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25분에 행복한 교회 입구에서 전도사님을 만나기로 해서 반갑게 만나고 차에서 손을 흔들고
따라 오는 줄 알고 가는데 안 따라 온다. 우리 차는 자동이라 스스로 가고 ...
나는 길에서 내려서 전도사님 차를 만나다. 우리 차를 놓쳐서 화가 나서 나에게 다시는 ... 퍼 붓는다.
남편이 서지 않고 간 것을 ... 나는 내려서 자기를 만났는데 ... 남편에게 화를 내라고 하다.
홍집사님 내외를 보고... 교회가 부흥되었다고 ... 맥추절 설교 ...
돼지고기와 배추쌈과 무생채... 미역국... 홍집사님 생일이 오늘이고 내 생일은 화요일이고 ... 케잌으로 축하도 ...
전도사님이 배추와 무생채가 맛있다고 ... 미원을 안 넣은 것이라고 소 사모님이 다 싸주다.
매 번 이렇게 잘 먹느냐고 ... 또 오시라고 ...
남편은 집으로 가고 나는 전도사님과 순복음 교회로 가다. 주차장에 차가 많아서 내가 "교회가 살아있다"라고 하니 전도사가
차가 없으면 죽었느냐고 자꾸 되풀이 한다.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
순복음 교회 청년부 예배가 있다고 하니 자기는 순복음 교회 예배는 안간다고 해서 그러면 그냥 집으로 가시라고
나는 딸이나 남편을 부르면 된다고 ... 왔으니 결과를 ... 목사님을 만나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내 책 두 권과 프로스폴리스와
칼로스전단지와 내 편지를 드리다. 11월 달 은목회를 당신 교회에서 하고 음식도 ... 5분도 안 걸리고 끝마치고 나오다.
오아시스 교회에 내려주고 가다. 다시는 부탁을 안하리라. 차가 없는 사람의 고충을 알겠다. 책과 플러스폴리스와 전단지를 드리다....
오아시스 교회// 딸도 회의를 한다고 ... 남편에게 전화해서 남편이 오다. 남편의 일을 내가 하느라고 ...
주님, 언제나 의와 평강과 희락의 복이 넘치게 하소서.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나이다. 미련한 자에게는 몽둥이가 약.... 나는 참 미련한 것 같다.
지옥가는 미련한 자가 아니라 천국가는 바보가 되게 하소서.
저녁에 딸이 아마존에서 책을 100권을 사다. 354불 너무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