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추이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8773?sid=102
경찰, 실종 수사 전담 조직 신설…"성인 실종도 똑같이"
경찰이 광역 단위 수사를 지휘할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성인 실종 사건에서도 위치정보와 교통카드 사용 이력 등을 강제로 추적할 수 있도록 법 개정에 나선다. 경찰청은 4일 김종철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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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광역 단위 수사를 지휘할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성인 실종 사건에서도 위치정보와 교통카드 사용 이력 등을 강제로 추적할 수 있도록 법 개정에 나선다.경찰청은 4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실종 수사 쇄신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개선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전날 제주 실종사건 현장을 방문한 김 대행이 취임 첫 지시로 실종 수사 쇄신책 마련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경찰은 성인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위치정보와 동선을 확인·추적하는 법적 근거를 우선 마련하기로 했다.사건 지휘와 감독 체계도 대폭 손질한다.경찰은 실종 사건 처리 전 과정을 감독하고 광역 단위 수사를 직접 지휘하는 전담 기구 설치를 추진한다.아울러 형사국이 맡아온 수색·수사 업무와 생활안전교통국이 관리하던 시스템·정책 기능을 국가수사본부로 일원화하는 방안도 검토 테이블에 올렸다.문제시 수정
첫댓글 우와 이제서야~~ㅉ
보완책 마련해야 하는 건 당연한데 지금도 경찰 업무 과중하지 않나? 필요한 인력 증원은 어떻게 될지..뭐가됐든 문제 터지기 전에 꾸준히 모니터링 하면서 보완해나갔으면 좋겠다
굿 좋다
첫댓글 우와 이제서야~~ㅉ
보완책 마련해야 하는 건 당연한데 지금도 경찰 업무 과중하지 않나? 필요한 인력 증원은 어떻게 될지..뭐가됐든 문제 터지기 전에 꾸준히 모니터링 하면서 보완해나갔으면 좋겠다
굿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