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는 “경로당에 오는 사람이 점점 줄어 혼자 우두커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때가 많았다”고 했다. 동네 노인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사랑방’ 역할을 경로당이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됐다는 것이다. 신씨는 “카페에 오면 사람 사는 느낌이 들고, 오래 있어도 눈치 주는 사람이 없어 편하다”고 했다. 이날 오후 이 카페를 찾은 손님도 대부분 신씨와 비슷한 또래 노인들이었다.
울엄마 친구 시어머니가 경로당 갔다가 왕따에 텃세 심하게 당해서... 근데 자식들이 아는 건 자존심 상하기두 하고 해서 말씀 못하고 계시다가 엄마친구가 여름이라고 수박 손질해서 갔다가 그 걸 본거야. 그 괴롭힘 당하는 장면을. 70대 갈배새끼랑 여친들인지 뭔지 몇명이서 갈구는걸... 이 분(엄마친구) 별명이 되게 거친 것들이고 그간 들은 게 많은데 아주 경로당 개박살 내놓고 시어머니랑 수박이랑 같이 나왔다더라고. 10대 괴롭힘 못지않음. 셔틀시키고...ㅠ
첫댓글 경로당 텃세 어마어마 하더만ㅋㅋ
할머니들은 거기서도 늙한남 수발 들어야하잖아 가겠냐
경로당도 가면 막내가 다 해야한다 하더라고 그 막내가 청소랑 설거지 이런 뒤치닥거리 다 한대. 근데 경로당에 오는 노인들도 다 나이가 많아서 90세 이상 되니까 힘 하나 못 쓰고 지금은 70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일짱먹음 오히려 막내들이 지금은 주도권을 잡는달까?
텃세쩐다매
주간돌봄센터 이런데 가시는건가 아침에 스타렉스 많이 보여
둘이 달라 주간돌봄은 거기직원들이 다해줘서 엄청 편하대 ㅋㅋ
경로당 다니시다가 힘들어서 여기 오시는 어르신들 많아 ㅋㅋㅋㅋㅋ (주간보호센터 다님)
요즘은 데이케어? 돌봄이런데가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더 잘챙겨주니..
텃세에 왕따에 다 늙어서 더러운꼴 당하거나 보느니 나라도 안감...
울할머니도 갔다가 텃새때매 텃새부리던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닐수 있었음 ㅠ
돈 좀 았으면 노인 유치원 가는거고... 맨날 가려면 돈 많아 들더라
주간보호? 거기 엄청 재밋나봄 울 할머니도 거기 보내달래서 보내줌
울할머니 여든 넘었는데 막내야 ㅁㅊ~~~ 여자만 밥하고 설거지하니까 할배들 꼴보기 싫고 노인회장 마누라는 남편이 회장이라고 지도 설거지 안한대; 나이 먹고 무슨 추태임?
텃세 비교 자랑 정치질 개쩔거같음
울엄마 친구 시어머니가 경로당 갔다가 왕따에 텃세 심하게 당해서... 근데 자식들이 아는 건 자존심 상하기두 하고 해서 말씀 못하고 계시다가 엄마친구가 여름이라고 수박 손질해서 갔다가 그 걸 본거야. 그 괴롭힘 당하는 장면을. 70대 갈배새끼랑 여친들인지 뭔지 몇명이서 갈구는걸... 이 분(엄마친구) 별명이 되게 거친 것들이고 그간 들은 게 많은데 아주 경로당 개박살 내놓고 시어머니랑 수박이랑 같이 나왔다더라고. 10대 괴롭힘 못지않음. 셔틀시키고...ㅠ
시어머니 ㄹㅇ 든든하셨겠다.. 저나이먹어도 왕따시키고 서열질문화는 없어지지가않네
갈배새끼들 수발들어야되서 안가는게 나은거같더라. 게다가 사람괴롭히던 짬바있는 노인은 그대로 왕따 노인되서도 하니 진짜 꼴보기싫어.
울 할아버지 귀향하시고 경로당 한 번 갔다가 할머니들만 너무 많아서 머쓱하다고 안 가셨는데 그 후로 마을에서 젠틀하다고 소문났대 갈배들 밥을 얼마나 받아처먹는거야
우리 할머니는 경로당 한번 가보시곤 미친 할망구들이 텃새 오지게 부렸다고 다신 안 가셨음...
할아버지들 사이에 막내할아버지가 담배심부름때문에 마트 가시더라
여자할머니들 밥차리게 하지마 ㅡ
나중에 울엄마 갔는데 괴롭히면 불지른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