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범 김구선생의 명언으로 잘못 알려진 두 시가 있다. 그 시들은 김구 선생의 좌우명이 된 시들이다.
첫번째,
백범 김구선생의 좌우명이 된 서산대사의 시가 있다.
눈 덮힌 광야를 걸어갈 때에는
그 발걸음을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말라
오늘 내가 걷는 나의 이 발자국은
뒤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서산대사
''그러나 사실 이 시는 서산대사의 작이 아니라,
순조 때의 학자 이양연(李亮淵)이 지은 것이다.'' (출처: 잘못 알려진 서산대사의 시 )
두번째,
얼굴 좋음이 몸 좋음만 못하고, 몸 좋음이 마음 좋음만 못하다. -마의상서. 백범일지에 나오는 글이다.
원 저자가 누구였던 백범 김구선생은 이 시들을 좌우명으로 삼았고 몸과 마음을 다해 왜놈들에게 빼앗긴 우리나라를 되찾기위해 항상 권총을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독립운동을 하였다. 마침내 그토록 애타게 바랐던 대한독립을 맞고도 분단의 비극을 막으려다가 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미국이나 이승만의 지령을 받은 안두희의 총을 맞고 쓰러지셨다.
아, 슬프다. 겨레의 위대한 스승 김구선생을 죽인 이승만과 친일파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친일 독재자(박정희) 살인마(전두환, 노태우) 사기꾼(이명박) 친일파 허수아비(박근혜) 대통령들을 낳았다. 그 놈년들 정권과 토착왜구들은 대를 이어 이 나라를 70년동안 지배하게 되었다 .''나에게 한 발의 총알이 남아 있다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변절자를 백번천번 먼저 처단할 것이다. 왜? 왜놈보다 더 무서운 적이니까.'''(김구선생) 김구 선생의 말씀이 이 시대에도 쩌렁쩌렁 울리는 듯 하다.
-김구 선생의 말씀 -
나는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의 구차한 안일을 추구하지 않겠노라...
나에게 한 발의 총알이 남아 있다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변절자를 백번천번 먼저 처단할 것이다. 왜? 왜놈보다 더 무서운 적이니까...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께서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오직 대한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세 번째 물으셔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 "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자유와 자유 아님이 갈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는 법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는데 달렸다. 자유 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오고 자유 없는 나라의 법은 국민 중의 한 개인 또는 한 계급에서 나온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사를 알아보는 절차 또는 방식이다.,
무릇 한 나라가 서서 한 민족이 국민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기초가 되는 철학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 이것이 없으면 국민의 사상이 통일되지 못하여 더러는 이 나라의 철학에 쏠리고 더러는 저 민족의 철학에 끌리어 사상과 정신의 독립을 유지하지 못하고 남을 의뢰하고 저희끼리는 추태를 나타내는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의 부력이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해보고 죽게 하소서!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눈길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어떤 중요한 일을 처리할 때에는 그것이 현실이냐 비현실 이냐를 따지기보다는 먼저 그 일이 바른 길이냐 어긋난 길 이냐를 따져서 결정하라...
갈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거쳐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 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와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추신
이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아직도 친일세력들이 들끓고 있다. 아 슬프도다. 애국지사들은 처참히 숙청되고 반역 매국의 무리들 살인마들은 아직도 버젓이 살아서 호의호식을 하는구나.이게 나라냐?. 김구선생을 암살한 안두희는 10년을 추적한 청년 곽태영에 의해 목에 비수를 맞고 돌로 머리를 맞고도 살아나 40년 동안 부를 누리었고 결국은 용감한 시민 박기서의 정의봉에 맞아죽었다.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이 되려면 적폐 청산을 해야한다.
친일 반역사 1
https://m.youtube.com/watch?v=j1-pHRv9A9g&feature=youtu.be
친일 반역사 2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o4XzEiyq6lA

첫댓글 리승만..안두희 부관참시할 놈들..
이승만을 시발점으로 이어진 친일파 대통령놈년들(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과 토착왜구들과 조국 법무장관 취임이후 요즘 발악하는 검새들. 적폐 세력들을 청산하지 않고는 김구선생의 염원을 못 이룹니다. 드온님. 그렇죠?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김구선생님이 꼭필요한
대한민국입니다..
김구선생이 흘리신 피가 헛되지 않으려면 적폐청산을 꼭 해야합니다.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를 만들어가야겠어요.기본이 그렇죠?고맙습니다
여의도 그 똑똑이들은 왜 기본도 모를까,,,???
알면서 모른척,,,!!
내가뽑은놈이 짖걸이를 하고있습니다,,,반성합니다,,!!
내년엔 꼭 잘라버릴겁니다,,!!
투표를 잘 해야합니다. 친일파 자한당이 해체되도록 해야겠어요. 나무꾼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생각이 저와 같군요.
반갑습니다
달밤님 동감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