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습기
https://youtu.be/p3hTUA5oKBM?si=nybUoRqKTbVfVfew
170만 부 이상 팔린 언어의 온도라는 책이 있음
그리고 이 보편의 단어라는 책이 언어의 온도 후속작 책인데
이 책이 오늘 사재기로 팔린 책이라고 알려짐
출판사 대표가 의심을 피하려고 서점 직원 교대 이후 책을 추가 구매하거나 포장을 훼손한 뒤 파본을 사는 것처럼 꾸미기도 함
교보문고 회원의 경우 같은 날, 같은 책 여러 권을 사면 판매량이 '1권'으로 집계된다는 것을 감안해 비회원으로 구매하는 것도 노렸대
엥 근데 같이 공모한 출판사 대표가 자진 신고 함 왜 자진신고 했는지 이유는 아직 안나옴
검찰은 당시 두 사람이 광고비 지출보다 베스트셀러 순위 상승의 홍보 효과가 크다고 보고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판단함
그리고 남작가는 오늘 글삭 엔딩
뭐하냐
헐 저작가 커뮤에도 유명하지않앗나
남작가남
어쩐지 여시에서도 저 책 별로랫는데..ㅋㅋㅋㅋ
ㅉㅉ
언어의 온도도 함 파봐라 ㅋㅋㅋㅋㅋ 재밌네
언어의온도 어머니의 팔에 들어가는 수액에게 수액들아~ 이지롤 하는거보고 와 개억지 싸구려감성 책 죨라 별로다 하고 덮었는데 어쩐지
ㅋㅋㅋㅋㅋ으이구 개짜친다
와 나도 저 책 읽다가 너무 구려서 덮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의 온도 나왔을 때부터 여시들이 개욕해서 읽어볼 생각 1도 없었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어우
글도 사람도 짜치는구만
나 그 글 내용보고 개구리길래 서점에서 안샀는데 ㅎㅎㅎㅎ잘했네
헐 예에에에전에 서점에서 보고 베셀이라니 말세다 하고 나온 기억이 잇는데 출판에 사재기 많구나 첨 알앗네
아으
와 보편의 단어 읽는 중에 어쩐지 유명한데 필력이 왜 이따위지 했었어!!
와 책보고 이해못했는데 ㅋㅋㅋㅋ저랬구나
엥 유명한책이잖아;
하 ㅅㅂ저거 집에 있는데
으악 부끄러워
남자
책까지 내는 문학인이 인생을 비겁하게 사네
ㅁㅊ 생각만 하던건데 진짜한사람이 있다니 심지어 그게 성공했다니
ㅁㅊ 이거 완전 유명한 책이짆아
으
ㅋㅋㅋ남작가라 쎄해서 안봤는데 역시나
한국남자
언어의 온도 ㅋㅋㅋㅋ 알만하다 이것도 함 베셀 된 과정 파봐라
역시 남작가 안보길 잘함ㅋㅋㅋ
뭐하냐 진짜
남작가남
아니십할 ㅋㅋㅋㅋ 존내웃기네
어쩐지..
으 언어의 온도도 의심되네
솔직히 언어의온도 왜 베셀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깊이도 없고
근데 베스트셀러가 1600권밖에 안돼? 한두명이 좀 많이샀다고 되는게 슬프다ㅠ
1600으로 베셀 오르고 그때부터 베셀 마케팅으로 판매량 땡기는 거야
개쪽팔리네
ㅁㅊ
어쩐지 개구리더라 ㄷㄷㄷㄷ
언어의 온도도 책이 좀...구리던데...
헐 어케 들켰나 했는데 자수?
언온 샀는데 (좋아서 x 유명해서 ㅇ)
나무야 미안해
헐 언어의.온도....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