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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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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저도 식빵을~
샤론 . 추천 0 조회 455 25.02.25 20:15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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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5 20:28

    첫댓글 이거 저도 예전에 사용했는데
    한가지 불편한점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점 ㅋ
    재료 넣고. 3시간 이상 걸리던데요 ㅋ
    성질급한 저는 사용 안하고 있어요 ㅎ

  • 작성자 25.02.25 20:29

    카이젤.제빵기.ㅎ

    지금 뜯어서 먹어보니 맛있어요!ㅎㅎ.ㅎㅎ

  • 25.02.25 20:30

    @샤론 . 파는식빵 보다 훨 맛나죠~~^^

  • 작성자 25.02.25 20:39

    @명수 발효시간이 두시간 반 정도 걸리는거 같아.ㅎㅎ
    고소하고 바삭해.ㅎㅎ

  • 25.02.25 20:31

    그렇군요

  • 작성자 25.02.25 20:33

    감사합니만,
    여성방은 남성분들 댓글
    금지구역 입니다.^^

  • 25.02.25 20:42

    오호, 역시 샤론님 실천력이 최고입니다. 제빵기든 손반죽이든 세 시간은 기본입니다. 저도 발효빵은 가끔 만들지만 베이커리는 바로 결과물이 나오니 만들 일이 생기면 합니다. 또 선물하기에도 좋고요.

  • 작성자 25.02.25 21:25

    잊고 있다가 리진님 덕분에 재미있는 손자 간식이 되었어요.
    손자는 식빵으로 동굴을
    만들고 있네요.ㅋ

  • 25.02.25 20:47

    와우~~ 아직 근무중이라 배고픈데
    뽀얀 속살을 뜯어 먹고 싶어지네요

    참 든든한 삼식이 오빠님 입니다~~

  • 작성자 25.02.25 21:26

    ㅎㅎ
    아직 근무중이셨구낭.ㅎ
    빵은 살쪄서 저는 조금만
    먹었어요..ㅠ
    피해야 할 간식..

  • 25.02.25 21:06

    제빵기 너무 좋네요

    우리도 토스트 나 샌드위치
    잘만들어 먹는데 요즘 식빵이
    많이 올라 이참에
    제빵기 하나 구매 할까 봐요 ㅎㅎ

  • 작성자 25.02.25 21:28



    방금 구운 빵은 정말
    고소하고 맛있지만
    제빵기 구입은 비추 입니다.ㅎㅎ

  • 25.02.25 22:50

    식빵은 가끔
    샌드위치 용으로요
    만드는건 엄두가 안나요
    시간도 없구
    먹을 입도 없구
    집에서 만들면
    그 향이 넘 좋데요
    울집 한사람도
    빵 만들잔유

    삼식씨는 징말
    이 방의 마스코트유

  • 작성자 25.02.25 22:54

    저도 역시 가끔 빵 냄새 맡는 재미로 하고있어요.
    평소에 빵을 즐기지 않아서요..^^

  • 25.02.26 00:22

    저도 제빵기 있는데
    제빵기는 반죽만 도움받고
    나머지는 수제로 ㅎ

    금방 나온 식빵
    맛있겠다요 커피랑 함께
    먹으면..

    전 퇴근후 알타리 6단
    방금 마무리했어요
    힘들오 ㅋㅋㅋ

  • 작성자 25.02.26 00:27

    직장에 다니시면서
    참 부지런하신 칼라풀님..
    방금전 알타리 글 보았는데
    다듬어 씻어놓은 알타리가 참 맛깔스러워 보였어요.

    믹서기에 뭐뭐 갈으셨나
    궁금했어요.

