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재택해라재택감기걸려서 콜록대면서 회사갔는데상사가 얼굴구기더니 몸이아프면 병가를 쓰던가 재택을 해야지그거 본인도 힘들고 남들한테도 옮긴다하고 집보냄
또 외국계로 이직했는데감기걸린채로 가니까옆에 상사가 옮는데 나오면 어떡하냐고 또 집보냄한국회사에선 재택 (쉬는거 아님 집에서 일함)해도 눈에 안보이면 노는줄 아는지옆에서 켁켁대도 다들 일하고있음결국 사무실 전체 감기앤딩사실 지하철만 타도 옆에서 콧물 훌쩍거리면 감기옮길까 신경쓰이는데 감기걸렸으면 제발 좀 집좀 보내서 일시켰음 좋겠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재택해라재택
진짜 맨날 켁켁 거리고 옮아서 짜증나
빌런들 특. 마스크 안끼고 콜록거려ㅡㅡ그래서 내가 마스크낌
진짜 맨날 켁켁 거리고 옮아서 짜증나
빌런들 특. 마스크 안끼고 콜록거려ㅡㅡ그래서 내가 마스크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