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비오는날 공원 산책하던 여시.
그러데 유기견으로 보여지는 강아지 한마리가
비를 맞고 있었다..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던 여시는 강아지에게
다가가서 우산을 씌워줌.
그러자 잠시후..
강아지가 자신이 아끼는 개껌을 물어다주었음.
이때 여시는?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비맞고 있는 강아지에게 우산을 씌워줬는데 강아지가 자기가 아끼는 개껌을 물어다준다면?
청정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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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06
26.09.11 13:3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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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납치
가슴찢김 데려감
개껌과 강아지를 뽀려간다
잘먹을게
강아지한테 돌려죠요...ㅠ
우리 집으로 데려가서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키운다
착한 강쥐..우리집으로..
진심으로 데려가서 키울듯
나애 집을 선물해줌
너나 먹어 난 이가 안좋아서..
나랑 같이가자
집으로가자ㅠㅠ
가족이되줄개....
호로로록
착한강쥐..ㅜㅜ 못데려가서 마음 찢어져ㅜㅜ
나 진짜 데려감..
집에 가자 개껌 평생 사줄게
성의가 있으니 한번 씹어본다
아 이거 아니네..
같이가자고물어봄..
너먹어~~
키워야지ㅜㅜ
ㅜㅜㅜㅜ 가게 털어야지
집으로
잇츠올라잇~ 우리집으로 가자
제발 너 먹어ㅠㅠ
감동 ㅠㅠㅠㅠㅠ너먹으라고 다시줌
일단 우리집으로...
우리애랑 사연 비슷하다 ㅋㅋㅋㅋㅋ 비 피하라고 잠깐 우리집에 들여보냈더니 안나간다고 뻐팅긴 똥대
우리집 갈래?
아무래도 데려가 키울수밖에없지않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