  • 25.02.26 00:31

    @샤론 . 사과 양파 홍고추 마늘 생강
    별다른건 없어요
    나머지 양념은 별도추가 ^^♡

    새벽1시쯤 취침합니당
    6시30분 기상

  • 작성자 25.02.26 00:33

    @칼라풀 쌀풀도 별도로 쑤시는거지요?.
    저도 햇김치 먹고싶네요.
    요즘 봄동 겉절이 담아서
    먹고 있어요.^^
    어서 마무리 하시고
    꿈나라 가세요..^^

  • 25.02.26 00:34

    @샤론 . 육수에 찹쌀풀 쑤었어요
    밥으로 해도 되지만
    저는 깔끔하게 찹쌀풀로

    옛날분들은 일일이 손수
    까고 다듬고 빻고 했을텐데
    옛날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무지다행 ㅋ

  • 작성자 25.02.26 00:36

    @칼라풀 안 사드시고 직접 담그니
    옛날사람 맞습니다.ㅎㅎ

  • 25.02.26 00:37

    @샤론 . ㅋㅋㅋㅋㅋㅋ

    알타리 껍질 벗길때
    전엔 칼로 스윽슥 벗겼는데
    오늘은 감자깍는 칼로
    벗겼어요

  • 작성자 25.02.26 00:39

    @칼라풀 오!!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그래봐야지요.
    잘자요..풀님~^^

  • 25.02.26 00:29

    갓구운 빵. 결대로 찟어먹음.금새 사르르
    녹아버리쥬~~
    고론 거 외면할려니
    참 웬수시럽습니다. ㅋ
    살찌는 미운 선수.

    대리만족 할랍니다~

  • 작성자 25.02.26 00:30

    날씬하신 희수언니께서 살걱정을 왜 하세요..

    저야말로 생각으로는 걱정하고 행동으로는
    먹었습니다.

  • 25.02.26 00:34

    @샤론 . 날씬?
    끝난지 오래유~
    제주. 용머리해안 갔다가
    탄산수 온천하고
    잔뜩 먹고는..
    잠이 안와 껌뻑이네요..

  • 작성자 25.02.26 00:35

    @희수 헉..가을에 저랑 비슷하게
    다녀오시고
    또 여행 가셨군요..
    희수언니 넘 좋으시겠습니다..^^
    행복한 여정 되세요~~~^^

  • 25.02.26 00:36

    @샤론 . ㅎ힘든 모임 못가는 대신이쥬
    어여 자요**

  • 작성자 25.02.26 00:37

    @희수 네! ~~^^

  • 25.02.26 00:53

    머라고 해야 하나 ..
    방장님과 삼식씨 만드시는분 드시는분
    두분다 부럽기만 ㅎ
    손주가 신기해 할듯 합니다 ㅎ

  • 작성자 25.02.26 00:51

    언니께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ㅎㅎ
    따뜻하게 고운 꿈 꾸세요~^^

  • 25.02.26 00:55

    @샤론 . 아직 안주무시구요
    애고 괜히 늦은 시간 댓글을 드려서
    편한밤 되세요 ^^*

  • 작성자 25.02.26 01:00

    @오막살이 네..아니예요..
    낮에 낮잠을 곤하게 잤더니 피곤하지 않아요.ㅋ
    이제 자려고 합니다..
    언니도 평안한 밤
    되세요.
    오늘밤에는 고라니도
    사슴도 얌전하길 바래요.ㅎㅎ
    산속에 밤...
    경험 해보고 싶네요.ㅋ

  • 25.02.26 01:08

    @샤론 . 조금전열두시쯤
    한바퀴 돌아보고 올라왓어요
    비닐국기가 바람에 펄럭펄럭
    고라니사슴과의 야밤순찰
    서로 힘들어요 ㅎ
    경험요 ㅎ혼자해야하는데
    애고 귀신 나온다고
    도망가실걸요 ㅎ
    삼식씨 꼭끼안고
    고운밤되세요ㅎ

  • 작성자 25.02.26 01:09

    @오막살이 글은 잼있게 쓰셔도
    그녀석들과 전쟁은 힘드시지요..
    애써서 심어놓은 소중한 작물들인데요..

    언니도 안녕히 주무세요...

