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쓰레드 garam._.1021여성시대 세 레나
첫댓글 나도 12시부터 3시를 좋아해... 자기싫어.. 그치만 기상시간이 5시..ㅅㅂ
와 좋아하는 시간대랑 기상시간마저 나랑 완전 똑같아
고요하잖아 내가 산동네 살아서 그런 것도 있는데 그 도시 가면 잘 때도 소란해 근데 그나마 저 시간대가 좀 고요~하고 좋더라
와 나도 딱 저 시간대+저 이유로 너무 좋아해
난 어릴때부터 항상 그시간을 좋아해서 어릴때 늘 슬펐던기억이야 공부도 게임도 사색도 그시간에하면 특별해지는느낌이였는데 그럴수가없어서ㅋㅋㅋ그시간엔 가만히 창문을열고 계절의 냄새를 맡는것만으로 행복하고 특별해
나도 ㅜㅜ 백수일때 맘껏 즐겨서 이게 젤 행복했다
나도 12-5 이 시간대 너무 좋아함 세상이 고요하고 진짜 나만의 시간같아
나는 4-6시가 좋으 사람들도 조용히 움직이는 ㅋㅋㅋㅋ
나도 어릴때부터 새벽3시까지 깨있는거좋아해서 키안큰것같아 ㅠㅠ 동생은 잘큼 쩝
와 나에게 말거는 느낌이라니....멋진표현
나도 저때 공부해야 공부도 잘되고 그랬는데ㅠ 일도 저때하면 즐거울까 싶었는데 위험하다고+다 똑같다며 안된다고 묵살당했었었음.. 근데 꽤나 이런사람이 많다니 흥미롭다
맞아 그래서 나이트 매니저 해볼까 생각많이 했어
난 그래서 3시반에서 4시사이에 일어나.. 고요함 적막 진짜 좋아
나도 야간일할때 좋아했어...점심먹고 산책나가면 그 고요함이 너무좋더라
1~5시너무 좋아 이제 체력적으로는 힘든데 어느 계절이든 각 계절마다 그 시간의 온도,냄새랑 분위기가 너무 좋아사람없이 엄청 적막한데 가로등은 켜져있고 뿌옇고5시 막 넘어가면서 사람들 움직이는 소리 들릴때면 공기가 또 새벽-아침의 상쾌함도 느껴짐
와 난 저느낌땜에 새벽싫어하는데ㅋㅋㅋㅋ
신기하다 난 새벽 12-5시 너무너무 외롭던데 아침 8-11시를 사랑함
집에만 있어도 저 시간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같고 고요하고 좋은게 있어ㅋㅋㅋㅋㅋ하지만 이제는 누리기 힘든 시간...
난 저시간까지 깨어 있으면 남들 다 자는데 이세상에 나혼자 잠못자고 있단 생각에 더 스트레스받아ㅠㅠ
어 나도
나도 밤 새벽 이런 시간대가 미치게 좋아
제일좋아
고요하고 너무 좋아ㅜㅜ 시끄러운게 싹 사라져
열두시부터가 내시간임
오.. 시간대만 들어도 졸려 😴
나도 너머 좋아하는데 회사 때문에 강제로 자는 거지 흑흑 주말에 귀신같이 회귀
맞아 인정..
편의점 야간알바할때 그래서 넘 좋았어ㅋㅋㅋ
진짜 나만 있는시간같아서 넘좋아ㅠ
나도 저시간대가 가장 집중잘돼 그나저나 글씨체 뭘까 예쁘다ㅜㅜ
애초에 깨어있는적도 별로 없지만ㅜ 그 시간쯤 쓸데없는 고민 많이생각나서 싫어ㅜㅜ
근데 저 영상 너무 예뻐... 꽃이 터지듯이 바람에 날려가는게 진짜 예쁘다
맞아 고요하고 평온 그 자체
정말 공감…
그 새벽에 노이즈캔슬링 안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쓰고 놀이터 나가서 그네 타잖아? 미침 걍 낭만고양이가되
나듀 자기 아까워
ㅇㅈ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사랑함 그 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대 ㅋㅋ 달도 이쁘게 떠있으면 행복맥스
나도 ㅠ 세상이 조용해서 저 시간이 제일 좋아
12-2시 진짜 너무 좋아ㅠ 너무너무 자기 아까워ㅠ 내일만 없다면 늘 그 시간에 깨있고싶어
온전히 나한테만 집중가능한시간ㅋㅋㅋㅋ기다리는 톡도 대화할 톡도 없음. 다들 자거나 자기시간 가지니까 조용하잖아.
