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업가 양모씨와 찍은 고양이 필터를 사용한 셀카. 사진=양모씨 SNS, 뉴시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모 씨와 수십 년간 사적 친분을 이어온 정황이 연이어 드러나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뇌관으로 부상했다. "우연히 만났을 뿐 이후 연락한 적 없다"던 김 후보자의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녹취록과 사진이 잇따라 공개되자, 야권은 '오빠 게이트'로 규정하며 파상공세를 펴고 있다.
"보고 싶다" 녹취록에 고양이 필터 셀카까지...무너진 '단순 면식' 해명
6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통화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와 양 씨는 서로 반말을 주고받을 정도로 깊은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김 후보자가 당시 영장전담판사, 양 씨와 이른바 '3인 셀카'를 찍었던 2022년 2월 무렵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양 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난다", "20~30분밖에 못 보면 아쉽잖아"라고 말했고, 양 씨는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화답했다.
첫댓글 ㅋㅋㅋㅋㅋㅋ
뭐지 이게 ㅋㅋㅋ 입수경로가..... 보통관계는 아닌듯?
ㅈㄴ별로다..
쓸 사람이 이렇게 없나.....
내말이ㅡㅡ
불륜이야?
아이고 두야
이래도 쓴다고? ㅋㅋㅋㅋㅋ 쟤가 도대체 뭔데 쟤말고 그렇게 인물이 없냐고
별 시발;;; 개더러워 미친
뭐노...
고양이 장관 ㅋㅋㅌㅋㅋ
역하다
욱...
우욱
아 ㅅㅂ
나를 써라 ㅅㅂ 인물이 그리도없나 나는 ㅈㄴ깨끗한데
아 역해
개망신
개토나와ㅠㅠ
보고싶다????? 우웩
와..수준 알만하다
이런 글은 조용하다 ㅎㅎㅋㅋㅋㅋㅋ 이딴 걸 법무부 장관 후보 지명ㅋㅋㅋㅋㅋ
역겹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