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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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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동물병원 치료비에 현타 씨게 온 부부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43,894 26.09.03 23:08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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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23:09

    첫댓글 네???????? 미친거 아녀????

  • 26.09.03 23:10

    반려동물키우고싶다라고 생각들다가도 저정도 금액을 내가 쓸수있을까 라는 생각들면서 접게된다...

  • 26.09.03 23:14

    저 정도 금액도 감당할 각오 해야 키우는거겠지... 난 그래서 남의 새끼 보는걸로 만족...

  • 26.09.03 23:14

    나도 쓴 거 보니까 삼천이 넘드라

  • 26.09.03 23:17

    우리애도 양쪽 다리 수술비만 1000들어갔고
    자질구레하게 입원하고 뭐 그렄거 다하면 2000족히넘었을듯... 건강하게만 살거라ㅜ

  • 26.09.03 23:22

    그리고 수의사마다 실력차이가 너무 나…
    헛돈 쓰게하는게 많아.. 말그대로 알맞는 치료는 못하고 나중에 결론보면 틀린방향이고
    지도 긴가민가 어쩌지 하면서 돈만쓰게한게 한둘이아님..하..

  • 절대안키워야지.... 책임없는쾌락만 가지겠어요

  • 26.09.03 23:23

    와

  • 26.09.03 23:33

    애완동물 키우는게 사치재라고 해야하나? 암튼 뭐 돈 감당 가능한 사람들이니까 데려와서 키우겠지 싶음….
    동물병원비도 감당못하는 사람들이면 키우면 안된다 싶고… 고양이 넘나 키우고싶지만 내 월급으론 안될거같아서 못키우는중 ㅠ

  • 난 그래서 뭐 안 키움... 나 하나 병원가는 것도 힘든디

  • 26.09.03 23:44

    근데 해도해도 너무하다...ㅠㅠ

  • 26.09.03 23:45

    나도 친구가 저렇게 돈쓰는거 보니 못키우겠더라

  • 26.09.03 23:55

    의료민영화 체험판

  • 26.09.04 00:05

    동물들은 말을 못하니까 검진으로 알아내야 하는데 불필요한 검진도 많아ㅛㅓ 돈도 더 드는듯 ㅠㅠㅠ 사람이면 증상도 말하고 어디가 아픈지 말이라도 하는데 .. ㅜㅜ

  • 26.09.04 00:05

    부르는게 값이야 진짜..

  • 26.09.04 00:09

    반려가구 많아지고 또 유기견들 많아지고.,.진짜 한번 동물병원한번 잡아야돼 근데 지금도 수의사들 시위중이라며 샹놈들 나도 얼마전 동물병원 네곳돌고도 애기 보내서 불신 진짜 심해졌음

  • 26.09.04 00:09

    와..수의사들 돈 개잘벌겠네? 2400만원 ㄷㄷ가족처럼 키운 반려동물 의료비 안낼 수도 없고ㅠㅜ

  • 26.09.04 00:09

    진짜 돈은 돈대로 받아처먹으면서 설명도 대충하고 성의없는 수의사들 존나 많음

  • 26.09.04 00:11

    진짜 규제 필요해

  • 26.09.04 00:14

    헉..저건 너무 심하다 동물병원이 병원 바이 병원 진짜 심한듯..

  • 26.09.04 00:17

    이게 진짜 말도 안되는 금액인데, 애 아프다는데 비싸다는 생각 하는 내가 너무 쓰레기같고..암튼 진짜 부르는게 값임…한창 애 아플때 병원다닐때는 게임머니 쓰는 기분이었어 현실감이 안들었음ㅋㅋㅋㅋㅋㅋ

  • 26.09.04 00:25

    우리 강아지도 얼마전에 아파서 일주일 입원하고 지금도 계속 통원중인데 천만원 이상 썼음;;; 한달에 100만원 이상씩 계속 나가는중

  • 26.09.04 00:32

    나도 한 몇천 썼어...ㅎ

  • 26.09.04 00:37

    와...

