력하게 만드는 것
님친이 아무리 봐도 여자친구가 이상하니까 신고함
이미 전재산 2억은 털렸고
거기에 추가로 6~7천만원의 빚이 생김
이 모든게 한 사람이 겪고 있는 거임
여기서 금감원은 진짜임ㅇㅇ
여기서 경찰도 진짜임ㅇㅇ
변호사랑 상담하는 과정에서도
이 여성분에게 계속 메세지, 광고 이런 연락들이 계속옴
그러는 과정에 변호사도 한눈에 알아본 캄보디아까지 나온거임
사람이 한번 패닉에 빠지면 그때부턴 정상적인 사고가 어려우니
쭉 연달아서 사기 치는거임
'이사람의 모든걸 빼앗을 때까지'
사연 당사자는 30대 초중반 여성이고
처벌은 받았지만 보이스피싱 인정 받아서 감옥은 안 감
현재 회생 성실히 하고 있다함
첫댓글 진짜 정신나가겠다 저러면 아휴.. 나쁜새끼들
와 진짜 소름끼쳐...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조직일 확률이 높다니...;
미친…심지어 후반부 금감원부턴 찐이라는게 더 소름임 진짜와 가짜를 왔다갔다하면 정신못차릴 수 밖에….
아이고... 영화 보이스 같다 ㅠㅠ 무조건 돈 큰게 오갈때는 어른들한테 물어봐야할것같아
에휴 진짜... 돈 돌려줘 ,ㅆㅃ놈들아
진짜 대박이다....
미친 ..
공갈사기 피해자인데... 나는 저렇게까진 안갔는데 나때문에 다른 사람죽는다 협박하고 계속 돈 돌려주겠다하면서 가스라이팅하고 전혀 상관없는 지들 피소된걸 나때문이라 가스라이팅하고... 계속 갈취당함.... 피해자 여럿이야...
사람 말라죽을때까지 갈취해
산재근로자나 취약한 사람들한테 접근하는 방식이었음
명령조로 언제신청해서 언제내놔라 명령질해대고..
어우 숨막혀 순식간에 완전. .
아...읽는데 막 몸이 떨리네 진짜 ....숨막힌다
아 모텔에서 경찰한테 문 안열어주는 저 과정.. 전에 기사로 봤을땐 이해가 안됐는데 이렇게보니까 왜그랬는지 이해간다........
..;; 와..
헐....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지독하다...ㅁㅊ..
미친 너무 무서워...
어떻게 저렇게 악독할수가 있나...카르마가 있으면 좋겠다
와… ㅁㅊ 너무 무섭다 사람 한명을 아주 말려죽이는구나
진짜 한 사람 나락 보내는 게 이렇게 된다는 게 진짜.. 하
사람을 아주 멍청이로 만드는거네
허...
진짜... 사람을 죽이네..... 아 너무하다 진짜... 악마새끼들
한 시람 인생을 철저하게 망가뜨리는구나..구역질나 다 소탕되길
한명만 걸리라는 식으로 접근해서 한명 걸리면 싹다 털어먹으려고하나보네 진짜 심각하다 와
ㅇㅇ 맞음 ㅠ 진짜 죽던말던 빼먹어....
다른사건이지만 나도 경제범죄피해자인데 범행 탄로나니까 되려 피해자코스프레하고..
플필로는 죽겠단 내용들 도배해놓고 뻔뻔하게 방송켜서 피해자양산 사기방송 이어서하고 (어차피 경찰이 주범만 수사할거라 생각해서 드르렁이더라..) 피소가 여러건인데도 범죄 계속해
@정한 헐..
와...
현실이 더 독함..
와....진짜 무섭다..
와…진짜 악마네
진짜 무섭다.. 다큐 보니까 저런 조직은 다 털어먹었다 싶어도 더 털어먹을게 있다는 그런 마인드더라.. 자살할때까지 털자는ㅠㅠ
ㅇㅇ ㅈㅅ하려하면 공갈로 또 못죽게하고
그리고 계속 갈취함 기생충마냥
내 공갈사기피해사건도 범죄조직이라....
휴업급여까지 싹 빨아먹고 벼랑으로 던지고 피코함
혼자도 아니고 유인책도 있는데 경찰은 단일범으로 축소시키려고함
진짜 한번 보이스피싱 당한 사람이 또 당하더라 ㅠㅜ 매몰비용 찾겠다고 더 패닉와서
진짜 나쁜놈들이야..
영화보다 더하다 진짜 사람 무섭다
와 마음이 너무 아프네 가해자들 진짜 못됐다..
와 진짜....미친 새끼들이네....
와 미치겠다 읽으면서 내가 정신 나갈 것 같은 느낌임..;;; 허.... 진짜 악질이다 저거 그냥 사람 죽으라고 떠미는식이네 너무무서워
저딴 짓 하는게 대부분 조선족, 중국인이라는거잖아 캄보디아도 천지그룹 회장 그새끼도 중국인이고 열받네 진짜
지인들이 이미 돈보냈길래 사기라고 했는데도 안믿고 홀렸어.. 사기의심했다고 나한테도 도리어 화내고; 답답하다..결국 내가 경찰신고해줬는데 수천날린거 갑갑함..사기치는 놈들은 점점 교묘해지는데 잡기도 힘들고...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