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연화정)
실제 수술 후기 :
무교여도 저 순산만큼은 누구보다 신실해질듯... 그러고 나으면 믿음이 생기겠지 저런게 전도아닌가 ㅜ
세브란스도 그러더라 수술 전 대기실에서 전도사님인지 와서 기도해주심 이상하게 눈물나고 안심되고 그래
와 홀리..
위로가 되네
이거 보는데 눈물날라함;;
넘 감동적인데ㅠㅠ
와 너무 갬동ㅠ
너무 감동인데...?
가톨릭 병원 가게 되면 무교지만 원한다고 말해야겠다 ㅎ후후
나도 어릴때 수술 대기실에 누워있으니까 수녀님ㅇ 와서 기도해주시더라 크고 나서는 기도하러 안오시길래 내가 헛걸 본줄 알았는데 성인+비가톨릭은 안해주시나봐.. 미성년은 다 해주나?
난 수술은 아니엇지만 전에 성모병원 응급실 갓엇을때도 수녀님 오셔서 병상마다 돌아다니시더라
흑흑 감동이야.. 그리고 신부님들 처음 되면 기도빨(?이라고 저렴하게 표현해도 될런지 ㅠㅠ) 잇다구 받으시는 분들 중에 가족 아픈 분들 많더라. 다들 기도가 닿아 기적이 행해지기를 ㅠ
입원해도 수녀임이 병실 오셔서 기도 필요하냐고 물어보시고 기도해 주셔서 뭔가 감동이였어...🙏 엄마 울었음 무교인데도... 수술방에서도 해주시는구나ㅠ
눈물나네 다들건강해
어우 감동이다
나도 수녀님 기도받아서 좋았어..
난 세브란스.....목사님이 오셔서 기도해주시는데 ㄹㅇ 눈물 펑펑남 다정하시더라..
나 왜 성모병원에서 수술할때 아무도 안찾아줬지
와 위로된다..
하느님 믿지만 성당은 안 가는 냉담자인데 아프면 성모병원 갈 거 같아
나 서울성모병원 수술실에서 오들오들 떨고있는데 수녀임이 와서 기도해주시더라ㅜㅜ 넘 기억남고 감사햇음 퓨ㅠ글고 나 신자 아닌데 와서 해주시던데 한칸씩 다 돌면서 해주셨음 첫타임 수술이라 빠진사람없이 더 가능했을듯생각해보니 입원 하자마자도 수녀님 와서 기도해주셨어
세상에 난 묵주랑 내 차 축복 받아봤지 저런 수술 기구에도 할 줄이야 샬롬
나도 성모병원에서 응급수술했었는데 수녀님오셔서 기도해주셔서 무서운 마음 사라지고 진짜 안심됐었어. 비 가톨릭인데도 오셔서 기도해드릴까요? 하고 기도해주심 ㅠㅠ수술하는 모든 환자들 찾아다니며 기도해주시더라구. 몇년후에 가족 암수술할 때도 수녀님 오셔수 기도해주셨는데 진짜 위로되고 안심되더라
감동,,
종교의 순기능은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켜주면서 공감해주는거 아닐까 싶다.... 그리고 하는 일이 잘되길 기원하는 그런거....한국 기독교가 워낙 표독해서 그런 이미지를 다 망쳐버렸는데 본문 보니까 진짜 안심됨 내가 환자였어도 그렇고 보호자였어도 믿고 맡겼을거 같음
나 성모병원에서 수술했는데 타종교지만 기도문 읽어드릴까요? 해서 읽어달라했는데.. 읽어주시던 간호사분이 도중에 울먹이는 거 보고 진심 감동받았음 ㅠㅠ
성모병원 의사가 수술 마치고 한참을 기도했다고 깨어나서 고맙다고 했던거 생각난다
나 무교인데 본문 매우 좋은 느낌을 줘
와 무슨 게임같다
성모병원 간호팀장? 은 수녀님이라는거 듣고 넘 신기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간호사인 수녀님들도 있더라
눈물나네,,
입원중에 방송으로 기도같은거 나오는데 힐링이야 진짜....
병원가면 종교에 의지할수밖에 없게 되더라... 나는 너무 무력하고 내 뜻대로 되는건 아무것도 없고 너무 막막하고 무서울때 종교가 큰 의지가 되더라고.
저런 축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느 종교건 큰 병원엔 종교 지도자 있는 게 넘 좋아난 성당을 다니지만 입원했을 때 개신교 전도사님이 기도해주시고 챙겨주시는 게 참 큰 위안이 됐거든
우와..
너무너무힘들때 축복의얘기가 위안이되더라(무교임)
와 나 무교인데 이거보고 눈물남
오 나두 빈센트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입장?전에 수녀님들 오셔서 손잡고 기도해주셨어 무교인데 그냥뭔가 안심되고좋았음
맞아 나 학생시절 성모 수술실 실습하러 갔을때 회복실에서 수녀님이 환자들 손잡고 기도해주는거 보면서 뭉클했던 기억이 있음
무교여도 저 순산만큼은 누구보다 신실해질듯... 그러고 나으면 믿음이 생기겠지 저런게 전도아닌가 ㅜ
세브란스도 그러더라 수술 전 대기실에서 전도사님인지 와서 기도해주심 이상하게 눈물나고 안심되고 그래
와 홀리..
