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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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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빠어디가로 보는 아들과 딸 차이에 달린 몽글몽글한 댓글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31,732 26.09.06 14:4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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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6 14:42

    첫댓글 어웅 귀여워~~ ㅜㅜ

  • 26.09.06 14:42

    헐ㅋㅋㅋㅋㅋㅋㅋ순수한 귀여움 ㅠ

  • 26.09.06 14:46

    헐 댓글 너무 소중하다ㅠㅠㅠ 진짜 부모님들 저 기억으로 애들 키우나봐 우리엄마도 우리자매 키울때 너무행복했다고 하면서도 꺼내는 기억은 늘 저맘때 기억임

  • 26.09.06 14:47

    맞아 우리조카더 두쫀쿠 1/6쪽 들고왓댁어 엄마준다고 ㅋㅋㅋ

  • 26.09.06 14:58

    1/6쪽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06 15:01

    1/6 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기특해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06 15:59

    ㅋㅋㅋㅋ가루만온거아니냐고ㅠㅋㅋㅋ

  • 26.09.06 14:54

    아귀여우ㅠㅠㅠㅠ

  • 26.09.06 14:56

    저런 기억으로 부모는 자식을 평생 사랑하는걸까

  • 26.09.06 15:11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26.09.06 15:15

    너무귀엽고 감동적이다ㅠㅠ 맛있었으면 자기 혼자 다먹을수도 있었을텐데 꾹 참고 가져온거잖아

  • 26.09.06 15:44

    휴지에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귀엽다ㅋㅋ얼마나 맛있었길래 엄마생각이 났을까ㅠㅠㅠㅠ

  • 26.09.06 15:55

    나도 급식에서 삶은밤 나온거 안먹고 엄마줬던거 기억난다..ㅠ

  • 26.09.06 16:13

    민준국 아< 사족개웃김

  • 26.09.06 16:19

    기특하다 근데 휴지에 싸오면 먹어줘야해? 동심파괴하긴싫은데 먹기도싫으면 어째

  • 26.09.06 16:45

    귀엽네ㅋㅋㅋㅋ민준국씨는 본명 잃어버렸넼ㅋㅋㅋㅋㅋ

  • 26.09.06 16:46

    사랑스러워 ㅠㅠㅠㅠ

  • 26.09.06 16:53

    민준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06 17:07

    나도 어릴때 친구가 껌이랑 마이쮸 이런거 주면 내가 먹고싶은데 꾹참고 가방에 담아옴 엄마아빠 주고싶어서 (용돈 적어서 내돈으로 살수없엇음)
    딸들은 다 비슷한거같아 ㅋㅋㅋㅋ

  • ㅠㅠ딸은 마음이 너무 예뻐

  • 헐 나도 급식에 케이크 나오면 엄마 갖다줬다고 들었는데 (아빠는 no) 반찬 개웃기고 귀엽다

  • 26.09.06 18:42

    ㅠㅠㅠ저런딸 있으면 세상 부러운게 있을까

  • 26.09.06 19:28

    아오 이뻐죽지

  • 그런데 애기들 위주 방송이라 그런가 어른들 시선에서 웃고 넘기는 거 말고 찬호한테 눈치 이런 자막 달리는 것도 좋다 ㅋㅋㅋ 류진이 아니야 너 먹어 하는 거 보면 찬호도 나름 상황 살피는 것 같은데

  • 26.09.06 20:43

    귀엽다 ㅋㅋ

  • 26.09.06 22:15

    영상도 귀엽고 댓글도 ㅋㅋㅋ 너무 귀엽디

  • 26.09.07 08:43

    나도 엄마 갖다줬는데ㅋㅋㅋㅋㅋ애기들 오랜만이다 귀여워

  • 26.09.07 12:43

    찬호는 제딴엔 잘 먹는 모습 보여줄라고 한 거 같다는 댓도 있었는뎈ㅋㅋㅋ 너무 귀여워 애기들 ㅜㅜㅜㅜ 정웅인 딸들 넘 이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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