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방구석1열의 <엑시트> 부분이 인상 깊어서 몇몇 부분 캡쳐함1. 엑시트가 기대작이 아니었던 이유
(나쁜 의미가 아니라 두 배우가 텐트폴 주연을 해본 적 없어서 그랬다고 언급)
2. 영화 속 의주 캐릭터
3. <엑시트> 만의 경쾌함
4. 사연 있는 빌런도, 끔찍한 묘사도 없는 영화
5. 청춘 (개인적으로 쓰레기 봉투 부분이 인상 깊었음!)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정 의주
첫댓글 존잼
불편한거 없이 쭉 보기 좋은 영화였음
영화잘만들었더라 진짜
재개봉해서 천만 채울 법한데 진자 아까버
진짜 너무 재밌었음
진짜 재밌었고 잘 만든 영화 불편한 요소도 없었고
ㅋㅋ 재밌었어 진짜 ㅋㅋ 아직도 sos 구호 생각난다구 ㅋㅋㅋㅋㅋㅋㅋ
따따따 따 따 따 따따
다시봐도 재밌음ㅋㅋㅋㅋㅋㅋ 취업난인 청춘들이 재난을 이겨내는 과정이 너무 희망찼음 개인적으로ㅋㅋㅋㅋ 난 이 영화 재난 대책 행동 교육 자료로도 좋다고 생각함...
진짜 존잼
따따따 따따 따 따따따 아직도 기억하고있어 ㅋㅋ
진짜 재밌게봤음 이건 계속 봐도 안질리는것같아
진짜존잼
엑시트 주기적으로 재탕하는데 그 이유가 고희연 장면 다시 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밥먹는장면이나 노래하는 장면 너무 우리 할머니때 생각나서 추억돋고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20대 초라 존나 공감이엇다고ㅠㅠ
엑시트보고 클라이밍 체험하러 갔다가 난 초반에 죽겠구나 생각했어 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으면서 봐서 더 재밌었어 ㅋㅋ
조ㅡㅡㅡㅡㄴ나 한국적인영화라서 개웃김 엄마 칠순잔치 묘사 기깔나고 택시 해병대 기수대는거보고 이보다 한국적일 수 있나 싶었음 ㅋㅋ
가끔 내 밥친구 ㅎㅎ
학원에 갇힌 학생들 먼저 구해달라고 신호 보내놓고 자기도 구조되고 싶었다고 우는장면도 너무 좋았어 평범한 소시민이지만 그래도 매 순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선택을 하는
엑시트 존잼이야ㅠㅠㅠㅠㅠ
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아깝게 천만 안된거 아직도 아쉬워ㅠㅋㅋ
본 영화 절대 다시 안보는데 이거 두번봄 ㅜ ㅋㅋㅌ 대사들도 주옥같고 윤아 역할 너무 찰떡이었어
정말 소시민들이 주인공이라서 재밌었어
첫댓글 존잼
불편한거 없이 쭉 보기 좋은 영화였음
영화잘만들었더라 진짜
재개봉해서 천만 채울 법한데 진자 아까버
진짜 너무 재밌었음
진짜 재밌었고 잘 만든 영화 불편한 요소도 없었고
ㅋㅋ 재밌었어 진짜 ㅋㅋ
아직도 sos 구호 생각난다구 ㅋㅋㅋㅋㅋㅋㅋ
따따따 따 따 따 따따
다시봐도 재밌음ㅋㅋㅋㅋㅋㅋ 취업난인 청춘들이 재난을 이겨내는 과정이 너무 희망찼음 개인적으로ㅋㅋㅋㅋ 난 이 영화 재난 대책 행동 교육 자료로도 좋다고 생각함...
진짜 존잼
따따따 따따 따 따따따 아직도 기억하고있어 ㅋㅋ
진짜 재밌게봤음 이건 계속 봐도 안질리는것같아
진짜존잼
엑시트 주기적으로 재탕하는데 그 이유가 고희연 장면 다시 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밥먹는장면이나 노래하는 장면 너무 우리 할머니때 생각나서 추억돋고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20대 초라 존나 공감이엇다고ㅠㅠ
엑시트보고 클라이밍 체험하러 갔다가 난 초반에 죽겠구나 생각했어 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으면서 봐서 더 재밌었어 ㅋㅋ
조ㅡㅡㅡㅡㄴ나 한국적인영화라서 개웃김 엄마 칠순잔치 묘사 기깔나고 택시 해병대 기수대는거보고 이보다 한국적일 수 있나 싶었음 ㅋㅋ
가끔 내 밥친구 ㅎㅎ
학원에 갇힌 학생들 먼저 구해달라고 신호 보내놓고 자기도 구조되고 싶었다고 우는장면도 너무 좋았어 평범한 소시민이지만 그래도 매 순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선택을 하는
엑시트 존잼이야ㅠㅠㅠㅠㅠ
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아깝게 천만 안된거 아직도 아쉬워ㅠㅋㅋ
본 영화 절대 다시 안보는데 이거 두번봄 ㅜ ㅋㅋㅌ 대사들도 주옥같고 윤아 역할 너무 찰떡이었어
정말 소시민들이 주인공이라서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