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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미피미미
한국인들은 지난 천 년 동안 어떻게 중국에 흡수되지 않았을까요?
한국인들이 중국에 흡수되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한국인들은 한족과는 다른 민족이지만, 만주족이나 몽골족 같은 다른 언어, 문화권은 다양한 중국 정부에 의해 동화되어 그들의 일부로 편입되었고, 현재는 중국인이 되었어요.
하지만 한국은 오랜 세월 동안 독자적인 국가로 남았고, 중국이 한국을 자국 영토에 편입시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댓글>
WesternProtectorate
지리적으로 한반도는 중국과 그리 가깝지 않음.
중국의 왕들이 한반도에 접근하려면 최소한 요동 지역을 통제해야 하는데. 모든 중국이 요동을 통제했던 것도 아니고.
또 한반도는 산악지형이 많음.
한국은 이러한 지리적 요인과 완강한 저항, 그리고 중국의 문물을 수용하면서도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자성을 유지했어.
ㄴOk_Ice_4823
나도 완전 동의.
한반도 북쪽의 백두산과 개마고원을 넘기는 힘들어.
그리고 요령 지역은 기본적으로 한국과 베이징 사이의 통로 역할을 하는데, 한국인, 한족, 퉁구스족, 거란족, 몽골족 등 많은 민족들이 있어서 한반도를 보호하는 완충재 역할을 했어.
ㄴDistanceSolar1449
Ok_Ice_4823/지리적인 요인은 부차적이지 주요인은 아닌 것 같은데.
지형 덕분에 중국이 약할 때는 함부로 한국을 침략할 수 없었던 것은 맞아.
하지만 중국이 강할 때조차 한국을 완전히 정복하지 못한 이유를 지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어.
ㄴUnfair-Potential6923
중국은 진나라 때부터 남방의 지역을 차지하려고 시도했는데, 당나라 시대가 되어서야 그 지역을 평정했어.
그리고 이후로도 반란은 계속되었고.
그 지역이 말라리아, 맹수, 뱀, 토착 부족 등, 모든 환경이 한국보다 훨씬 더 위험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남방에 그토록 공을 들인 이유는 바로 막대한 이권이 걸린 해상 무역 때문.
반면 한반도는 중요한 무역 경로에 위치해 있지 않아서 그만큼 매력적이지가 않았어.
ㄴdaniel_leechi
한반도의 고구려의 역할도 있어.
당나라와 수나라가 쉽게 이길 수 없는 강한 나라였거든.
ㄴFaithlessnessAny4241
daniel_leechi/당나라 2대 황제가 멸망시킨 것 아님?
ㄴdaniel_leechi
FaithlessnessAny4241/고구려가 멸망한 이유는 정치적 내분과 신라가 당나라와 동맹때문이야.
yap2102x
지형적인 이유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한반도는 유교 문화권.
유교 문화고, 한자을 썼고, 복장도 중국에서 영향을 받아서 침략할 필요가 없었을 듯.
Internal_Cat_6886
휴가 가기에도 좋고 해서, 지금 한국으로 남은 것이 다행임.
Low_M_H
세 가지 이유가 있어
첫째는, 물리적으로 한반도를 통과하는 길목이 하나뿐이어서 군대 이동과 군수 물자 보급이 제한되기 때문.
둘째는 날씨.
한국의 겨울, 특히 북부 지역의 겨울은 매우 혹독함.
셋째는 한국의 왕조들이 중원 왕조에 적대적이지 않았음.
따라서 중국 입장에서는 한국을 정복할 동기가 없었어.
Southern-Sleep3622
북방에 강한 유목민족이 있어서, 한반도에 신경쓸 틈이 없었을 듯.
miru17
여러번 한반도를 침략했었어.
하지만 중국은 내부부터가 혼란스럽고 주변 이민족에게 끊임없이 침략 받았어.
ElderTruth50
비용 대비 효과가 좋지 않음.
