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뺘뺘뺘뺨
요즘의 교통카드처럼 금액이 충전되어있고공중전화기에서 사용했었음길거리에서 줍는일도 잦았고 수집하는 사람도 많았던기억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뺘뺘뺘뺨
첫댓글 와 이쁘다
와 맞어 ㅋㅋㅋ잊고살고있었다
지금 공중전화 냄새 나는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헐 맞아 ㅋㅋㅋㅋ
미미친 개오랜만;
08217 생각나 ㅠㅠ
지갑에 공중전화카드 한장 꽂아져있으면 그렇게 간지가 날수가 없었는데...든든하고
1541 엄마엄마 나 여시야!!! 전화받아줘!!!08217 1541 나라는걸 얼마나 어필햇던지;;
헐 기억나..
와 잊고살았는데 추억이다
삼촌들때문에알아 ㅋㅋㅋ
저거 쓰면 불주사처럼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왔나 그런 기억이 어렴풋이 있다
와 진짜 오랜만에 본다
저거 돈남으면 수화기 그냥 올려두고나왔는데
병원에 입원 했을때 엄마가 사줌ㅠ 추억이다
건강검진 가라고?
화장실 문 잠겨서 안 열릴때 저걸로 문 따는거;;
엄청 얇았던 기억
우와 나 알아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추억이다 ㅠㅠ
첫댓글 와 이쁘다
와 맞어 ㅋㅋㅋ잊고살고있었다
지금 공중전화 냄새 나는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헐 맞아 ㅋㅋㅋㅋ
미미친 개오랜만;
08217 생각나 ㅠㅠ
지갑에 공중전화카드 한장 꽂아져있으면 그렇게 간지가 날수가 없었는데...든든하고
1541 엄마엄마 나 여시야!!! 전화받아줘!!!
08217 1541 나라는걸 얼마나 어필햇던지;;
헐 기억나..
와 잊고살았는데 추억이다
삼촌들때문에알아 ㅋㅋㅋ
저거 쓰면 불주사처럼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왔나 그런 기억이 어렴풋이 있다
와 진짜 오랜만에 본다
저거 돈남으면 수화기 그냥 올려두고나왔는데
병원에 입원 했을때 엄마가 사줌ㅠ 추억이다
건강검진 가라고?
화장실 문 잠겨서 안 열릴때 저걸로 문 따는거;;
엄청 얇았던 기억
우와 나 알아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추억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