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대변인인 김진서 최고위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을 두고 "청년 여성을 향한 편견이자 새로운 도전"이라며 엄호에 나섰다. 하지만 공식 기자회견 직후 온라인에서는 발언 내용보다 연단에 선 당직자의 '팔 타투(문신)'를 둘러싸고 때아닌 정무적 감각과 태도 논쟁이 불붙었다.
그러나 회견 이후 정치권 안팎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시선은 마이크를 잡은 김 부대변인의 팔로 향했다. 반소매 상의 아래로 뚜렷하게 드러난 타투가 카메라에 포착되면서다.
온라인상에서는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맞섰다. 일부 누리꾼들은 "원내정당 부대변인이 국회 공식 석상에서 당당히 문신을 드러낸 것은 기성 정치권의 엄숙주의와 사회적 편견을 깨려는 탈권위 행보", "외모나 문신까지 지적하는 것은 낡은 잣대"라며 옹호했다.
반면 국민을 대표하는 공적 무대인 국회 연단에서의 태도로는 부적절했다는 비판도 거세다. 한 누리꾼은 "문신은 개인의 자유지만 표를 얻어야 하는 정당의 당직자라면 스스로 가리고 나오는 것이 정무적 기본"이라며 "유권자에 대한 배려보다 개인의 표현 욕구가 앞선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공영방송에서도 모자이크 처리될 만큼 사회적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국회 공식 브리핑에서 고스란히 노출한 것은 대중 정당으로서 득표 전략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
논란될걸 몰랐나?
음 앞으로는 가려주세요~ 피드백 잘하는지 보고 판단해야 될 듯
편견 완
난 진심 개인적으로 타투 싫어하는데도 이걸로 뭐라하기싫네
보수적이어야 하는 곳이 있다고 생각함
뭔 상관이지
중학교 기가시간에 TPO를 배웁니다!!! 못 배웠나 봄
나 양팔에 타투 둘렀는데 회사에선 노출안해 그게 그장소에 맞는 태도니까.. 특히나 당 대변인이면 더더욱…
문신 하는거, 평소에 드러내놓고 다니는거, 개인 인터뷰나 방송 등에서는 드러내는거 아무 상관없는데 공식 석상 그것도 정치관련 자리에서 굳이 드러낼 필욘 없다고 생각함..
좀 가려라 나도 안보고싶은 자유가 잇음 지들만 자유잇노 적당히를 몰라
공식자리에선 눈치좀 봐라
이건아니지
이게 어떻게 유시민 백바지랑 동일 선상이야ㅜ 틀 깨는 것도 정도껏이지 과한 문신은 수영장이나 사우나도 이용 못하는 곳도 많지 않나 저게 과한 문신이라는 건 아니지만 그 의미를 따져봤을때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야 맞다 생각..만약 저게 남자였어도 꼰이라할지 궁금하네ㅋㅋㅋ
나도 문신 존나많은데 가릴땐 가려야 된다고 생각함.. 저건 조뮤ㅠ
나는 상관 없음 문신도 꽃모양인데 뭐 그리고 저렇게 틀을 깨는 사람이 나와주면 나중에 결국 나도 덕을 보는 것 같더라고.
한국이라 그렇지 뭐
아니 문신을 했다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 누가 문신한 걸로 뭐라 하냐고...
일부러 저러는거잖아 ㅋㅋㅋㅋ 자유로운 여성인척 그런 모습 더 보이고 그런표끌려고 ㅋㅋㅋㅋ 더싫음
난 상관없음 조폭이 문신한게 문제지 일반 사람이 문신한거면 뭐가 문제야
솔직히 힙해보이려고 보란듯이 그러는거 맞잖아....
나는 괜찮은거같은데 무슨 이레즈미를 한것도 아니고..
ㄱㅊ
에반데
TPO는 지켜야지 뭔 자유타령이야 여자 욕 좀 먹이지마;ㅠㅠㅠㅠㅠ뭐어떠냐는 사람들은 사회생활은 정상적으로 하는지가 의심됨;아 얘네 너무 짜증나 보완수사 폐지나 반대해;
꼰대 같아도 때와 장소에 맞는 차림을 해야하는 거 같아. 저게 패션으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도 될 장소가 있고 아닌 장소가 있잖아
개에바야
개에바 남녀 바껴도 에바임
꼰대할게ㅋㅋㅋㅋ
타투 자체가 문제된 게 아니라 TPO에 안 맞으니까 문제가 된 거임
아 싫어 남자였어도 싫음
정무감각 제로.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잘 보여 ㅋ
이건 에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