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reads.com/share/BAeQ9SK7-_/
나도 어릴때 자주 들은말인데.. 엄마 어릴때랑 나랑 내가봐도 넘 쌍둥이 마냥 똑같아서 안믿었음ㅎ
구구절절하네 독립적으로 큰게 차라리 잘 된 것 같음
22
나중에라도 주민번허 의미 궁금해서 찾아봣으면 알았을텤데ㅜㅋㅋ그냥 입양됐다는걸 온전히 받아들여버렸나봐..
어릴때 믿은거는 걍 믿고 쭉살수도있지,나도 엄마가 어떤 연예인 자기 친구라고해서 고딩때까지 진짠줄알고 살았는데 걍 장난으로 한말이었음ㅋ
말이 안된다는 여시들은 뒷자리 4번째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 검색해보지말고
아 ㅈ누 웃기다 ㅋㅋㅋㅋㅋ 하면서 글 읽었는데..쩝
댓글이 왜이래?;
아이고ㅠㅠ...얼마나 고민했을까..힘들었갰다
아 ㅅㅂ 어머님 억장 와르르
나 저런 장난 ㄴㅁ싫어함 ㅜㅜ어렸을때 개상처였다고
막내가 에이 그러면서 나중에라도 의심했으면 아그거!하고 알았을수도 있는데 애가 이미 넘 어른스러워서 혼자 속으로 인정하고 겉으로 티내질 않아서 가족들도 장난친 형제들도 그생각을 하고있는지 몰랐던듯 ㅠ
헐....ㅠ 안타깝다
사실 글쓴이는 잘 모르겠고 어머니가 안쓰러움 ㅠ 막내가 9살부터 거의 20년을 혼자 어떤 마음으로 자라왔을지 그런 생각하면서 마음 아프셨을거같아
헉... 무슨 그런 장난을 치냐 장난도 칠 게 있고 안 칠 게 있지
엥 다행히 금쪽이남 사람답게 잘 컷군 으이구 하고 넘겼는데 머쓱 ^^;
어떡해...
짠하다..ㅠㅠ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니 여시엔 저분이 젊어보이나??? 왜 다들 네이버나 인터넷에 찾아볼 생각을 안하냐고 그러지???저분이 80년대에 국민학생(초딩)이었다는데....그때 인터넷이 있었나? 뭐가 있었어?? 다들 자기기준으로만 생각해버리네
반응들 와이라노 당연히 자기 스레드니까 구구절절쓰죠
아.... 너무 안쓰러운데
뒷자리 네번째 숫자가 다르고, 엄빠한테 물어보면 확신받을까봐 못 물어봤다는데 그럼 검색할 용기는 있었겠어?? 20대라느니 그걸 왜 검색도 안 했냐느니 이런 댓글이 왜 있는거야;;
되게 안타까운 이야기인데 공감이...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듯
222
3..
부모님 억장이 무너졌겠다 와…
슬픈데 ㅠ
하..
아니 시발 누나형 진짜 태형 맞아야 함
평생 마음에 못이박혀 있었던거아냐…..
애초에 구구절절하게 상황을 말하는 과거썰인데 구구절절하다고 하면 어떡해 ㅋㅋㅋ 세줄 요약이라도 해야함?걍 어린 마음에 크게 느껴졌겠다 하고 지나가면 되지너무 냉소적이지 마세요
나도 언니가 다리밑에서 줏어왔대서 화장실가서 엉엉 울었는데 저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애한테 ㅈㄴ 선넘었네;;
지진희랑 똑같네 솔직히 지진희 썰도 이해안갔는데
아 근데 나도 저런장난 많이 당했는데 엄마랑 똑같이 생겨서 존나 안믿었던 기억…
미틴ㅜ
헐
친부모듀 아닌데 나를 차별하지 않고 밥도 잘 주신다 이거 너무 의젓해서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 지피티가 써준거 아니면 너무 깜찍하다 좀 일찍 사실을 알게됐으면 그냥 귀엽다고 끝날 에피소드일텐데ㅠㅠ
아니 진심으로 차별을 당했거나... 나 혼자 너무 다르게 생겻거나... 그런거였으면 그나마 그럴수도 있지 하겠는데 9살때 들은 얘기를 20대 후반까지 믿엇다는게 난 걍........ 아 아닙니다............
무슨 저딴 장난을 ; 아무리 어려도
아이고..9살부터 입양아라는 믿음에 혼자 마음삭혔을 시간들이 있었을텐데..그래도 삐뚫어지지않고 독립적으로 잘 자라서 다행이지만...어무니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니시겠다...
