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쥐 십자인대 양쪽다 파열돼서 수술비만 700 넘게 썼다^^…. 그치만 잘걷게되서 아깝진않은데 병원 멀면 왕복 3시간 주마다 운전해서 가는걸 한달넘게 해야되고 병원도 강쥐손님 많아서 수술전 가서 4시간 대기 기본에다가 백수였어서 다행이지 직장인이였음 일에 돈에 시간에 피곤에 진짜 미쳐버렸을듯
정말 병원비 개선 필요하다고 봄.... 너무 심해 병원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라 병원비가 정도껏이어야지 우리 강아지 수술할때도 그때는 가족 넷이 다 돈벌때라 몇백이어도 사이좋게 모아서 냈는데 (그 와중에 돌아가며 연차내고 병원감) 혼자 키우는데 돈 다 내가 낸다? 병원비가 너무하다고 봄 ㅠ 심지어 정찰제도 아니고...
병원비 자체가 너무 비싸 물론 책임감 가져야 되는 건 맞는데 그거랑 별론으로 결제할 때마다 벌벌 떨리는 건 사실임 기본검사만 해도 수십은 깨지고 수술은 수백 기본이고 솔직히 병원비 결제할 때마다 말 못하는 애들 데리고 뭘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데 동물병원 배불리는 일 같다는 생각 듦
첫댓글 앗 이편 보다 말았는데 강쥐 아팠구나ㅠㅠㅠ
진짜 저렇게 아프면 1,2천 우습게 깨짐. 아파하니 안 해줄수도 없고
우리 강쥐 십자인대 양쪽다 파열돼서 수술비만 700 넘게 썼다^^…. 그치만 잘걷게되서 아깝진않은데 병원 멀면 왕복 3시간 주마다 운전해서 가는걸 한달넘게 해야되고 병원도 강쥐손님 많아서 수술전 가서 4시간 대기 기본에다가 백수였어서 다행이지 직장인이였음 일에 돈에 시간에 피곤에 진짜 미쳐버렸을듯
맞아.. 진짜 돈 어마무시하게 들어ㅠ 다리수술 해준다고 좀 어릴때 500깨지고 나이들고는 아프기 시작해서 입원비 일주일에 100 가까이 나왔어. 병원비만 거진 1000만원 쓴듯..
근데 돈쓰기 망설인적이 없어 무조건 내새끼 살린단 마인드 ㅠ
보험 꼭 들어야함.. 우리 애 이빨 여러개 문제여서 500깨짐..ㅎ
그 전에는....애가 혈변보고 피토하는데 그거 사진찍어올리면서 병원가야할까요? 묻는게 이해가 안갔거든..지금도 이해간다는건 아닌데 병원비가 해도해도 너무해.....단순히 보호자 경제능력만 따질게 아니라 병원비 개선이 필요한거같아 진짜.....가볍게 가도 몇십은 우습고 아프면 몇백 수술하면 몇천.....오바야; 진짜 의료민영화 경험하고 싶으면 동물병원가라는 댓 어디서 봤는데 딱임.....
병원비가 너무 병원마다 너무 차이나고
비싸ㅠㅠ 내가 하고 싶은거 줄이거나 안해서 병원비에 쏟늠
정말 병원비 개선 필요하다고 봄.... 너무 심해 병원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라 병원비가 정도껏이어야지
우리 강아지 수술할때도 그때는 가족 넷이 다 돈벌때라 몇백이어도 사이좋게 모아서 냈는데
(그 와중에 돌아가며 연차내고 병원감)
혼자 키우는데 돈 다 내가 낸다? 병원비가 너무하다고 봄 ㅠ 심지어 정찰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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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 키우는 게 진짜.. 넘 빡세...
ㅅㅂ 그거 알아? 마취 잘안되는 강쥐도 있어. 마취전문의있는 곳에서 수술해야하는데 돈 배로 들어
우리 둘째 가기전에 수술비, 약값으로 1000정도 쓰고 보냄... 수술한지 한달만에..ㅠㅠ 너무 사랑하지만 진짜 손떨리더라 결제할때..
정찰제되지 않는 이상 부르는게 값임 어쩔수없음 보험 있는게 나아 강쥐들도 이제 20년을 사는데 …
슬개골 수술비도 아깝다고 안락사 시키는 견주들도 있음..ㅋ 이정도 수술비도 아까우면 키우지마라 진짜....
병원비 진짜…우리강쥐는 귀 염증 심한 것도 아니고 심해지기 전쯤? 갈색냄새나는 귀지 나오기 시작해서 병원갔는데 갈때마다 8만원이야… 그러고 매주 와서 확인받으래 ㅋㅋ
고양이키우는데 희귀병걸림 하루에 약2번 필수. 평생죽을때까지 먹어야함 안먹으면 죽음...... 약값만 한달에 50. 검사비는 따로 ㅠㅠㅠㅠㅠㅠㅠ 병원비 각오하고 입양해야함 진짜
아플거 대비해서 적금이라도 들어놔야하나
그래서 보험들었음.....
나도 십자인대 양쪽 다 파열되서 천은 쓴듯....
병원비 자체가 비싸기도 한데 2차병원이 찐이야 통장 박살나더라 진짜
입양하자마자 펫보험 들어놔야돼 무조건...
동물병원 진짜 부르는게 값이라 존나 심각해.. 24시간 하는 2차병원급 가면 하루 입원비 40-50은 기본이고 피검사 여러개만 해도 20은 걍 우습게 나옴..
어리다고 보험안들고 그돈으로 적금했는데.. 15만원 모았을때 애 아파서 병원갔더니 희귀병에 심장기형 신부전증까지 진단받았어.. 파양한 전주인이 아파서 버린거더라.. 15만원 적금 택도 없었어... 보험들껄 후회됨...
우리도 십자인대 양쪽 다 파열돼서 천만원씀
병원비 자체가 너무 비싸 물론 책임감 가져야 되는 건 맞는데 그거랑 별론으로 결제할 때마다 벌벌 떨리는 건 사실임 기본검사만 해도 수십은 깨지고 수술은 수백 기본이고
솔직히 병원비 결제할 때마다 말 못하는 애들 데리고 뭘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데 동물병원 배불리는 일 같다는 생각 듦
진짜 장난아님..ㅠㅠㅠ..병원 한번 갔다오면 그달은 허덕여야해 치료하면서도 돈 걱정 먼저 들어서 그런 나한테 현타옴..ㅠ 애 아픈데 돈 걱정 드는 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