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우 앤놔)
출처: 인스티즈
<백야: 우리는 가장 밝은 밤에 헤어졌다>
엥 이런 책이 있었어? 싶지만
무려 도스토옙스키가 26세에 쓴 연애 소설임
근데 주제가……
모솔 남자와 어장관리녀의
4일 밤동안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ㅎ
(약간 200년 전 환승연애 st)
특이한건 영국 Z 세대 사이에서 갑자기 이 책이 유행하기 시작
내가 봤을땐
고전인데 100페이지가 안되어서 쉽게 입문 가능
+)
도선생의 미친 필력
+++++++++++++)
도선생의 실제 연애담….이 담긴
도파민 터지는 러브러브 이야기라
오히려 요즘 세대에 먹히는 듯?
어찌되었든
이렇게라도 젊은이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는 건
좋은 현상인듯
하지만 난 100페이지도 읽기 힘든
낡은이라 아직 못읽어봄….ㅎ
*원글: https://www.instagram.com/p/DZv43CwEQW1/?img_index=1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펌) 작년에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소설책.jpg
오우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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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64
26.09.09 19:0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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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와 머야 도깨비대사같잔아
@헌닉네임 박진영 노래 가사아니야?!
@인간것들 맞아 ㅋㅋㅋㅋ 대낮에 한 이별 떠올라서 한소절 제껴봣다죠
밀리에 있다죠 근데 원래 있던 백야를 새롭게 이름 바꿔서 낸 거라던데
내가 틀렸을 수도...
오 궁금하다ㅋㅋㅋ
오 궁금해
백야 아님?
오 재밌겠다!
에덴의 동쪽 다음은 이건가..
오 윌라에 있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서재로
오 밀리에있다니 도전
읽어봐야지
밀리에 있네 읽어봐야지~~
윌라에도 있다!!! 이글보고 다운받음 오늘 보고잔닼ㅋㅋ
있으려나 사러가야지
고마웡 바로 다운 ㅎㅎㅎㅎ
이거 밀리에 있던데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