ㄹㅇ 저 시간이너무 좋아
와 나도
적막하고 쌀쌀한 공기와 차분하게 내려 앉아서 고요해진 세상이 너무 좋아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음 그게 뭐든 ,, 찐내향인이라 그런가
첫댓글 나도 12시부터 3시를 좋아해... 자기싫어.. 그치만 기상시간이 5시..ㅅㅂ
와 좋아하는 시간대랑 기상시간마저 나랑 완전 똑같아
고요하잖아 내가 산동네 살아서 그런 것도 있는데 그 도시 가면 잘 때도 소란해 근데 그나마 저 시간대가 좀 고요~하고 좋더라
와 나도 딱 저 시간대+저 이유로 너무 좋아해
난 어릴때부터 항상 그시간을 좋아해서 어릴때 늘 슬펐던기억이야 공부도 게임도 사색도 그시간에하면 특별해지는느낌이였는데 그럴수가없어서ㅋㅋㅋ그시간엔 가만히 창문을열고 계절의 냄새를 맡는것만으로 행복하고 특별해
나도 ㅜㅜ 백수일때 맘껏 즐겨서 이게 젤 행복했다
나도 12-5 이 시간대 너무 좋아함 세상이 고요하고 진짜 나만의 시간같아
나는 4-6시가 좋으 사람들도 조용히 움직이는 ㅋㅋㅋㅋ
나도 어릴때부터 새벽3시까지 깨있는거좋아해서 키안큰것같아 ㅠㅠ 동생은 잘큼 쩝
와 나에게 말거는 느낌이라니....
멋진표현
나도 저때 공부해야 공부도 잘되고 그랬는데ㅠ 일도 저때하면 즐거울까 싶었는데 위험하다고+다 똑같다며 안된다고 묵살당했었었음.. 근데 꽤나 이런사람이 많다니 흥미롭다
맞아 그래서 나이트 매니저 해볼까 생각많이 했어
난 그래서 3시반에서 4시사이에 일어나.. 고요함 적막 진짜 좋아
나도 야간일할때 좋아했어...점심먹고 산책나가면 그 고요함이 너무좋더라
1~5시너무 좋아 이제 체력적으로는 힘든데 어느 계절이든 각 계절마다 그 시간의 온도,냄새랑 분위기가 너무 좋아
사람없이 엄청 적막한데 가로등은 켜져있고 뿌옇고
5시 막 넘어가면서 사람들 움직이는 소리 들릴때면 공기가 또 새벽-아침의 상쾌함도 느껴짐
와 난 저느낌땜에 새벽싫어하는데ㅋㅋㅋㅋ
신기하다 난 새벽 12-5시 너무너무 외롭던데 아침 8-11시를 사랑함
집에만 있어도 저 시간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같고 고요하고 좋은게 있어ㅋㅋㅋㅋㅋ하지만 이제는 누리기 힘든 시간...
난 저시간까지 깨어 있으면 남들 다 자는데 이세상에 나혼자 잠못자고 있단 생각에 더 스트레스받아ㅠㅠ
어 나도
나도 밤 새벽 이런 시간대가 미치게 좋아
제일좋아
고요하고 너무 좋아ㅜㅜ 시끄러운게 싹 사라져
열두시부터가 내시간임
오.. 시간대만 들어도 졸려 😴
나도 너머 좋아하는데 회사 때문에 강제로 자는 거지 흑흑 주말에 귀신같이 회귀
맞아 인정..
편의점 야간알바할때 그래서 넘 좋았어ㅋㅋㅋ
진짜 나만 있는시간같아서 넘좋아ㅠ
나도 저시간대가 가장 집중잘돼 그나저나 글씨체 뭘까 예쁘다ㅜㅜ
애초에 깨어있는적도 별로 없지만ㅜ 그 시간쯤 쓸데없는 고민 많이생각나서 싫어ㅜㅜ
근데 저 영상 너무 예뻐... 꽃이 터지듯이 바람에 날려가는게 진짜 예쁘다
맞아 고요하고 평온 그 자체
정말 공감…
그 새벽에 노이즈캔슬링 안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쓰고 놀이터 나가서 그네 타잖아? 미침 걍 낭만고양이가되
나듀 자기 아까워
ㅇㅈ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사랑함 그 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대 ㅋㅋ 달도 이쁘게 떠있으면 행복맥스
나도 ㅠ 세상이 조용해서 저 시간이 제일 좋아
12-2시 진짜 너무 좋아ㅠ 너무너무 자기 아까워ㅠ 내일만 없다면 늘 그 시간에 깨있고싶어
온전히 나한테만 집중가능한시간ㅋㅋㅋㅋ기다리는 톡도 대화할 톡도 없음. 다들 자거나 자기시간 가지니까 조용하잖아.
ㄹㅇ 저 시간이너무 좋아
와 나도
적막하고 쌀쌀한 공기와 차분하게 내려 앉아서 고요해진 세상이 너무 좋아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음 그게 뭐든 ,, 찐내향인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