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YE0TdUWbk0Y?si=7xiWZ0E55WrR_aLH
그런데 그게 초등학생인…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내렸다가 건물 안에서 계속 망설이는 세 아이들
대체 무슨 사연일까?
자세히 보니 손에 살아있는 동물이 있는 빵 봉지를 들고 있는데…
가진 돈으로 동물을 치료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 선뜻 들어오지 못한 아이들
자만추한 수의사 선생님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물아보게됨
왜냐면 가진 재산 다 털어 2만원이 전부… ㅜ
2만원으로 이 동물을 치료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 것
비용은 걱정 말고 들어오라고 한 수의사가 마주한 환자는 바로……
🐭야생 생쥐🐭
일반적인 동물 병원이 대부분 그렇듯 강아지 고양이 위주에 특수 동물의 기본적인 진료 정도만 가능했던 상황…
게다가 야생 생쥐는 다양한 전염병 등 여러 문제가 될 수 있는 유해동물로 분류되어 있음
어떻게든 죽어가는 이 생명을 살려보겠다고 데려온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기본적인 치료를 해주기로 한 선생님
푹 젖은 쥐
진짜 작은 쥐 하나 말리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뭐가 자꾸 날려서(ㅠㅠ) 아이템이 자꾸 추가되는 중
야생 생쥐의 엑스레이
기운을 차릴 정도로 회복된 후 다시 방생 시키기로 아이들과 약속하고 위생 관리 교육까지 완료
감염이나 안전 문제 때문에 신중해야하는 동물병원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본 수의사쌤
작은 동물이 죽어가는 것 같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십시일반해 동물 병원에 데려온 그 마음이 기특한 아이들
순간 캡쳐가 아니라 ㄹㅇ 눈을 질끈 감고 말씀하심ㅋㅋ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되었을 것 같은 동화같은 이야기🐭☺️
너무 착하다ㅠㅠㅠㅠㅠ
변하지말고 크걸아... ㅠ
넘 착하다 ㅠㅠ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ㅠㅠ
ㅠㅠㅠ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귀해
그렇게만 커다오
집에가서 손 깨끗이 닦아라~~~~!!
착한애기들이네 ㅠㅜ
착한 애기들이 좋은 어른까지 만났네ㅠㅠ
다정하고 용기있는 아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