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4972615
씨네21
칸 영화제 스크린 데일리
프랑스 매체
로튼 토마토
메타크리틱
뉴욕타임즈 전문가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뉴욕타임즈 20만명 독자 설문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콜라이더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2위
미국 작가 조합 1만1500명 선정 21세기 최고의 각본 4위
레터박스 선정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 영화 1위
골드 더비 유저 1695명 선정 2010년대 디케이트 어워즈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지난 10년간 최고의 편집 1위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본 1위
-지난 10년간 최고의 앙상블 1위
-지난 10년간 최고의 감독 봉준호
-지난 10년간 최고의 작품 1위
영화제 309관왕
OTT로 봤는데 재밌긴 했어 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듯
거유반 알지알지
개봉첫날 보고나왓을때 그 충격을잊을수없음...
재밌고 좋은거 알겠는데 재탕은 못해 너무 기빨려서
국 뽕 차 올 라
너무 잘만들어서 보는 내내 힘들어 그래서 다시보기 힘들어
309관왕 ㄷㄷㄷㄷ
연출이 미쳐서... 원래 예술쪽이 아는게 많아야 보이는 것도 많은 것 같음. 나도 대학때 교양으로 들었던 영화 수업이었나 그걸로 영화 제대로 보는 법?을 알게된 것 같음.
보는 법 그게 뭐야? 나도 공부해보고 영화 제대로 봐보고 싶다..유튭에 관련 영상 있으려나~
@겨울엔생강라떼 우린 조별과제로 계속 영화 하나씩 쥐어주면서 발표시키고 하다보니깐 내가 그냥 영화를 단순히 보다(look)의 느낌을 넘어서 감상하는 방향으로 가게된 것 같아. 교수님이 극본쓰시는 분이었던 것같은데 십여년전이라 나도 가물가물 ㅋㅋ 일단 과제때문에 영화 한편을 계속 반복적으로 돌려보고 끊어보고 장면마다 숨은 의도나 함축적 의미, 배경, 사물, 인물의 구도, 카메라의 위치 등 그런게 처음 봤을때랑 두번째 봤을때 계속 달라지고 눈에 들어오더라고 ㅋㅋ 일단 다 뜯어서 분석적으로 보게 되고, 과제 리뷰할때도 그런거 알려주시니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듯?ㅋㅋㅋ 당시 교양수업 중에 젤 재밌었던 기억이라 졸업한지 10년정도 됐는데도 유일하게 기억에 남네
@듀듀듀바뱌바 한 번에 되는게 아니겠다
여러번 감상하면서 뜯어보면서 익힌 기술이구나!
학비가 아깝지 않은 수업이였네~
이거보는내내너무힘들었음
진짜 재탕이 어려운 영화.. 마음이 힘듦
재밌었어 특히나 여캐들이 더 빛나고 멋지고 개성 있어서 좋았어
극장서 봣는데 재탕 힘듦.. 근데 미장센과 연출이 진짜 좋았음
와.. 309관왕이라니. 재밌고 잘 만들어서 그래서 보면서 너무 기분이 이상했던 영화
진짜 감탄하면서 보고 재밋긴했는데 두번은 못봄 .. 나한테 1등은 괴물인듯 몇번을 봐도 안질려
올해 처음 봤는데 좋았음ㅎ... 극장에서 볼껄~~ 아쉬움
아직안봤는데 본것만같음
2222 ㅋㅋㅋㅋㅋ 내용도 OST도 유명한 대사까지 다 알고 있어
기생충은 레전드…
진짜 신선하고 좋았음
나도 보면서 힘들었음 잘만들었어
나도 너무 좋았음 공부할 때로 돌아가서 뜯어봤던 영화는 처음이었음 아주 오래 영화에 대해 곱씹을 수 있었단 게 좋았음 또 이런 명작들 많이 나왔음 좋겠다
예술성 챙기면서 재밌기 쉽지않은데 재밌었음
봉보로봉봉봉...
봉준호 영화 다 내 취향 아닌데 기생충은 개ㅐㅐㅐ재밌아….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이 잊혀지지 않음
나 이렇게 군더더기 없는 영화 첨봄
개봉 이틀차에 아무정보도 없이 친구랑 영화관가서 봤는데 진짜 개충격적이였어 .. 단순히 재밌다 라는 단어로 표현이 안되는 영화였음
친구랑 처음 보고 영화관 나와서 둘다 한참을 말없이 충격받은 상태로 있엌서ㅌㅋㅋㅋㅋㅋㅌㅋ
진짜 재밌고 좋고 충격적이었음
연출 각본 연기 음악 걍 영화 교과서같은느낌임(영알못
난 뒤늦게 오티티로봤는데
너무재밌어서 놀랐었어..
존나존나게 좋은 발상을 존나존나게 벼려서 야심차게 내놓은 느낌
존잼
영화관에서 그렇게 몰입해서 본 영화 처음임..걍 딴생각을 할수가없더라 음악 연기 연출 다 미친영화
아무정보 없이 걍 보러갔다가 충격받고 나왔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나서 진짜 얼떨떨했던 기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