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stiz.net/name_enter/99639441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다미미이
첫댓글 ㄹㅇ 귀찮음 결혼할거면 식좀 하지마 별로안궁금하고 귀찮아ㅠ
ㅇㄱㄹㅇ 결혼식도 돌잔치같이 축소해야돼
나도 결혼식 안함
아 진심 걍 안햇으면 좋겠어 가족끼리 하든가
ㅁㅈ 없애야돼
우리 언니도 결혼식 하기 싫다고 하는데 엄마가 엄청 반대해 하자있는것도 아닌데 왜 결혼식 안하냐고...부모님도 주변에 뿌린게 있으니 거두고 싶어하고ㅠㅠ 그래도 이제 더 어린 세대는 안하는게 추세일거같애
2
진짜 ㅠ 안궁금하고 안가고싶어 제발
청모 안하고 축의금 덜 받으면 안됨? 아 진짜 돈 시간 아까워
난 할생각없지만 하게되면 ㄹㅇ 축의금안받고 호텔에서 히고싶음 맛있는거 먹고 저 축하해주시고요... 저도 식사로 대접할개요...
진짜안하고싶어.... 개후진곳에서하는결혼식 가봤어서... 돈없으면 차라리 안하는게나음ㅎ
왜 결혼식문화는 간소화가 안되는거지ㅜ 넘 싫어
안할거임
진짜 가족끼리 했으면…
꾸미고 가서 반나절이나 하루종일 파티형식으로 축하하는거면 꾸밈노동 이동시간 축의금 안아까움..2~3시간 꾸미고 이동해서 갔는데 꼴랑 2시간하고 오니 현타오지..
근데 나 궁금한게 가족끼리 결혼식하고 남들 안부르면 내가 뿌린거 수금못하나...?
생각이박힌사람들이면 여시한테받았던사람들은 돌려주는거고,,아니면,,,
요새는 그냥 모바일청첩장?만 만들어서 돌리기도 하던데.. 거기계좌적혀있고..그게 좋은거 같아 ㅋㅋㅋ
김종국도 거의 회수 못 했대ㅋㅋㅋㅋ 일단 식에 초대 못 받으면 축의금 품앗이 안 하나 봐
진짜 축하하는 사람은 몇 안되는거 서로 왜 하는지 모를
뷔페도 식대비싸져서 10넘는곳도있더라
나도 항상 이게 의문임 모두가 피곤하고 돈, 시간 깨지는 행위를 왜 해야되는지.. 진짜 즐겁기라도 라면 몰라 한국은 (대부분) 지겹고 지루한 공장식 결혼이라 ㄹㅇ 왜 하는지 모르겠음..
모두가 피곤하다면 안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그리고 피곤한 이유를 잘 살펴보면주최하는 사람은 다 본인의 선택에 의한 피로감임다이어트, 각종 예약 등등 본인의 선택이잖아그런데 하객은 타인에 의한 피로감임 하객이 더 짱나
나는 나랑 관계된 모든 사회망에 나 얘랑 결혼함!을 공표하는 일같아서 해야한다고는 생각해 (내 결혼 한정)귀한 시간 쪼개서 나 기혼됨 고함치는 자리에 사람들 불렀으니까 기왕지사 좋은데 골라서 모시는거고…
코로나때가 좋았음합법적(?)으로 안가도됨
진짜 귀찮고 낭비야 걍 그돈으로 여행이나 더 좋은데 가는게 낫겠음
문득 이 또한 낭만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온라인상이 아닌 직접 서로 시간내어 축하해준다는게 그만큼 귀찮고 피곤하고 힘든 일이지만 이것마저 없어지면 또 그리울 거같음.. 내가 2000-2010년 세대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굳이 하지않아도 될일을 서로를 위해 기꺼이 해주는 것
청모까지.. 넘 귀찮
첫댓글 ㄹㅇ 귀찮음 결혼할거면 식좀 하지마 별로안궁금하고 귀찮아ㅠ
ㅇㄱㄹㅇ 결혼식도 돌잔치같이 축소해야돼
나도 결혼식 안함
아 진심 걍 안햇으면 좋겠어 가족끼리 하든가
ㅁㅈ 없애야돼
우리 언니도 결혼식 하기 싫다고 하는데 엄마가 엄청 반대해 하자있는것도 아닌데 왜 결혼식 안하냐고...부모님도 주변에 뿌린게 있으니 거두고 싶어하고ㅠㅠ 그래도 이제 더 어린 세대는 안하는게 추세일거같애
2
진짜 ㅠ 안궁금하고 안가고싶어 제발
청모 안하고 축의금 덜 받으면 안됨? 아 진짜 돈 시간 아까워
난 할생각없지만 하게되면 ㄹㅇ 축의금안받고 호텔에서 히고싶음 맛있는거 먹고 저 축하해주시고요... 저도 식사로 대접할개요...
진짜안하고싶어.... 개후진곳에서하는결혼식 가봤어서... 돈없으면 차라리 안하는게나음ㅎ
왜 결혼식문화는 간소화가 안되는거지ㅜ 넘 싫어
안할거임
진짜 가족끼리 했으면…
꾸미고 가서 반나절이나 하루종일 파티형식으로 축하하는거면 꾸밈노동 이동시간 축의금 안아까움..
2~3시간 꾸미고 이동해서 갔는데 꼴랑 2시간하고 오니 현타오지..
근데 나 궁금한게 가족끼리 결혼식하고 남들 안부르면 내가 뿌린거 수금못하나...?
생각이박힌사람들이면 여시한테받았던사람들은 돌려주는거고,,아니면,,,
요새는 그냥 모바일청첩장?만 만들어서 돌리기도 하던데.. 거기계좌적혀있고..
그게 좋은거 같아 ㅋㅋㅋ
김종국도 거의 회수 못 했대ㅋㅋㅋㅋ 일단 식에 초대 못 받으면 축의금 품앗이 안 하나 봐
진짜 축하하는 사람은 몇 안되는거 서로 왜 하는지 모를
뷔페도 식대비싸져서 10넘는곳도있더라
나도 항상 이게 의문임 모두가 피곤하고 돈, 시간 깨지는 행위를 왜 해야되는지.. 진짜 즐겁기라도 라면 몰라 한국은 (대부분) 지겹고 지루한 공장식 결혼이라 ㄹㅇ 왜 하는지 모르겠음..
모두가 피곤하다면 안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그리고 피곤한 이유를 잘 살펴보면
주최하는 사람은 다 본인의 선택에 의한 피로감임
다이어트, 각종 예약 등등 본인의 선택이잖아
그런데 하객은 타인에 의한 피로감임 하객이 더 짱나
나는 나랑 관계된 모든 사회망에 나 얘랑 결혼함!을 공표하는 일같아서 해야한다고는 생각해 (내 결혼 한정)귀한 시간 쪼개서 나 기혼됨 고함치는 자리에 사람들 불렀으니까 기왕지사 좋은데 골라서 모시는거고…
코로나때가 좋았음
합법적(?)으로 안가도됨
진짜 귀찮고 낭비야 걍 그돈으로 여행이나 더 좋은데 가는게 낫겠음
문득 이 또한 낭만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온라인상이 아닌 직접 서로 시간내어 축하해준다는게 그만큼 귀찮고 피곤하고 힘든 일이지만 이것마저 없어지면 또 그리울 거같음.. 내가 2000-2010년 세대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굳이 하지않아도 될일을 서로를 위해 기꺼이 해주는 것
청모까지.. 넘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