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여름에는 재료들에 벌래 겁나 꼬여서 아무리 관리해도 외부에서 들어오는건 안 없어짐 ㅜㅜ 보면 진짜 갓나온 펄펄 끓는 뜨거운 음식을 용기에 담으면 미세 플라스틱 존나존나*4028189020 맥스로 나오는건 기본에 거기다 뜨거운걸로 실링기까지 한다? 난 포장하면서 와 이거 먹어도 되나... 싶었음
2. 게다가 진짜 손으로 수제로 하는 집은 거의 없다보면됨 거의 다 본사에서 소스, 밥, 떡, 재료등등 몇 그램까지 개량해야되는지 다 ~ 나와있고 본사에서 나오는 소스도 온갖 이상한 첨가물 범벅.... 항미증진제에다 중국산에다 볶음김치도 식당에서 직접 볶는거? 절대 ㄴㄴ 완제품으로 본사에서 다 줌 들어가는 내용물은 다 중국산에 냄새도 이상하고 진탄검? 이란게 들어가있는데 대체 김치에 진탄검이 왜 들어가냐곸ㅋㅋㅋ 그냥 편의점에서 파는거랑 똑같다고 보면 됨 ㅋ 떡 13g+소스10g+어묵8g 이정도까지 다 본사에서 알려줌
3. 장갑끼는 집이 다 위생적인거 아닌거 알고있지? 오로지 내 손 보호목적임 그걸로 영수증만지고 냄비만지고 온갖거 다 만짐 영수증 진짜 몸에 안좋다고 하는거ㅜ알고있지? 발암물질나오고 특히 물 만지고 만지면 더 내용물이 검출되어있음 영수증만진손으로 음식만지고 포장하고 별짓거리 다 함
바닥에 떨어진 음식 씻지도 않고 재사용은 기본
4. 다 까진 코팅팬과 후러이팬 펄펄 뜨거운 물에 플라스틱 바구니로 면 행구는건 기본 코팅팬이 너무 까져서 팬 바깥색이랑 안에 색깔이 너무 너무 달라서 같은팬 못 알아볼정도인데 그거 그대로 씀ㅋㅋㅋㅋㅋ 전날 쓰고 남은 밥은 비닐에 담아서 그걸 다시 밥솥에 보관함ㅋㅋㅋㅋㅋㅋㅋ 환경호르몬 얼마나 먹고싶은지 감도 안옴 난 진짜 여기 애기들도 많이오고 어르신들도 많이 오는데 와 여기 진짜 아무도 안왓음 좋갰다.. 이생각함
내 친구 카페 알바할때 세제 너무 독해서 피부 다 벗겨졌는데 컵 제대로 안 헹군다고 그럴 시간도 없다고 하는 말 듣고 카페도 내 텀블러에 테이크아웃하는거 아니면 잘 안 감 나 어디 빵집 맛있어서 자주갔는데 아는 사람 지인이 거기서 알바하는데 밀가루 관리 좃되고 거기 일하는 사람들 앞치마 노숙자도 그런거 안입을지경이라고 말하는거 듣고 그 이후로 한번도 안갔음 외식 매식은 웬만하면 안하는게 맞긴한듯.. 홀 있는 가게 가봐도 테이블 ㅈㄴ 끈적거려서 여기부터 이러는데 저 안은 어떨까 그런 생각 드는데 많아서
그음........... 우리집 식품공장하는데 벌크로 대량으로 다른공장에 납품하거든 우린 직원들도 나이있는 여자분들이고 나도 결벽증좀 있어서 위생 신경써서 하는데 우리 전 공장이 바닥이 페인트라 조금씩 벗겨지는게 지저분해서 거래처에서 올때마다 송구해서 막 설명하는데 다들 하나같이 여기는 깨끗하다고 심각한곳 엄청 많다는 얘기듣고...ㅎㅎ 난 이제 대기업제품만 사 그냥 원물사서 집에서 만드는게 제일 낫지
진짜 프차도 노답이야 도미노 알바했엇는데 피자치즈에 개미죽어잇어서 이거 어떻하냐니까 사장이 승질내면서 벌레만 버리라고 ㅈㄹㅈㄹ하드라 글고 피자토핑올릴때 그녕 맨손으로 올려 ㅋ 첨에만 손씼지… 바쁠땐 진짜 손도 안씻고 계속 그걸로 토핑만지고 ㅜ 난그뒤로 도미노안먹어
으악…ㅠㅠ
홀이랑같이운영하는매장을시키면됨
아냐 나 홀이랑 같이 운영하는 매장 알바도 함.. 홀이랑 배달 같이 하는 곳이 더 최억이야 진짜 존-나 바빠서 위생 더 신경안쓰고 막함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한남들 있는 식당은 안 감 ㅜ 드러워서
카페도..ㅋㅋ 솔직히 일 하는 사람의 위생관념에 따라 다른데 보통 평범이면 안돼 결벽증 수준이어야 그나마 깨끗함 근데 결벽증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ㅋ
우악
예전에 카페 알바할때 싱크대에서 설거지도 하고.. 바닥 닦는 대걸레도 거기서 빨래하는거 보고....ㅎ
우리 부모님 식당은 알바생들이 집 가서 먹을거라고 포장해가고 부모님도 모셔와서 식사해. 그럴때 제일 뿌듯함.
