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늦은 새벽어디론가 가는 유리
요가를 시작 한지는 20년째
제주도 집에요가 방도 따로 만들 정도
파도치는 바다 앞에서구름 사이로 뜨는 해를 보며 하는 요가....낭만 미쳤음
자세 딱 봐도 엄청 어려워 보이는데
이게 되네....풍경도 너무 아름다워서CF 한 장면 같음
하늘이 진짜 비현실적으로 예쁨
(참고로 팔에 타투는 스티커 붙인 거)
트렁크 여니까
이런 공간이 나옴
캠핑카 타고 제주도 쭉 돌면
너무 좋을 거 같음
피곤했는지 엄청 달게 자고
일어나자마자 식사 준비
샐러드로는 아쉬웠는지
컵라면도 하나 때려주고
갑자기 일어나는 유리
도착한 곳은 동네에 있는 빵집
꼬지를 왜 챙기나 했는데
빵 시식 가능
근데 ㅈㄴ 크게 썰려있어서
다들 시식 맞냐고 계속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완전 혜자잖아
(훔친 거 아니고 시식 많이
먹는다고 패널들이 놀린 거)
심지어 커피도 공짜
ㅁㅊ 저런 빵집 어디 있는데
근데 두 번째 간 곳도
또 빵집임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름다운 룰이시다
여기도 시식 가능
근데 진짜 잘 먹더라ㅋ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많이 담았는데
만 삼천 원 나옴
샐러드 빵 같은데
ㅈㄴ 맛있어 보이더라... 침 고임
새벽같이 일어나서
요가하고 낮잠 자고 밥 해 먹고
빵집 돌면서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는 삶
너무 부러움 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솝 테싯
첫댓글 낭만적이다...
부럽다 사교성 좋네 유리
앗 저 빵집 사람 많아지겠다... 저기 제주에서 내 최애 가게인데..!
이미 많아져서 조기소진되고 그러더라....
ㅋㅋㅋ마침 어제 이거 유툽에 떠서 봤는데 너무 부럽더라
요가하는 사람들 왜케 호감이지... 궁금타
갯강구 안무서울까....?? 흑흑
보룡 ㅠ 제주 갔을때 꽤 아침일찍 갔는데 빵 거의 다 털렸더라 ㅋㅋ
아 보룡 진짜 맛있는데
제주도 넘 좋다
요가진짜잘하신다 부러워
저 빵집 맛있긴 했음 저렴하고
난 보룡 걍 그랫는데 시식 많은건 신기하더랔ㅋㅋㅋㅋㅋ 지금두 사람 많아서 조기소진댐...
저 부와 여유가 너무 부러워...
코어 부럽다
첫댓글 낭만적이다...
부럽다 사교성 좋네 유리
앗 저 빵집 사람 많아지겠다... 저기 제주에서 내 최애 가게인데..!
이미 많아져서 조기소진되고 그러더라....
ㅋㅋㅋ마침 어제 이거 유툽에 떠서 봤는데 너무 부럽더라
요가하는 사람들 왜케 호감이지... 궁금타
갯강구 안무서울까....?? 흑흑
보룡 ㅠ 제주 갔을때 꽤 아침일찍 갔는데 빵 거의 다 털렸더라 ㅋㅋ
아 보룡 진짜 맛있는데
제주도 넘 좋다
요가진짜잘하신다 부러워
저 빵집 맛있긴 했음 저렴하고
난 보룡 걍 그랫는데 시식 많은건 신기하더랔ㅋㅋㅋㅋㅋ 지금두 사람 많아서 조기소진댐...
저 부와 여유가 너무 부러워...
코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