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오늘 신부 이름이 먼저 나온 청첩장을 받았는데 순간 '말세다' 싶었거든
희원이멸치먹어라 추천 0 조회 54,183 26.09.07 19:07 댓글 20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08 22:20

    이래서 반반 결혼이 허상이란 거임. 돈만 아득바득 반반이고ㅋㅋㅋㅋ 그래 백번 양보해서 가사와 경제 활동을 둘이 거의 비슷하게 한다 쳐. 임출육도 출산하고 몸 작살난 여자를 위해 남자가 눈물겹게 열심히 참여한다 쳐. 그래도 아직은 아님. 작게는 저런 이름 순서부터 크게는 자녀한테 성씨 물려주는 것까지, 그리고 그 사이사이 촘촘하게 당연한 듯 명절에 남편 집 먼저 가는 것부터 남편은 처가 식구들 볼 때도 슬쩍슬쩍 담배 피지만 시가 식구들 앞에서 며느리는 담배를 만지지도 못하는 것, 남편의 식구들은 내 나이나 지위와 무관하게 도련님이나 아가씨 같은 올려치는 호칭으로 불러야 하는 것까지... 이런 사회문화적인 불평등은 무엇으로 보상할 건데? 그.나.마 하는 게 처자식 봉양이었는데 그것마저 반반염불하는 기괴한 한국식 성평등!!!!

  • 왜 말세임..?

  • 26.09.09 00:32

    찐따

  • 26.09.09 01:35

    엥 뭐 순서도 있었어?

  • 26.09.09 07:06

    말세 ㅅㅂ 뭔

  • 26.09.09 09:53

    별게 다 말세네
    쉰내

  • 26.09.10 01:23

    저런 인간들이랑 살아온 여자들 화이팅
    너는 그냥 죽어라

  • 26.09.18 14:10

    븅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