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남의 손에 맡겨놓으려고 난리를 침 만약 국가에서 기숙학교 운영하고 애들 24/7 해놓는거 있으면 맞벌이 유무 상관없이 부모 절반은 거기 보낼걸 호모 사피엔스를 낳아놨는데 1인분하는 사람으로 만들려면 교육하고 훈육하고 징징거리는거 받아주고 해야하는데 그러기는 고들프고 귀찮거든
지금 초1애들 3시하교 시켜라 방학 없애라 이러는거만 봐도 애들 어케든 보기 싫고 그렇다고 학원이나 보모서비스 쓰면서 돈도 들이기 싫은거임
그래서 애들은 맨날 부모의 관심이 늘 고픔 그래서 부모 관심 끌려고 일부러 힘들다고 투정부림 근데 부모들은 그거가지고 ((저런 선생님이 힘들게 헸어? 엄마가 이놈 해줄게!)) 이거 하면 부모로써의 의무를 충족했다고 생각함
간헐적으로 치질걸리는거처럼 가끔 부모 노릇 하고싶을때가 오면 민원넣는걸로 부모노릇하고 퉁침
도대체 애 키우는 행복이 뭔지 모르겠음 개키우는 행복은 개랑 같이 있는 시간이 좋은거아님? 묘주견주들은 출근하면 애들 일분이라도 더 빨리 보고싶어서 난리던데 부모들은 아니더라? 왜낳은거지? 부모님의 칭찬? 사람들이 애국자라 해주는거? 육휴해서 회사 안나가는거? 나중에 자식이 대성공해서 큰집사주고 호강시켜줄거란 기대땜에?
솔직히 나도 맞벌이가정에서 자랐는데 어떻게든 방법 찾아서 다 살았고 혼자 알아서하면서 배운 것도 많음.. 그리고 맞벌이 왜하는데 본인들 선택 아니야?? 애 낳은것도 본인 선택이고.. 그걸 왜 국가가 책임져야하는지.. 훈육하는 것도 귀찮아서 재갈물리듯 아이패드 던져주는거 봐 그게 요즘 부모들같음
요즘 부모들이 하고싶은 육아는 예쁜 옷 입혀서 칭찬듣기, 지인들 동원해서 주인공병 해소시킬 인스타 컨텐츠 생성하기 뭐 그런것임. 공부가르치기, 훈육하기, 정서채워주기 이런건 고통스럽기만 하고 자랑할만하지도 않잖아? 자랑하거나, 컨텐츠화 시키거나, 그럴듯한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영역은 진짜 존~~~~~나 하기 싫어함
개공감 그래서 더 극성 진상 짓을 하는 거 같아 애를 자기 손으로 제대로 키워 본 적 없으니 육아와 교육에 무지한 상태라 좆같은 판단을 함 + 더불어 죄책감을 더는 방법으로 남 들볶기ㅋㅋㅋㅋ 3시 하교 논의 나올 때마다 지들은 다 요구만 줄줄 늘어놓고 교사들이 문제 제기하면 그렇게 꿀 빨고 싶냐 + 그건 너네가 위에 말해서 고쳐 달라고 해라 ㅇㅈㄹ인데 진짜 저런 개멍청이 새끼들이 학부모라고? 싶은 지경임... 외국 타령 존나 하는데 글케 치면 외국에 육시가 어딨음 빨아 먹을 건 다 빨아 먹으면서 지들 좋을 때는 또 존나 막무가내야 돌봄 도입 때도 교사들 이기적이라 반대하고 부모 마음도 몰라준다 흑흑 ㅇㅈㄹ 하더니 어케 나아지는 게 없아 우가우가 수준 진심으로 공동체 일원으로서 너무 혐오스러움 자기 책임을 왜 남한테 외주를 주냐고 지가 돈도 안 주면서
안 키워봐서 모르겠지만 힘들긴 하겠지.. 내한몸 건사하는것도 힘든데
그래서 나라에서 미비혼 갈아서 육아시간, 육아휴직 혜택 주고 돈도 퍼주는데 본인이 낳은 애라는걸 망각하는건지 끝없이 불평하고 요구함ㅋㅋ 단체로 돌아버린 것 같아
1세도 보기싫어하는것같아..ㅎ
ㅋㅋㅋㅋㅋ인정
애정결핍, 방임이라 교실에서 문제행동 일삼고 교사는 손발 잘려서 암것도 못함 ㅋㅋ교실, 학교 개판~~
도대체 애 키우는 행복이 뭔지 모르겠음
개키우는 행복은 개랑 같이 있는 시간이 좋은거아님? 묘주견주들은 출근하면 애들 일분이라도 더 빨리 보고싶어서 난리던데 부모들은 아니더라?
