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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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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돈 내고 눈치보기 싫어” 경로당 떠나는 노인들
I know my value 추천 0 조회 4,621 26.09.11 09:0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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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1 09:02

    첫댓글 경로당 텃세 어마어마 하더만ㅋㅋ

  • 26.09.11 09:04

    할머니들은 거기서도 늙한남 수발 들어야하잖아 가겠냐

  • 26.09.11 09:09

    경로당도 가면 막내가 다 해야한다 하더라고 그 막내가 청소랑 설거지 이런 뒤치닥거리 다 한대. 근데 경로당에 오는 노인들도 다 나이가 많아서 90세 이상 되니까 힘 하나 못 쓰고 지금은 70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일짱먹음 오히려 막내들이 지금은 주도권을 잡는달까?

  • 26.09.11 09:11

    텃세쩐다매

  • 주간돌봄센터 이런데 가시는건가 아침에 스타렉스 많이 보여

  • 26.09.11 09:14

    둘이 달라 주간돌봄은 거기직원들이 다해줘서 엄청 편하대 ㅋㅋ

  • 26.09.11 09:17

    경로당 다니시다가 힘들어서 여기 오시는 어르신들 많아 ㅋㅋㅋㅋㅋ (주간보호센터 다님)

  • 26.09.11 09:17

    요즘은 데이케어? 돌봄이런데가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더 잘챙겨주니..

  • 26.09.11 09:26

    텃세에 왕따에 다 늙어서 더러운꼴 당하거나 보느니 나라도 안감...

  • 26.09.11 09:26

    울할머니도 갔다가 텃새때매 텃새부리던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닐수 있었음 ㅠ

  • 26.09.11 09:30

    돈 좀 았으면 노인 유치원 가는거고... 맨날 가려면 돈 많아 들더라

  • 26.09.11 09:36

    주간보호? 거기 엄청 재밋나봄 울 할머니도 거기 보내달래서 보내줌

  • 26.09.11 09:39

    울할머니 여든 넘었는데 막내야 ㅁㅊ~~~ 여자만 밥하고 설거지하니까 할배들 꼴보기 싫고 노인회장 마누라는 남편이 회장이라고 지도 설거지 안한대; 나이 먹고 무슨 추태임?

  • 26.09.11 10:00

    텃세 비교 자랑 정치질 개쩔거같음

  • 울엄마 친구 시어머니가 경로당 갔다가 왕따에 텃세 심하게 당해서... 근데 자식들이 아는 건 자존심 상하기두 하고 해서 말씀 못하고 계시다가 엄마친구가 여름이라고 수박 손질해서 갔다가 그 걸 본거야. 그 괴롭힘 당하는 장면을. 70대 갈배새끼랑 여친들인지 뭔지 몇명이서 갈구는걸... 이 분(엄마친구) 별명이 되게 거친 것들이고 그간 들은 게 많은데 아주 경로당 개박살 내놓고 시어머니랑 수박이랑 같이 나왔다더라고. 10대 괴롭힘 못지않음. 셔틀시키고...ㅠ

  • 시어머니 ㄹㅇ 든든하셨겠다.. 저나이먹어도 왕따시키고 서열질문화는 없어지지가않네

  • 26.09.11 10:14

    갈배새끼들 수발들어야되서 안가는게 나은거같더라. 게다가 사람괴롭히던 짬바있는 노인은 그대로 왕따 노인되서도 하니 진짜 꼴보기싫어.

  • 26.09.11 10:25

    울 할아버지 귀향하시고 경로당 한 번 갔다가 할머니들만 너무 많아서 머쓱하다고 안 가셨는데 그 후로 마을에서 젠틀하다고 소문났대 갈배들 밥을 얼마나 받아처먹는거야

  • 우리 할머니는 경로당 한번 가보시곤 미친 할망구들이 텃새 오지게 부렸다고 다신 안 가셨음...

  • 할아버지들 사이에 막내할아버지가 담배심부름때문에 마트 가시더라

  • 26.09.11 13:33

    여자할머니들 밥차리게 하지마 ㅡ

  • 나중에 울엄마 갔는데 괴롭히면 불지른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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