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nero
그 주인공은 바로 치이카와(먼작귀)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IP로 봐도 무방할 정도의 인기를 갖고있는 만화 캐릭터
일본 회전 초밥 브랜드인 쿠라스시랑 콜라보를 진행중이였음
그런데 문제가 콜라보 시작한지 얼마 안 지났는데, 갑자기 콜라보가 중단됨
그래서 이 이유를 팬들이 서로 추측해보기 시작했는데
가장 유력한 걸로 뽑힌 가설이 하나가 있었음
바로 점주 횡령/되팔이 썰
특정 콜라보 제품을 내놓는 시기가 있었는데
아직 풀리지도 않은 되팔이 매물이 어마무시하게 올라왔기 때문
그러다 공식입장이 떴는데
그게 진짜였다는게 밝혀짐
쿠라스시 측 조사 결과, 점주들이 실제로 콜라보 굿즈들을 빼돌려서 되팔이하고 있었다고
이에 분노한 나가노 작가가 강제로 콜라보 중단을 시킴
첫댓글 웬 그지들이..저러면 본사한테 소송안당하나
극장판 굿즈도 알바생들이 되팔아서 중단됐다던대 ..
와 한국에서도 저렇게 관계자가 되팔이 하는 사례 종종 있는데 어딜가나 저런 인간이 있구나
쓰레기들 그러면서 초밥은 팔려고했고?
트위터에서 초밥 ㅈㄴ 먹어도 당첨안된다 어쩌고 돌더니만 그건가???
헤엥...어디나 되팔렘이 있군
그냥 치이카와가 하도 인기라 리셀충들이 어마어마하게 붙어서 모든 굿즈가 다 저지랄임 맥날 콜라보때는 메루카리(일본판 중고나라)에서 치이카와 해피밀 글 금지시켰을 정도..
저건 아닌데 펀의점도 문제 생기지 않았나
수준
와 기회를 저렇게 걷어차네
이건 나가노 작가가 잘한듯
와 미친 .. 양심적으로 좀 해라ㅠ
나가노가 2차는 그레이존 없이 다
블랙일 정도로 그런거에 예민한디
막 20만원어치 먹었는데도 피규어 하나도 못 뽑고 캔뱃지같은 낮은 등급?만 걸렸단 후기도 봤었어;;; 직원들은 또 콜라보땜에 엄청 고생했다던데 어휴..
점주들 도라이들이노 본사는 관리를 어케한거임
나가노 존나 빡쳤더만
에바라서 놀라고 일본껀줄 몰랐어서 또 놀람
트위터 탐라에 계속 들어와서 봤는데 진짜 에바더라. 저 컵뿐만이 아니라 미니피규어같은 것도 다 빼돌렸던데; 20만원 훨씬 넘게 먹고도 피규어 하나도 못뽑은 사람들 엄청 많았음
저거 빼돌린데는 젤낮은급 빼고 다 빼돌린거같더라 뭔 뱃지만 ㅈㄴ나와
와 콜라보 돈들여서 준비했을텐데 바로 중지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