위로가 되네
이거 보는데 눈물날라함;;
넘 감동적인데ㅠㅠ
와 너무 갬동ㅠ
너무 감동인데...?
가톨릭 병원 가게 되면 무교지만 원한다고 말해야겠다 ㅎ후후
나도 어릴때 수술 대기실에 누워있으니까 수녀님ㅇ 와서 기도해주시더라 크고 나서는 기도하러 안오시길래 내가 헛걸 본줄 알았는데 성인+비가톨릭은 안해주시나봐.. 미성년은 다 해주나?
난 수술은 아니엇지만 전에 성모병원 응급실 갓엇을때도 수녀님 오셔서 병상마다 돌아다니시더라
흑흑 감동이야.. 그리고 신부님들 처음 되면 기도빨(?이라고 저렴하게 표현해도 될런지 ㅠㅠ) 잇다구 받으시는 분들 중에 가족 아픈 분들 많더라. 다들 기도가 닿아 기적이 행해지기를 ㅠ
입원해도 수녀임이 병실 오셔서 기도 필요하냐고 물어보시고 기도해 주셔서 뭔가 감동이였어...🙏 엄마 울었음 무교인데도... 수술방에서도 해주시는구나ㅠ
눈물나네 다들건강해
어우 감동이다
나도 수녀님 기도받아서 좋았어..
난 세브란스.....목사님이 오셔서 기도해주시는데 ㄹㅇ 눈물 펑펑남 다정하시더라..
나 왜 성모병원에서 수술할때 아무도 안찾아줬지
와 위로된다..
하느님 믿지만 성당은 안 가는 냉담자인데 아프면 성모병원 갈 거 같아
나 서울성모병원 수술실에서 오들오들 떨고있는데 수녀임이 와서 기도해주시더라ㅜㅜ 넘 기억남고 감사햇음 퓨ㅠ
글고 나 신자 아닌데 와서 해주시던데 한칸씩 다 돌면서 해주셨음 첫타임 수술이라 빠진사람없이 더 가능했을듯
생각해보니 입원 하자마자도 수녀님 와서 기도해주셨어
세상에 난 묵주랑 내 차 축복 받아봤지 저런 수술 기구에도 할 줄이야 샬롬
나도 성모병원에서 응급수술했었는데 수녀님오셔서 기도해주셔서 무서운 마음 사라지고 진짜 안심됐었어. 비 가톨릭인데도 오셔서 기도해드릴까요? 하고 기도해주심 ㅠㅠ
수술하는 모든 환자들 찾아다니며 기도해주시더라구. 몇년후에 가족 암수술할 때도 수녀님 오셔수 기도해주셨는데 진짜 위로되고 안심되더라
감동,,
종교의 순기능은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켜주면서 공감해주는거 아닐까 싶다.... 그리고 하는 일이 잘되길 기원하는 그런거....
한국 기독교가 워낙 표독해서 그런 이미지를 다 망쳐버렸는데 본문 보니까 진짜 안심됨 내가 환자였어도 그렇고 보호자였어도 믿고 맡겼을거 같음
나 성모병원에서 수술했는데 타종교지만 기도문 읽어드릴까요? 해서 읽어달라했는데.. 읽어주시던 간호사분이 도중에 울먹이는 거 보고 진심 감동받았음 ㅠㅠ
성모병원 의사가 수술 마치고 한참을 기도했다고 깨어나서 고맙다고 했던거 생각난다
나 무교인데 본문 매우 좋은 느낌을 줘
와 무슨 게임같다
성모병원 간호팀장? 은 수녀님이라는거 듣고 넘 신기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간호사인 수녀님들도 있더라
눈물나네,,
입원중에 방송으로 기도같은거 나오는데 힐링이야 진짜....
병원가면 종교에 의지할수밖에 없게 되더라... 나는 너무 무력하고 내 뜻대로 되는건 아무것도 없고 너무 막막하고 무서울때 종교가 큰 의지가 되더라고.
저런 축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느 종교건 큰 병원엔 종교 지도자 있는 게 넘 좋아
난 성당을 다니지만 입원했을 때 개신교 전도사님이 기도해주시고 챙겨주시는 게 참 큰 위안이 됐거든
우와..
너무너무힘들때 축복의얘기가 위안이되더라(무교임)
와 나 무교인데 이거보고 눈물남
오 나두 빈센트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입장?전에 수녀님들 오셔서 손잡고 기도해주셨어 무교인데 그냥뭔가 안심되고좋았음
맞아 나 학생시절 성모 수술실 실습하러 갔을때 회복실에서 수녀님이 환자들 손잡고 기도해주는거 보면서 뭉클했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