한반도를 정복해서 얻는 것보다 겪는 고생이 훨씬 더 큼.
Icarus_13310
거리가 너무 멀고 경제적으로 이득이 없음.
한나라 왕조가 현대의 북한 지역을 일시적으로 통제했지만, 그 군현들은 실질적으로 막대한 돈만 낭비하게 만드는 애물단지였고 큰 수익을 내지 못했어.
그래서 한 왕조의 국력이 약해지자마자 그 군현들도 바로 무너졌고.
ColdBrokeUp
근데 중국이 굳이 그렇게 문명화된 지역을 정복할 필요가 있었을까?
반면 티베트와 신장은 유목민들이 지배하면서 약탈을 했기 때문에 중국에게 거의 항상 적대적이어서 정복해야만 했던 이유가 있던 거야.
ㄴEnclavedMicrostate
신장 위구르는 청나라가 방어적 차원이 아니라 제국주의 목적에서 정복했다고.
RepresentativeTwo842
그 이유는 중국과 한국이 오랜 역사 동안 싸우기도 하고 때로는 협력하기도 했기 때문.
결국 서로를 침략하는 것이 양쪽에 모두 손해라고 깨달은 거야.
Adroggs
한국인들이 매우 똑똑하게 외교적으로 잘 대처하지 않았을지.
Dav9099
러시아에게 스칸디나비아의 존재와 비슷.
러시아가 정복하지 못한 것과 같은 이유임.
booboobee69
중국은 서구의 제국주의 국가가 아니었어.
한국이 중국의 질서를 인정하면 물리적으로 정복할 필요가 없었던 거야.
chickenstuff18
이와 관련된 내용을 조금 다룬 한국 역사 책을 읽은 적이 있어.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함.
일단 산악 지형이 자연적인 보호막을 제공하긴 했지만, 한국은 확실히 수많은 전투를 치룸.
또 한국은 역사의 상당 기간 동안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에, 서로 싸울 이유가 없었고.
Arumdaum
1.한국은 티베트나 몽골보다 인구가 훨씬 많음.
2.한국은 중국과 육로로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지 않아(그 사이에는 여진족이나 거란족 같은 강력한 유목 민족들이 가로막고 있었음).
3.한국은 명나라와 청나라가 주도하는 질서에 도전장을 내밀지 않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맹국이었음.
ㄴpzivan
군사 보급 측면에서 끔찍한 악몽.
임진왜란 때도 증명되었듯이 중국 군대는 보급을 위해 강과 운하가 필요한데, 그 보급망이 한반도까지는 연결되지 않았거든.
[deleted]
북쪽의 고구려는 험준한 지형에 수많은 산성이 있어서 침략하기 힘들었음.
그리고 보급.
북쪽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보급망을 유지하기가 어려움.
당나라가 고구려에 이겼을 때에도 신라의 보급 지원이 필요했거든.
수년 후 신라는 다시 당나라에 대한 보급을 차단하여 당나라를 한반도에서 몰아냈어.
마지막으로 가치 측면.
당시 한반도 지역이 중국에게 가치있는 땅이 아니었음.
Bitter-Goat-8773
그럴 만한 가치가 없었고 한반도가 위협적이지 않아서.
실제로 한족이 세운 왕조들과는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했거든.
DoxFreePanda
한국의 여러 왕국은 보통 중국의 조공국이 되는 것을 싫어하지 않았거든.
중국 황제들의 입장에서는 그 정도면 만족했던 거야.
그리고 수많은 한국계들이 지금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영토에 살고 있음.
ㄴKryptonthenoblegas
현대 중국에 살고있는 대부분의 한국계 사람들은 실제로 중국 동북부 지역과 혈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알고 있어.
그들은 대부분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에 한반도 북부에서 강을 건너 간도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들이야.
그리고 일부는 한반도의 다른 지역 출신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고.
