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일면식이 없던 두 사람은 사건 당일 백화점 상품권 거래를 위해 처음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신 씨는 3일 오전 11시께 A씨를 영하 25도의 냉동창고로 안내한 뒤 500억 원 상당의 위조 상품권을 보여줬다. 경찰은 A씨가 위조 사실을 알아채자 신 씨가 창고에 가두고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철저한 계획 범행을 의심케 하는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신 씨는 거래 당일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며 카페 문을 닫았고, 카페 내부에 설치된 CCTV 두 대 역시 모두 고장 나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평소 신 씨는 상품권을 시세보다 싸게 매입해 현금화하는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ㅁㅊ
진짜 무슨 정신머리로 저런 짓을 하지
500억..?
500억????
신상 공개해라 너무 끔찍해 진짜
500억?????? 미친인간 아니야
도박일거같다
저정도면 시중에 얼마나 풀린거야
미친
미친 무슨 500억 씩이나? 그리고 애당초에 왜 창고에서 만나자 그래... 걍 작정하고 죽이려했나보다 ㅠ
아니 500억은 금방 들통나지 않나... 미친;;;;
미친 너무 무섭다 ..
위조 상품권 500억에 계획 살인이라...
와 미친놈이엿어완전
우발적인 줄 알았는데 계획이라고?? 헐...
ㅁㅊ 얼마나 무서우셨을까ㅠ 사형감이네
개미친새끼 하... 신상공개하고 사형시켜 ㅅㅂ
헐… 미친;;
자금세탁용일텐데... 그리고 저정도 규모로 하는데 단독범일리가...
혹시 이미 상품권을 사갔다가 위조인걸 알고(사용이 안돼서) 따지러 갔다가 저렇게 되신건 아닐까?? 그래서 계획 세운거고...
아 헐 이거 같아 사용이 안 된다고 문의하니까 바꿔드린다 이랬을 수도 있고
계획범죄니까 신상공개해
단독범이라기엔 액수가 너무크다
500억...?
미쳤다 와
에..?....
헐.....
헐 우발도 아닌거네 너무 잔인하다
헐 ㅁㅊ
왜 저러고 살아..피해자분만 너무 안타깝다
500억이면 개인범위가 아닐 거 같은데
그래 먼저 휴무 낸게 ㅅㅂ 존나 계획살인같더라
규모보니까 자금세탁용같은데
개인한테 상품권 500억원어치 보여주면 당연히 의심 하지 안들킬거라 생각했나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