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고아성은 아예 인간관계를
다 정리해서 불안 요소를 제거
하다 중간에 잠든다는 거 ㅈㄴ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할 정도면 그냥 손절을 하지
서운한 걸 말하는 거까지
못 간다는 고아성이랑
삼십 대가 되면 각자 다른
스테이지의 고민이 생기기 때문에
오래 힘들어할 기력이 없다는 김민경
둘 다 공감됨ㅋㅋㅋㅋ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이 들수록 공감 된다는 고아성 김민경이 생각하는 인간관계.jpg
이솝 테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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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827
26.09.05 20:55
댓글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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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려고 얘기는 어찌저찌 꺼내봐도 싸우게 되면 끝까지 못가니까 어차피 그럴거 뭐라고 말꺼내나... 이러능듯
진짜 자매같다고 생각한 친구들 있엇는데
어른들말이 맞았음 친구 한철이라는거
성장통 겪고난후 손절까진 아니지만 그냥 노력 안하고 흘러가게 둠 예전만큼의 애정과 노력을 쏟기싫어짐
부모님이랑 가족생각에 뭐 딴 걸 고민할 게 없음 ㅜㅋㅋㅋㅋㅋ
나도 죽같아도 안 싸우고 걍 차단박음ㅋㅋㅋ 말해도 절~~~대 안바뀌더라
난 20대때도 저러고 살아서 다 그런줄 알았음..ㅋㅋㅋ 사람 좋아하는 외향적인 인간이라면 저런 고민 할만두 얼마전에 또또 가비 영상보니까 아직도 인간관계 고민하던데
글쿤 하고 안맞으면 손절함ㅋㅜ
나도 고아성처럼 다 끊어냄ㅋㅋ 그래도 한번씩 자기전에 나 너무 친구없나? 생각하다가도 피곤해서 기절ㅋㅋ 가고싶은 곳있음 엄마랑 언니랑 감
진짜임 ㅋㅋ 고아성같은 스타일한테 먼저 차단당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이제 기력없더라고...그냥 둠...
맞앜ㅋㅋㅋㅋㅋ 그냥 물흐르듯 그러려니 살게돼 기력도 여유도 없다 안 맞으면 뭐 내가 굳이 노력 안 하면 돼서 편하기도 하고ㅋㅋ
맞아..그래서 여시 댓글로도 안싸움 누가 대댓으로 뭐라하면 내잘못이면 걍 빨리 사과하고 아니면 댓삭함ㅋㅋㅋ도망가야해
2년전만해도 먼저 멀어진 친구에게 섭섭했는데 이젠 기력이 읍나부다..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