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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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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근데 요즘 60-70세들이 손주 없어서 박탈감 느끼는 사람들 점점 늘어나는듯
빠루리 추천 1 조회 39,798 26.09.03 14:24 댓글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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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 새글

    우리 부모님도 그래.. 가뜩이나 인싸셔서 모임가서 엄청 소외감든다 함.. 그래도 내 앞에선 안그러고 집에서 혼자 궁시렁댄대ㅋㅋ

  • 11:24 새글

    애 봐주는 할매들은 ㅈㄴ 힘들어하던데… 귀엽기도 하겠지만 하소연 ㅈㄴ 많음

  • 12:28 새글

    우리엄마는 아쉽다고는 하는데 나 위한삶을 살라고했음 ㅎㅎㅎ 내가 싫으면 하지말라고

  • 12:45 새글

    조카보면 손주가 주는 기쁨이 그렇게 큰거같더라

  • 14:53 새글

    손주보는데 몸아프심 분들은 또 아니던데
    자식 혼자 돈 다쓰고 잘사는거 뿌듯해하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음

  • 15:17 새글

    남동이 하겠지
    그리고 엄빠 행복하라고 내가 내 인생 갈아넣을 필요는 없잖아

  • 15:38 새글

    황혼육아 하는 집 부러워하더라..

  • 우리엄마도 첨엔 주변에 첫손주 볼때 부러워했는데 점점 취미모임 못나오고 친구들은 10년 늙을거 20년은 더 늙어서 인공관절 수술받고 모임 나오니까 1도 안부러워함 지금은 걍 손주들 중고딩이라 놀러오지도 않는 다른언니들, 황혼이혼한 친구들이랑 파크골프치고 같이 밥먹고 산악회가고 들로 꽃놀이도 가고 곗돈으로 크루즈 유럽일주도 다녀옴...취미생활 하는게 제일 재밌대서 나도 걍 엄마 관절수술비 내가 아껴준거라고 가스라이팅함

  • 16:49 새글

    울 아빠가 요새 애기만 보면 너무 귀엽니 어쩌니하더라고 쩝; 쏴리~ 안낳을꺼라

  • 17:23 새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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