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알 거 같음ㅋㅋㅋㅅㅂㅋㅋㅋ고1때 담임 여자였는데 일진이었던 거 같진 않고 기존세여서 남자애들도 다 개쫄았음 말도 잘 듣고 개양아치 있었는데 걔도 잘 들었음 확실히 무섭긴 해야..그리고 일단 혼낼 땐 혼내더라도 다른 반이랑 일 있거나 뭐 있으면 편도 잘 들어줘서 든든해서 더 잘 들었을지도
모범시민스타일인데 감정적동요안하고 심지 개~단단한 사람이 진짜 ㅈㄴ잘함… 일단 이쪽은 한 성질하는 일진들의 딸깍!하는 것도 없어서 뒷탈도 적음 ㅠ 한 155에 45키로쯤 나갈거같은 키도 작고 몸집 작은 비혼 여자선생님 있었는데 그분이 아우라는 백두산 500살 호랑이였어..말도 많이 안하심 근데 그반에 1-6학년때까지 늘 유명했던애 있는데 딱 6년중에 그 해만 제정신으로 학교다니더라 ㄷㄷ눈에도 안띄었어 … 와 어캐했지??? 였는데 그 쌤이 어른한테도 친절하지만 단호하고 곁을 안 내주는 스타일이라 대화도 몇번 못해봄 .. 살면서 내가 본 작은 거인중에 최고였어요
나 고딩때 담임쌤도 작은거인이었는데, 다정한데 그래도 단단한? 일진애들한테 말도 잘 걸고 애기도 잘 들어주고 . 그래서 그 무대포인 애들도 반에서는 조용하고, 그해에는 조용히 반에 잘 참여하면서 지나감. 나도 졸업하고 10년동안 1년에 한번씩은 찾아갔음. 내 학창시절 내내 제일 기억에 남는 쌤.
첫댓글 체벌있던시절에도 선생님만만하게보던애들있었는데지금은 훨씬더하겠지
솔직히 만만하고 순한 쌤 당시 초3인데도 바보같았음. 천성이라 어쩔수없는건 아는데 그래도 성인이면 애들을 휘어잡는 힘은 있어야지. 질질끌려다니다가 울다가 결국 교체엔딩...
중딩교사 어케 함… 나때도 미친애들 많던데
뭔지 알 거 같음ㅋㅋㅋㅅㅂㅋㅋㅋ고1때 담임 여자였는데 일진이었던 거 같진 않고 기존세여서 남자애들도 다 개쫄았음 말도 잘 듣고 개양아치 있었는데 걔도 잘 들었음 확실히 무섭긴 해야..그리고 일단 혼낼 땐 혼내더라도 다른 반이랑 일 있거나 뭐 있으면 편도 잘 들어줘서 든든해서 더 잘 들었을지도
일진애들이 선도부히던거 생각나네 ㅠㅋㅋ
ㅁㅈ 쟤네들도 다 알어
기쎄고 재밌어야됨
초4때쯤 착둥이라고 생각했던 담임쌤 무슨 2학년쯤 올라가니까 개엄한 쌤으로 소문났던데ㅜ 지금 생각해보면 고충이 ㅈㄴ이해됨.....
ㄹㅇ 처음 초딩 가르칠때 사근사근 착하게 하니까 하준이들이 개무시했는데 화내고 정색하니까 말 개잘들음
착할거면 아예착하던가 그정도 안착하면 아예 기가쎄야됨
인기많은건 아예착한게 인기많은데 그게 천성이 안따라주면 힘들어
뭔가 선하더라도 기가 센 선생님들 수업 때는 일진들도 함부로 못한 듯...
모범시민스타일인데 감정적동요안하고 심지 개~단단한 사람이 진짜 ㅈㄴ잘함… 일단 이쪽은 한 성질하는 일진들의 딸깍!하는 것도 없어서 뒷탈도 적음 ㅠ 한 155에 45키로쯤 나갈거같은 키도 작고 몸집 작은 비혼 여자선생님 있었는데 그분이 아우라는 백두산 500살 호랑이였어..말도 많이 안하심 근데 그반에 1-6학년때까지 늘 유명했던애 있는데 딱 6년중에 그 해만 제정신으로 학교다니더라 ㄷㄷ눈에도 안띄었어 … 와 어캐했지??? 였는데 그 쌤이 어른한테도 친절하지만 단호하고 곁을 안 내주는 스타일이라 대화도 몇번 못해봄 .. 살면서 내가 본 작은 거인중에 최고였어요
나 범생이인데 애들 가르치다 보니까 동생들이 나 일진처럼 변했대ㅠㅋㅋㅋ
약간 위험할수도있는 발상...이라고 생각해 갠적으론
근데 선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쌤들이 더 잘잡았음 그런 쌤들이 젤 기억에남고
나 고딩때 담임쌤도 작은거인이었는데, 다정한데 그래도 단단한? 일진애들한테 말도 잘 걸고 애기도 잘 들어주고 . 그래서 그 무대포인 애들도 반에서는 조용하고, 그해에는 조용히 반에 잘 참여하면서 지나감.
나도 졸업하고 10년동안 1년에 한번씩은 찾아갔음. 내 학창시절 내내 제일 기억에 남는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