  • 26.09.04 00:38

    반려인구 천만시대인데 어떻게 좀 하자 진짜 뭔 병원비가 이래

  • 26.09.04 00:39

    병원에섷잘못해서 애기 아팟는데도 내가 병원비냄 ㅎ

  • 26.09.04 00:45

    한 번 아프면 몇천 쓰더라...

  • 26.09.04 00:53

    헐 저걸 어떻게 감당해?....

  • 26.09.04 00:54

    뭐 거창하게 치료를 받은것도 아니고 검사비만 500씩 들어 약 받을때마다 4~50만원은 껌이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지만 큰수술하게 될까봐 무서움

  • 26.09.04 00:55

    진짜 부르는게 값이고 과잉진료도 너무 많음 ㅡㅡ 특수동물 키우는데 봉합수술 천만원 가까이들여서 두번했는데 약한부위라 안아물고 더 심각하게 찢어짐 반복>수술 하기에 더이상 무리라고 해줄게 없다함 결국 다른병원가서 연고 레이저치료만 받고 다나음 수술 할 필요가 없었는데 괜히 과잉진료로 수술해서 피부만 약해지고 그랬음

  • 26.09.04 00:56

    우리강아지 디스크 수술하고 치료한다고 천만원들였는데 수술 망해서 더 안 좋아짐 씹새들

  • 26.09.04 00:57

    저 돈내고 괜찮아지면 다행인데 차도없으면 진짜 개힘듬

  • 난 그냥 호스피스 지향함..
    어디 뜬장에서 학대당하거나 안락사당할거 데려왓으면 마지막만 지켜줘도 최고의 친구고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26.09.04 04:26

    222 그정도만 해도 충분해 솔직히 보호자들중에 자기 욕심으로 애 연명치료하는 사람들도 많이봐서ㅠㅠ 나중에 후회하는 보호자들도 많이봄 정답은 없지만 암튼...

  • 26.09.04 01:01

    내가 반려동물 못 키우는 이유 ㅠㅠ 하
    너무하다

  • 26.09.04 01:21

    모은돈 다썼어 5천...

  • 26.09.04 01:38

    중형차 한대값은 그냥 나간대..ㄷㄷ

  • 26.09.04 01:45

    이거때메 유기동물 함부로 입양못하겠어 ㅠㅠ돈이 없어서 못키워

  • 26.09.04 01:54

    이번에
    수술비 680만원..

  • 26.09.04 02:05

    내 사랑 살려보겠다고 대증치료만으로 중형차값 나감 … 근데 살지도 못하고 결국 떠났어 ㅎㅎ 입원8일+대증치료 하고 내 키만큼 뽑힌 영수증으로 목도리 두르고도 남아서 그 영상도 남아있다

  • 우이 강아지도 떠나기 전 3주동안 1500만원 썼어
    진짜 입원시키고 3일마다 결제하는데 영수증이 1미터는 되더라...ㅎ

  • 26.09.04 05:09

    정말 많이 들어...

  • 26.09.04 07:14

    울집도 1000 넘게 깨짐...

  • 26.09.04 07:57

    나도 그래서 .. 목 키우겠음 현실적인 문제 째문에

  • 26.09.04 08:24

    이번에 이것저것 해서 한달에 300쓴듯...ㅜ

  • 26.09.04 08:25

    노견되니 많이들더라 노화라는거 알고 있는데 그게 잘 안돼 ㅜㅜㅜ

  • 26.09.04 08:46

    우리 강아지 심장병은 있었어도 b2 잘 유지하다가 한순간에 폐수종와서 갔는데 나흘에 400썼음

  • 26.09.04 11:08

    우리애 계속 컨디션 안 좋고 설사하거나 밥 거부하거나해서 병원갔는데 갈때마다 20만원씩 나옴

  • 26.09.05 12:56

    울집 애 15살 노묘인데 갑자기 곡기 끊으셔서 하 .. 이번 달에만 300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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