  • 25.02.26 05:53

    와으 방장님도 빵을
    삼식님은 못하는게 없네예
    손자도 넘 귀여웡
    말랑말랑 한입뜯어 먹고시포여

  • 작성자 25.02.26 06:26

    ㅎㅎ둥근해님 굿모닝입니다~~^^
    일찍 일어나셨네요..

    이 식빵은 기계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식빵믹스가 3,800원인데
    제과점에서 사는거는 4700원인가 해요..
    (늘 사면서도 가격을 몰르니 참..ㅠㅠ)

    삼식씨는 사먹는게 낫다고는 합니다만
    바로 구워 먹을때 맛의 차이가 있습니다..ㅎㅎ

    둥근해님..
    오늘도 해피데이 되셔요~~^^

  • 25.02.26 10:44

    ㅎㅎㅎ 나도 한 번 뜯어 먹고 싶네요.

    눈으로만 먹을게요 ..

    아~~~ 고소하고 단백하고 맜있어라 ~~~

  • 작성자 25.02.26 14:55

    ㅎㅎ네~
    방금 구운빵이라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

  • 25.02.26 14:45

    아구 침 넘어가네요
    제가 좋아 하는 따듯한 빵에 커피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고 좋은데요
    먹고 싶어요
    빵집에 가면 저리 따듯한 빵 만나기 어렵더라구요
    커피에 찍어 먹으면 정말 좋은데 ㅎㅎ 그림에 떡이네요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25.02.26 15:56

    네! 자주 먹으면 안좋겠지만
    방금 구운빵은 엄청 맛있어요..ㅎㅎ

  • 25.02.26 22:18


    저도 샤론님의 글을 보고,,
    너무 탐스럽게 맛있어 보여서,,

    제빵기 검색하고.
    쿠팡에서 샤론님 빵 모델도 보고,

    키친 아트것도 보고,

    칼라플님께 문의해서
    정보를 얻었어요.

    어떻게 그렇게 칼라플하게
    빵을 만들까, 평소에 궁금해 했었는데..

    만약 제빵기를 사면,
    하나 하나씩 배워보려고 하는데..
    잘 될런지는 모르겠네요.

  • 작성자 25.02.26 22:37

    저는 제빵기를 사놓고 안쓰게 될지 몰라서
    누가 안쓴다길래 중고로 샀어요..

    그래도 1년에 5~6회는
    굽게 되네요.

    식빵믹스는 백설표가
    제일 구매자가 많길래
    샀습니다.
    금방 구운 빵은 참 고소하고 맛있어요.
    야외 소풍갈때 만들어갔더니 맛있다고 하더군요.

  • 25.02.26 22:41

    @샤론 .

    칼라플님은

    반죽만 제빵기로 하고,
    빵은 오븐에 굽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칼라풀님은
    여러가지 모양과 재료로
    다양하고 먹기좋은 빵을 만들어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것 저것 참고하려고 해요.
    이왕이면,

    다양하게 만들고 싶어서요..ㅋㅋ
    폭풍 검색에 들어 갔습니다.

  • 25.02.26 22:46

    @샤론 .

    가끔, 빵을 만들어 볼까.. 하다가..
    사놓고 만들지 않을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오늘 수제비 만들어 먹으면서,

    수제비를 손으로 뜯지 않고,
    얇게 밀어서 국수 만드는 기구가 있는데.
    대개 반죽을 거기에 밀어서 뜯어 넣으면,

    수제비가 야들 야들해지거든요.

    그러다가, 빵기계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 작성자 25.02.26 22:51

    @수 수 수제비 만들때 반죽기를
    이용하면 훨씬 쫀득하겠네요..
    이래서 또 배우네요.^^

  • 25.02.27 09:00

    아휴~~~☆♡♡
    또 먹고 싶은
    유혹!!!~~

    빵기계 방치한것
    해야 겠어요!!ㅎㅎ

  • 작성자 25.02.27 09:02

    ㅎㅎㅎ
    가끔 즐기세요.
    수샨님은 손재주가 많으시니 뭐든 잘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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