왜낳은거지? 부모님의 칭찬? 사람들이 애국자라 해주는거? 육휴해서 회사 안나가는거? 나중에 자식이 대성공해서 큰집사주고 호강시켜줄거란 기대땜에?
진짜 궁금하기는 해 힘들 거 알고 낳는 거 아니야? 왜 남의 손에 맡기면서 까탈도 부리는 거지 그런데 바라는 건 오지게 많아 그러면 처음부터 안 햐면 됐을 건데 ㄹㅇ..
맞벌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며허 왜 저렇게 본인들의 책임을 떠 넘기는데??
전업도 1세부터 어린이집 보내잖어
애를 싫어하면서 왜 애를 낳았을까 신기함..
걍 애 낳고 다 탁아소 보내고 부모들은 주말에 한번 면회만 오라고 하면 좋아할듯
솔직히 나도 맞벌이가정에서 자랐는데 어떻게든 방법 찾아서 다 살았고 혼자 알아서하면서 배운 것도 많음.. 그리고 맞벌이 왜하는데 본인들 선택 아니야?? 애 낳은것도 본인 선택이고.. 그걸 왜 국가가 책임져야하는지.. 훈육하는 것도 귀찮아서 재갈물리듯 아이패드 던져주는거 봐 그게 요즘 부모들같음
어린이집에서 하루종일 돌봐줬는데 초딩을 지가 맡고싶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세부터 어린이집 6시까지 보내는데 뭐 6시가 뭐야 술쳐먹고 9시 다돼서 데려가던데
방학,주말 진짜 싫어하더라 자기애인데 같이 있는 게 그렇게 싫은가? 싫은데 왜 낳았지;
요즘 부모들이 하고싶은 육아는
예쁜 옷 입혀서 칭찬듣기, 지인들 동원해서 주인공병 해소시킬 인스타 컨텐츠 생성하기 뭐 그런것임.
공부가르치기, 훈육하기, 정서채워주기 이런건 고통스럽기만 하고 자랑할만하지도 않잖아? 자랑하거나, 컨텐츠화 시키거나, 그럴듯한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영역은 진짜 존~~~~~나 하기 싫어함
주부인데 돌땡치자마자어린이집보내고 (더빠르면10개월쯤보내는집도 꽤봄 주.부.임) 자유부인이네뭐네하면서 방학오면절망 연휴길면연휴가왜이렇게길죠? 릴스나찍어서올리궁
진짜한심
예전엔 애들 4살5살에나보냈는데
요즘전업애엄마들은진짜..ㅋㅋㅋㅋㅋ
열심히맞벌이로워킹맘하는사람들진짜존경스럽
(전직보육교사^^)
전업인데도 1살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연휴 방학이면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내가 남자였으면 이혼했을듯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유아도 키즈카페가보면 애들좀 큰상태면 다 방치임 다 의자앉아서 폰보고있고
육퇴 자부 이런 단어 ㄹㅇ 천박.. 징징 대박 애들은 자기 안키우고 싶어히는 부모 밑에서 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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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때까지 나 돈 열심히 모아서 치안좋고 보안좋은데서 사는 게 목표ㅠ
아니 동의 못해ㅋ 0세부터 돌보기 싫어하더라고
ㄹㅇ 왜 낳은걸까..?
태어나자마자 보살피기 싫어하잖아 ㅋㅋ
외주 맡겨놓고 조그만 문제만 생겨도 난리치는 거 진짜 꼴보기 싫음. 키워봤어야 돌발행동이 얼마나 많은지 알지.
개공감 그래서 더 극성 진상 짓을 하는 거 같아 애를 자기 손으로 제대로 키워 본 적 없으니 육아와 교육에 무지한 상태라 좆같은 판단을 함 + 더불어 죄책감을 더는 방법으로 남 들볶기ㅋㅋㅋㅋ 3시 하교 논의 나올 때마다 지들은 다 요구만 줄줄 늘어놓고 교사들이 문제 제기하면 그렇게 꿀 빨고 싶냐 + 그건 너네가 위에 말해서 고쳐 달라고 해라 ㅇㅈㄹ인데 진짜 저런 개멍청이 새끼들이 학부모라고? 싶은 지경임... 외국 타령 존나 하는데 글케 치면 외국에 육시가 어딨음 빨아 먹을 건 다 빨아 먹으면서 지들 좋을 때는 또 존나 막무가내야 돌봄 도입 때도 교사들 이기적이라 반대하고 부모 마음도 몰라준다 흑흑 ㅇㅈㄹ 하더니 어케 나아지는 게 없아 우가우가 수준 진심으로 공동체 일원으로서 너무 혐오스러움 자기 책임을 왜 남한테 외주를 주냐고 지가 돈도 안 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