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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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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유달리 독립적이고 성실했던 막내의 비밀
미더도 추천 0 조회 88,670 26.09.12 00:24 댓글 2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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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2 21:27 새글

    나도 어릴때 자주 들은말인데.. 엄마 어릴때랑 나랑 내가봐도 넘 쌍둥이 마냥 똑같아서 안믿었음ㅎ

  • 26.09.12 21:40 새글

    구구절절하네 독립적으로 큰게 차라리 잘 된 것 같음

  • 26.09.12 21:49 새글

    22

  • 26.09.12 21:42 새글

    나중에라도 주민번허 의미 궁금해서 찾아봣으면 알았을텤데ㅜㅋㅋ
    그냥 입양됐다는걸 온전히 받아들여버렸나봐..

  • 26.09.12 21:46 새글

    어릴때 믿은거는 걍 믿고 쭉살수도있지,
    나도 엄마가 어떤 연예인 자기 친구라고해서 고딩때까지 진짠줄알고 살았는데 걍 장난으로 한말이었음ㅋ

  • 26.09.12 21:51 새글

    말이 안된다는 여시들은 뒷자리 4번째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 검색해보지말고

  • 26.09.12 21:55 새글

    아 ㅈ누 웃기다 ㅋㅋㅋㅋㅋ 하면서 글 읽었는데..쩝

  • 26.09.12 21:55 새글

    댓글이 왜이래?;

  • 26.09.12 22:00 새글

    아이고ㅠㅠ...얼마나 고민했을까..힘들었갰다

  • 26.09.12 22:05 새글

    아 ㅅㅂ 어머님 억장 와르르

  • 26.09.12 22:06 새글

    나 저런 장난 ㄴㅁ싫어함 ㅜㅜ어렸을때 개상처였다고

  • 26.09.12 22:06 새글

    막내가 에이 그러면서 나중에라도 의심했으면 아그거!하고 알았을수도 있는데 애가 이미 넘 어른스러워서 혼자 속으로 인정하고 겉으로 티내질 않아서 가족들도 장난친 형제들도 그생각을 하고있는지 몰랐던듯 ㅠ

  • 26.09.12 22:08 새글

    헐....ㅠ 안타깝다

  • 26.09.12 22:15 새글

    사실 글쓴이는 잘 모르겠고 어머니가 안쓰러움 ㅠ 막내가 9살부터 거의 20년을 혼자 어떤 마음으로 자라왔을지 그런 생각하면서 마음 아프셨을거같아

  • 26.09.12 22:29 새글

    헉... 무슨 그런 장난을 치냐 장난도 칠 게 있고 안 칠 게 있지

  • 엥 다행히 금쪽이남 사람답게 잘 컷군 으이구 하고 넘겼는데 머쓱 ^^;

  • 26.09.12 22:45 새글

    어떡해...

  • 26.09.12 22:50 새글

    짠하다..ㅠㅠ

  • 26.09.12 22:56 새글

    얼마나 힘들었을까

  • 26.09.12 22:56 새글

    아니 여시엔 저분이 젊어보이나??? 왜 다들 네이버나 인터넷에 찾아볼 생각을 안하냐고 그러지???
    저분이 80년대에 국민학생(초딩)이었다는데....
    그때 인터넷이 있었나? 뭐가 있었어??
    다들 자기기준으로만 생각해버리네

  • 26.09.12 23:03 새글

    반응들 와이라노 당연히 자기 스레드니까 구구절절쓰죠

  • 26.09.12 23:13 새글

    아.... 너무 안쓰러운데

  • 26.09.12 23:28 새글

    뒷자리 네번째 숫자가 다르고, 엄빠한테 물어보면 확신받을까봐 못 물어봤다는데 그럼 검색할 용기는 있었겠어?? 20대라느니 그걸 왜 검색도 안 했냐느니 이런 댓글이 왜 있는거야;;

  • 26.09.12 23:30 새글

    되게 안타까운 이야기인데 공감이...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듯

  • 00:05 새글

    222

  • 08:00 새글

    3..

  • 26.09.12 23:38 새글

    부모님 억장이 무너졌겠다 와…

  • 26.09.12 23:42 새글

    슬픈데 ㅠ

  • 26.09.12 23:51 새글

    하..

  • 아니 시발 누나형 진짜 태형 맞아야 함

  • 00:27 새글

    평생 마음에 못이박혀 있었던거아냐…..

  • 00:33 새글

    애초에 구구절절하게 상황을 말하는 과거썰인데 구구절절하다고 하면 어떡해 ㅋㅋㅋ 세줄 요약이라도 해야함?
    걍 어린 마음에 크게 느껴졌겠다 하고 지나가면 되지
    너무 냉소적이지 마세요

  • 00:42 새글

    나도 언니가 다리밑에서 줏어왔대서 화장실가서 엉엉 울었는데 저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 애한테 ㅈㄴ 선넘었네;;

  • 02:54 새글

    지진희랑 똑같네 솔직히 지진희 썰도 이해안갔는데

  • 아 근데 나도 저런장난 많이 당했는데 엄마랑 똑같이 생겨서 존나 안믿었던 기억…

  • 03:14 새글

    미틴ㅜ

  • 04:05 새글

  • 친부모듀 아닌데 나를 차별하지 않고 밥도 잘 주신다 이거 너무 의젓해서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 지피티가 써준거 아니면 너무 깜찍하다 좀 일찍 사실을 알게됐으면 그냥 귀엽다고 끝날 에피소드일텐데ㅠㅠ

  • 아니 진심으로 차별을 당했거나... 나 혼자 너무 다르게 생겻거나... 그런거였으면 그나마 그럴수도 있지 하겠는데 9살때 들은 얘기를 20대 후반까지 믿엇다는게 난 걍........ 아 아닙니다............

  • 07:50 새글

    무슨 저딴 장난을 ; 아무리 어려도

  • 09:03 새글

    아이고..9살부터 입양아라는 믿음에 혼자 마음삭혔을 시간들이 있었을텐데..그래도 삐뚫어지지않고 독립적으로 잘 자라서 다행이지만...어무니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니시겠다...

  • 09:36 새글

    아니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데 미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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