ㄴDiligent_Musician851
DoxFreePanda/이건 아닌 것 같은데.ㅎㅎ
몽골이나 여진족이 중국을 지배할 때는 한반도 침략에 성공했잖아.
rOnce_Gaming
한반도가 그렇게 탐나는 땅은 아니잖아.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고, 중국과 한국을 잇는 지역은 정복하기도, 유지하기도 엄청나게 힘들어.
machinationstudio
문화적 유사성.
실제로 거란, 여진, 몽골에 맞서 한반도와 송나라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거든.
Warm-Wedding182
중국 본토 자체만으로도 통제하기가 너무나 버거워서 일단 중국이 통일되면 황제들은 보통 주변 이웃 나라들에 대해 조공 체계에 의존함.
당시의 통신, 보급 기술로는 그토록 광대한 제국을 운영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을 거야.
로마인들도 그러한 문제 때문에 힘들었거든.
howieyang1234
청나라가 정복했잖아.
한국인들이 '병자호란'이라고 부르는 전쟁을 통해 한국을 자신들의 조공국으로 삼았어.
그리고 청일전쟁의 여파로 일본에게 조공국이었던 조선과 타이완을 빼앗겼어.
ㄴEmuSystem
청나라는 여진족 제국이지 중국이 아니야.
게다가 한국을 침략했을 때는 청나라도 아니었고, 아직 후금이었을 때임.
또 한국은 여진족에게 패배했을 뿐 정복당한 것이 아니야.
반면 중국은 모든 의미에서 여진족에게 정복당했어.
그 증거가 한국은 자치권과 풍습을 유지한 반면, 명나라는 완전히 복속되어 풍습과 머리스타일, 의복을 따르도록 강요받았어.
peace2calm
지도를 보면 중국에서 서울에 가려면 북쪽으로 갔다가 남쪽으로 내려가야 해.
그 사이에 있는 험한 지형은 말할 것도 없고, 혹독한 겨울 날씨까지 버텨야 함.
pzivan
군사적으로 보면 보급 문제.
중국 군대는 주로 수로를 따라 이동하는데, 한반도는 그 범위를 벗어나거든.
거기에 매우 긴 원정이라서 훨씨 더 막대한 식량이 필요함.
명나라 군대가 임진왜란 당시 심각한 보급 문제를 겪었다는 기록도 있어.
BlueZybez
한국은 사실상 여러 중국 왕조에 조공을 바치는 속국이었잖아.
ㄴEmuSystem
실제로는 주변 국가들이 중국에 더 자주 조공을 바치려고 했어.
조공을 바치면 반대로 더많은 물품을 줘서, 조공국들에게 더 이득이었거든.
그래서 중국 황제들은 조공 빈도를 늘리는 것을 필사적으로 거부하려고 했음.
trngngtuananh
어떤 중국 왕조들은 시도했지만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어.
그 이유 중 하나가 만리장성과 한반도 사이에 유목민들의 땅이 가로놓여 있어 보급이 힘들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중국이 그 지역을 확실히 통제하게 되었을 때는 이미 한국이 조공국이었고.
gilnore_de_fey
길목을 가로막는 거대한 산지, 그리고 딱히 한반도에서 필요한 것이 별로 없고.
그냥 비용 대비 효과가 좋지 못해서 그럼.
xjpmhxjo
혹독한 추위가 바르바로사 작전(나치의 소련 침공)의 실패에 큰 요인이었어.
근데 중국에서 한반도로 가는 길은 모스크바로 가는 것보다 훨씬 더 추움.
Venotron
이웃 나라를 침략하고 정복하면 그 지역의 인구를 먹여 살리는 데 막대한 돈을 써야 하잖아.
그리고 그중 상당수는 반감을 품고 적대적이어서, 병력도 많이 유지해야함.
TellLoud1894
AI에서 찾은 건데, 마음에 들어서 가져왔어.
