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또래 남자들 다 와꾸 아저씨화 되기도 했고 친구 남편분은 관리도 잘했고 객관적으로 동안에 밝고 활기찬 성격이셔서 나이차이 딱히 못느꼈었거든? 근데 예전에 남편분이 밥 사준다고 보자 해서 갔는데 찐으로 메뉴판 멀찍이 떨어져서 보더라..우리 아빠가 그러는거처럼 ㅠㅠ 아 이런거에서 나이가 티가 나는구나 이 생각 함 ㅠ
노안은 보통 40대. 요즘은 젊은 노안이라고 근거리 작업 많은 30대도 있긴함.. 그리고 젊을 때 눈 좋다는 사람은 보통 원시일 가능성이 높음. 원시가 노안 빨리 느끼고 근시였던 사람이 좀 늦게 느낌(+근시는 안경 벗으면 근거리 보임) 눈 좋다고해서 정시에, 난시도 없는 눈은 생각보다 없음..그래서 평균적으로 40대 초반부터 느낀다는 거지 노안 느끼는 시점은 제각각임..
40대초에 저렇게 노안이 온다는게 더 충격임
노안은 보통 40대. 요즘은 젊은 노안이라고 근거리 작업 많은 30대도 있긴함.. 그리고 젊을 때 눈 좋다는 사람은 보통 원시일 가능성이 높음. 원시가 노안 빨리 느끼고 근시였던 사람이 좀 늦게 느낌(+근시는 안경 벗으면 근거리 보임) 눈 좋다고해서 정시에, 난시도 없는 눈은 생각보다 없음..그래서 평균적으로 40대 초반부터 느낀다는 거지 노안 느끼는 시점은 제각각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언니도 43인데 이제 가까이 있는 거 안 보인대ㅠ
30대 후반부터와요 눈안좋으면 더빨리도옴.., ㅋㅋ
와 확깬다
맞아 생각보다 노안 빨리 온댔어ㅋㅋ40부터 마음의 준비 하면 된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