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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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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일상생활하다 울음 터지는 이유.jpg
째롱이 추천 0 조회 22,795 26.09.03 13:14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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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16:47

    밥그릇 물그릇 놔두던 곳에 아무것도 없는게 갑자기 눈에 들어올 때 음식 바닥에 흘려도 잽싸게 안치워도 되는거 새삼 느껴질 때....보고싶다

  • 26.09.03 16:47

    나는 냥이었는데 성묘때와서 15년을 같이 살고 16살에 떠났는데 이사한다고 집샀는데 잔금치르기 전날에 떠났어.. 가구들 싹버리고 이사하고 나니 그 전집에서는 어디서든 털이 굴러나왓는데 이제없네... 유골함만 덩그러니 있어.. 먹먹하다.. 넓어진 새집에서 호강시켜줄려고 했는데..

  • 26.09.03 16:59

    강쥐 입원시키고 집에와서 자다가 깼는데 바닥에 발 놓을 때 강쥐 밟을까봐 한번 확인한단 말이야? 쳐다봤는데 없어서 너무 허전했어.....

  • 26.09.03 16:59

    아휴ㅠ나 얘네없음 어케살아진짜 지금도 강쥐들한테 너네없음 어떡하먀고 자주 말하는데 시간 흐르는게 뮤섭다

  • 26.09.03 18:4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상상도하기싫어 난 울 괭이 반나절 병원이 두고 집에왔는데 진짜 너무 적막하고 가슴이 답답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안돼 … 얘 없이 못살아…

  • 26.09.03 22:49

    보고싶다 내동생

  • 26.09.04 00:20

    슬프다 ㅠ

  • 우리엄마 저래서 강아지집 계단 인형 옷
    미친듯이 빨리 처분함 보이면 미칠거같아서
    근데 또 내가 못버리겟어서
    우리애기
    옷 목걸이 인형 다갖고잇음
    무지개다리건넌지 햇수로 8년됏는데 아딕도 못버렸는데 어떡하냐 나중에 천이 안썩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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