나도갈래(누구세요
여시 부모님식당 가고싶다 알려주세요..
나 여기 정독하고 진심으로 충격머금..
배달음식 더욱더 자제해야지...
혹시 엽떡 알바했나?
장갑..하루종일 한 장갑만 낌..쉬는시간때 벗고 쉬고와서 그 장갑 그대로 껴서 일 하더라..그 장갑으로 조리하고 설거지하고 음쓰도 치우고..조리대도 그 장갑으로 행주 닦고 행주빨고..배달 안 하는 오픈주방인데 사람들은 잠깐 먹고가니까 손님들은 모름..
나는 직원들 앞치마 입고 담배피는 게 제일 별로임..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집밥 ㄱ ㄱ ㄱ
내 친구 카페 알바할때 세제 너무 독해서 피부 다 벗겨졌는데 컵 제대로 안 헹군다고 그럴 시간도 없다고 하는 말 듣고 카페도 내 텀블러에 테이크아웃하는거 아니면 잘 안 감
나 어디 빵집 맛있어서 자주갔는데 아는 사람 지인이 거기서 알바하는데 밀가루 관리 좃되고 거기 일하는 사람들 앞치마 노숙자도 그런거 안입을지경이라고 말하는거 듣고 그 이후로 한번도 안갔음
외식 매식은 웬만하면 안하는게 맞긴한듯.. 홀 있는 가게 가봐도 테이블 ㅈㄴ 끈적거려서 여기부터 이러는데 저 안은 어떨까 그런 생각 드는데 많아서
마라탕 진짜 왜먹는지 이해가 안가 마라탕 재료 담은 볼 위에 영수증 올려서 안쪽으로 보내던데 영수증 닿은 마라탕 먹는거야 영수증뿐 아니라 재료들도 어케하는지 모르겠지만 재료 위에 영수증 올리는거 보고 충격먹었어
냄비 좌라락 깔아두는데 냄비마다 국자 하나로 다 간보고 다시 휘휘 젓고... 위에 환풍기에서 기름떨어지는데 그거 끓는 냄비에 다 들어감 ㅠㅠ
맞아 십알 ㅠ 예전에 삼겹살집 알바했는데 쌈장까지 재활용하더라고 ;;;; ㅈㄴ드러 ㅠ 웩
아.............
와.. 나 일하는 편의점은 튀김하는데 차라리 훨씬 깨끗할듯.. 기름도 자주 갈고 기계 청소도 주마다 하시고.. 종이그릇도 재활용 안하거든.. 식약처 위생등급도 최고 받음.. 사장이 위생 철저해서... 사장마다 넘 다를듯..
근데 직장때문에 영수증 10년 이상 붙여왔는데.... 만진 영수증만 몇트럭일듯... 🤦♀️... 아놔
무엇보다 환경호르몬 걱정되면 배달 지양해야하고 밀키트같은것도 안좋다 생각함.. 직접해먹는게 수고스러워도 제일 건강해
배달시킬때 꼭 가게 정보라도 확인해
아파서 죽 시키려고 보면 웬 두루치기집에서 죽집도 함. 분식 시키려고 보면 피씨방에서 배달해줌 ㅋㅋㅋ
나 어릴때 치킨집 알바했는데 순살치킨 한조각 바닥에 떨어져서 그냥 버렸더니 주인이 주워서 입으로 후후 불어서 넣어줌ㅜㅜ 개충격먹음 ㅋㅋ
이 글 지우지말아주라ㅜㅜ
배달 다 끊어야겠다 생리통 때문에 죽겠음
그래서 나도 배달 거의 안먹고 가끔 먹어도 치킨정도만 먹은지 오래됐어
외식도 예전엔 엄청했는데 이제 외식도 잘 안 함
자취하고 ㅈㄴㅈㄴㅈㄴ먹엇는데... 진짜 매일 ㅠㅠㅠㅠ ㅅㅂ.. 이제 끊어야겠다..
나도 요즘 이래서 식당 못가겠어 ㅠㅠ 더럽게 하는게 자꾸 보임 ㅠㅠ 그 검은색 장갑끼고 화장실가서 똥싸고 그냥 오던데 뭐...
하아...진짜 배달음식 줄여야 되는데 ㅠㅠ
그음........... 우리집 식품공장하는데
벌크로 대량으로 다른공장에 납품하거든
우린 직원들도 나이있는 여자분들이고 나도 결벽증좀 있어서 위생 신경써서 하는데
우리 전 공장이 바닥이 페인트라 조금씩 벗겨지는게 지저분해서 거래처에서 올때마다 송구해서 막 설명하는데 다들 하나같이 여기는 깨끗하다고 심각한곳 엄청 많다는 얘기듣고...ㅎㅎ
난 이제 대기업제품만 사
그냥 원물사서 집에서 만드는게 제일 낫지
아 다른건 대충 짐작은 했지만 코팅팬 지금 첨알았네 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