고구려-수 전쟁 612년에 일어난 살수대첩이라는 사건이 있음.
수나라 군대가 건너기 전에 전략적으로 살수를 막았다가, 수나라 군대가 건너고 있을 때 의도적으로 보를 열어 물로 쓸어버리고 전멸시켰다고 함.
수 나라의 30만 명 중에 2700명이 살아서 돌아갔다고 하더라고.
Privateer_Lev_Arris
팟캐스트에서 이런 주제를 들었던 기억이 나.
몽골과 한국의 관점에서 다룬 내용이었는데, 몽골 제국이 결국 한국에게 승리하기는 했지만, 결코 쉽지 않았다고 함.
거듭된 침략이 필요했고 한국인들이 게릴라전에서 전면전까지 온갖 대응을 했다고.
당시 한국인들은 예측 불가능하고 다루기 까다로운 상대.
그래서 내 생각에는 중국인들도 그런 점을 알았기 때문에 애초부터 신경 쓰지 않았던 것 같아.
그냥 우호적인 조약을 맺고 그걸로 끝낸거지.
Technotology
한국과 같은 산악 지형을 정복하고 관리하는 것은 어떤 제국에게든 보급에서 악몽이야.
몽골조차도 한반도를 점령하기 위해 여섯 차례나 원정을 벌여야 했고, 결국 두 나라 간의 정치적 합의를 함.
몽골인들이 한국을 완전히 정복하려다 지쳐서, 복속시키기 위해 드물게 외교에 의존해야 했던 상황을 생각해 봐.
막대한 자원과 인력을 쏟아부어 정복하려 애쓰며 수세기 동안 큰 골칫거리로 만드느니, 차라리 종속국으로 유지하는 편이 훨씬 나았어.
ㄴAgile-Juggernaut-514
또 한국인들이 외교적으로 뛰어났어.
종종 과소평가되는 것 같은데, 이게 아주 중요한 이유야.
journeymanreddit
고구려의 상당 부분은 상실되기는 했는데.
ㄴcloudy83
고구려 이후 한반도는 방어적 자세 모드로 들어갔지.
영토 확장은 없고, 조공국이 되어 적들을 달래기만 했어.
고구려가 마지막으로 호전적인 한반도 왕국이었는데, 지금 중국은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고 있음.ㅎㅎ
SadDiver9124
한국을 돌아다니다 보면 지형이 진짜 험해.
어떤 제정신인 사람이 이런 지형을 정복하려고 들겠어?
Born-Flamingo-4903
수나라와 당나라는 직접 편입하려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명나라는 영토 확장에 별 관심이 없었어.
예외는 원나라와 청나라.
두 왕조 모두 영토 확장에 관심이 있었고 실제로 새로운 영토를 정복하기는 했으나, 그것을 반드시 중국에 직접 편입시키려 한 것은 아니야.
특히 원나라가 고려에 보낸 호의는 꽤 독특했어.
식민지로 만드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고, 고려를 정복한 후 부마국으로 삼았거든.
ㄴLegal_Register_1811
명나라는 영토 확장에 관심이 많았어.
그래서 베트남을 몇 년 동안 점령하고 지배하에 두었거든.
결국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지만.
Phocion-
지형, 특히 산악 지형뿐만 아니라 험준한 해안선도.
다른 산악 지역인 발칸 반도와 비교해 볼 수도 있어.
다키아인들은 로마를 골치 아프게 만들었고, 오스만 제국은 수년에 걸쳐 거듭된 침략을 해야 했거든.
히틀러조차도 발칸에 핵심 부대들을 묶어두어야만 했음.
그리고 백성들은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높은 곳으로 대피해 살아남을 수 있어서 그들을 동화시키기가 어려워.
게다가 한국에는 탐날 만한 자원이 부족하잖아.
clownpirate
여러 중국 황제들이 한국을 공격하고 침략했어.
