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lainvoid/status/2094935268985893117
친구가 4기 췌장암으로 죽었어. 5월에 진단받고, 8월 31일에 죽음. 진단받은 지 이미 오래됐는데도 7월 중순까지는 아무런 증상도 없었어. 그 병 진짜 무섭다
우리아빠도 다른거 때문에 병원 갔다가 췌장암 말기 판정 받고 6개월만에 돌아가셨어
댓보니 마약성진통제 맞고도 고통스러워하며 환자들이 돌아가셨다는게 안타깝다 제발 안락사 빨리 도입됐으면 암환자에 한해서라도..
나 아프기 전에 고통 심한 병은 안락사 도입 꼭 됐으면 ㅠ
헐 ㅜㅜ
삼촌도 췌장암4기에발견했는데 얼마안되서 작년에돌아가셨어ㅠ
무섭다 진짜…
너무 고통스러운 환자들은 진짜 안락사좀 시켜줘...
내친구도 대장암4기로 세상떠났어..
우리 숙모도 그랬어....손 쓸 수 없더라
우리 외할아버지도 최종 사인은 췌장암이셨음... 코카콜라 너무 좋아하셔서 물처럼 들이키셨는데 당시엔 제로음료도 없고 그러니까 과당이 몸에 계속 쌓였던거지
증상이없다는건 아픔이나 고통이 없다는걸까….?
복부ct 찍고 별 이상 없다고 그랬으면 아직은 괜찮은거겠지?
우리아빠도 다른거 때문에 병원 갔다가 췌장암 말기 판정 받고 6개월만에 돌아가셨어
댓보니 마약성진통제 맞고도 고통스러워하며 환자들이 돌아가셨다는게 안타깝다 제발 안락사 빨리 도입됐으면 암환자에 한해서라도..
나 아프기 전에 고통 심한 병은 안락사 도입 꼭 됐으면 ㅠ
헐 ㅜㅜ
삼촌도 췌장암4기에발견했는데 얼마안되서 작년에돌아가셨어ㅠ
무섭다 진짜…
너무 고통스러운 환자들은 진짜 안락사좀 시켜줘...
내친구도 대장암4기로 세상떠났어..
우리 숙모도 그랬어....손 쓸 수 없더라
우리 외할아버지도 최종 사인은 췌장암이셨음... 코카콜라 너무 좋아하셔서 물처럼 들이키셨는데 당시엔 제로음료도 없고 그러니까 과당이 몸에 계속 쌓였던거지
증상이없다는건 아픔이나 고통이 없다는걸까….?
복부ct 찍고 별 이상 없다고 그랬으면 아직은 괜찮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