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629349314
https://www.youtube.com/watch?v=cwNNAARl5Ro
간식으로 하루 급여량의 10%이내로만
약 먹여야 할때나 묘생의 재미를 위해 조금은 줘도 된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식빵 진짜 왤케 잘먹어? 번외로 김도 잘먹음
치즈 요거트 아이스크림 다 먹을라 했었는데 먹을수 있을때 많이줄걸..
과거형으로 말하는 여시들 있어서 슬픔 ㅠㅠㅠㅠ
식빵이랑 옥수수 개좋아했어
첫째는 사람 음식에 입도 안대고둘째는 그릭요거트 좋아함 나 먹다가 잠깐 자리 비웠더니 요거트볼에 코박고 먹고 있어
헐 우리애도 빵 엄청 좋아해
15년 살다간 과거 첫째 고앵.. 울 엄마가 만든 계란 잔득 넣은 머핀 좋아했음.. 플래인 요플래도 좋아해씀.. 지금 첫째도 플래인 먹고 있으면 나눠먹자고 옆에 앉음복막염으로 간 과거 둘째는 국물로 삶고 남은 멸치 잘먹었음 신기하게 머리랑 뼈 내장은 기가막히게 분리해서 먹었음
우리 고양이 김 진짜 좋아했는데.. 많이 못 줘서 미안했어 ㅠ
식빵 진짜 왤케 잘먹어? 번외로 김도 잘먹음
치즈 요거트 아이스크림 다 먹을라 했었는데 먹을수 있을때 많이줄걸..
과거형으로 말하는 여시들 있어서 슬픔 ㅠㅠㅠㅠ
식빵이랑 옥수수 개좋아했어
첫째는 사람 음식에 입도 안대고
둘째는 그릭요거트 좋아함 나 먹다가 잠깐 자리 비웠더니 요거트볼에 코박고 먹고 있어
헐 우리애도 빵 엄청 좋아해
15년 살다간 과거 첫째 고앵.. 울 엄마가 만든 계란 잔득 넣은 머핀 좋아했음.. 플래인 요플래도 좋아해씀.. 지금 첫째도 플래인 먹고 있으면 나눠먹자고 옆에 앉음
복막염으로 간 과거 둘째는 국물로 삶고 남은 멸치 잘먹었음 신기하게 머리랑 뼈 내장은 기가막히게 분리해서 먹었음
우리 고양이 김 진짜 좋아했는데.. 많이 못 줘서 미안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