어떤 경우는 완전히 격퇴당했고, 어떤 경우에는 좀 더 성공을 거두기도 했음.
하지만 내 생각에 한국이 자치권을 완전히 잃은 적은 없어.
그저 종속국 상태가 된 거지.
HoonaK
중국은 지난 1000년 중 상당 기간 동안 내부 분열로 정신이 없었다는 점도 있어.
게다가 반란을 일으키지 않고 제때 조공을 바치는 방식이, 일본이 했던 강제 복속 방식보다 훨씬 유지하기 좋음.
jupiter800
내 생각에 중국 황제들은 자국 내의 일을 처리하느라 너무 바빴던 것 같아.
수많은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엄청나게 넓은 영토를 가져서,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니까.
한국을 성공적으로 정복하기 위한 전쟁을 시작하려면 국가 전체의 자원을 끌어모아야 했을 거야.
그 정도의 결단을 내릴 만큼 한반도가 그리 매력적인 땅도 아니야.
jakajakka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중국 입장에서 한반도는 투자 대비 수익률이 너무 낮은 땅이야.
지배권을 유지하는 데 비용은 많이 드는데 경제적 가치는 낮았으니까.
SuddenLog7302
한반도가 산악 지형이기도 하고, 중국은 땅이 커서 다른 지역을 신경 쓰기가 어려움.
번역기자:알라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형태로든 가생이닷컴 모든 번역물의 2차 가공,편집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뭔 처들어올때마다 나라망해놓고ㅋ
지금도 그렇고 중국은 조금만 머리숙이고 들어가면 그래그래 하면서 걍 놔두는듯 자존심은 좀 상하지만.... 뒷통수치는 일본과는 다름
난 걍 승질머리때문이 아닌가 하고 내려왔는데 댓글이 다 그얘기 ㅋㅋㅋㅋㅋㅋㅋ 감히 누가 우리 위에 군림하려 드느냐!!!
정복할 필요없고 가치가 없다고 행복회로 돌리고 앉았네
무리하게 한반도 침략 감행했던게 결정적 계기로 망한 중국 왕조가 한둘이 아닌데
암튼 우리 짱쎄!
조공도 그냥 조아리는 그런거 아니고 조공테크했었음 1하면 3이 오니까
나도 정말 이런 면에서 우리민족 너무 위대한 것 같아 단군할아버지의 부동산 보는 눈도 옳았음
반골기질이 있는데 무역을 잘해서 그런듯
쟤네 외국인인데 왜이렇게 잘아냐
뭔 신포도 취급하네 ㅋㅋㅋㅋㅋ 맨날 쳐들어왔잖아요
아무래도 한국은 단군헴이 지켜주니까
승질머리 끝장난것만큼 강하고 머리좋아서
뭐래 그냥 한국이 쎄니까 그런거거든? 별 이유를 다 갖다 붙이네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역시 외교가 짱이다 3면도 바다인것도 도움이 됐던거 같고
남쪽으로 내려오려고 하면 고구려인들이 쪼그려앉아있다가 쳐패니까
쉽게 안털리니까ㅋㅋ 정복하려면 완전 장기프로젝트로 모든 화력 보급 다 동원해야하는데 그럼 지들 본진이 백퍼 털림 한반도 쉽게 보고 들어왔던놈들 다 지들이 털렸어ㅋㅋ
갑자기 국뽕찬다
대한민국인임에 감사해💚
승질있고 고분고분하지 않은 우리가 좋아🇰🇷🇰🇷🇰🇷
빵즈맛좀봐라
한국이 지형도 지형인데 외교도 잘했고 백날천날 싸워도 우린 항상 강했지
고구려가 건제했으면 좋았겠다...
우리한테 까불지도 말고 건들지도 마 ㅡㅡ
우리유전자는 진짜 타고난건가 고구려의 기세!
우리는 광개토대왕 김유신 강감찬 을지문덕 이순신의 나라다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