아니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데 미친 ㅜㅜ
나도 어릴때 자주 들은말인데.. 엄마 어릴때랑 나랑 내가봐도 넘 쌍둥이 마냥 똑같아서 안믿었음ㅎ
구구절절하네 독립적으로 큰게 차라리 잘 된 것 같음
22
나중에라도 주민번허 의미 궁금해서 찾아봣으면 알았을텤데ㅜㅋㅋ
그냥 입양됐다는걸 온전히 받아들여버렸나봐..
어릴때 믿은거는 걍 믿고 쭉살수도있지,
나도 엄마가 어떤 연예인 자기 친구라고해서 고딩때까지 진짠줄알고 살았는데 걍 장난으로 한말이었음ㅋ
말이 안된다는 여시들은 뒷자리 4번째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 검색해보지말고
아 ㅈ누 웃기다 ㅋㅋㅋㅋㅋ 하면서 글 읽었는데..쩝
댓글이 왜이래?;
아이고ㅠㅠ...얼마나 고민했을까..힘들었갰다
아 ㅅㅂ 어머님 억장 와르르
나 저런 장난 ㄴㅁ싫어함 ㅜㅜ어렸을때 개상처였다고
막내가 에이 그러면서 나중에라도 의심했으면 아그거!하고 알았을수도 있는데 애가 이미 넘 어른스러워서 혼자 속으로 인정하고 겉으로 티내질 않아서 가족들도 장난친 형제들도 그생각을 하고있는지 몰랐던듯 ㅠ
헐....ㅠ 안타깝다
사실 글쓴이는 잘 모르겠고 어머니가 안쓰러움 ㅠ 막내가 9살부터 거의 20년을 혼자 어떤 마음으로 자라왔을지 그런 생각하면서 마음 아프셨을거같아
헉... 무슨 그런 장난을 치냐 장난도 칠 게 있고 안 칠 게 있지
엥 다행히 금쪽이남 사람답게 잘 컷군 으이구 하고 넘겼는데 머쓱 ^^;
어떡해...
짠하다..ㅠㅠ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니 여시엔 저분이 젊어보이나??? 왜 다들 네이버나 인터넷에 찾아볼 생각을 안하냐고 그러지???
저분이 80년대에 국민학생(초딩)이었다는데....
그때 인터넷이 있었나? 뭐가 있었어??
다들 자기기준으로만 생각해버리네
반응들 와이라노 당연히 자기 스레드니까 구구절절쓰죠
아.... 너무 안쓰러운데
뒷자리 네번째 숫자가 다르고, 엄빠한테 물어보면 확신받을까봐 못 물어봤다는데 그럼 검색할 용기는 있었겠어?? 20대라느니 그걸 왜 검색도 안 했냐느니 이런 댓글이 왜 있는거야;;
되게 안타까운 이야기인데 공감이...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듯
222
3..
부모님 억장이 무너졌겠다 와…
슬픈데 ㅠ
하..
아니 시발 누나형 진짜 태형 맞아야 함
평생 마음에 못이박혀 있었던거아냐…..
애초에 구구절절하게 상황을 말하는 과거썰인데 구구절절하다고 하면 어떡해 ㅋㅋㅋ 세줄 요약이라도 해야함?
걍 어린 마음에 크게 느껴졌겠다 하고 지나가면 되지
너무 냉소적이지 마세요
나도 언니가 다리밑에서 줏어왔대서 화장실가서 엉엉 울었는데 저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애한테 ㅈㄴ 선넘었네;;
지진희랑 똑같네 솔직히 지진희 썰도 이해안갔는데
아 근데 나도 저런장난 많이 당했는데 엄마랑 똑같이 생겨서 존나 안믿었던 기억…
미틴ㅜ
헐
친부모듀 아닌데 나를 차별하지 않고 밥도 잘 주신다 이거 너무 의젓해서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 지피티가 써준거 아니면 너무 깜찍하다 좀 일찍 사실을 알게됐으면 그냥 귀엽다고 끝날 에피소드일텐데ㅠㅠ
아니 진심으로 차별을 당했거나... 나 혼자 너무 다르게 생겻거나... 그런거였으면 그나마 그럴수도 있지 하겠는데 9살때 들은 얘기를 20대 후반까지 믿엇다는게 난 걍........ 아 아닙니다............
무슨 저딴 장난을 ; 아무리 어려도
아이고..9살부터 입양아라는 믿음에 혼자 마음삭혔을 시간들이 있었을텐데..그래도 삐뚫어지지않고 독립적으로 잘 자라서 다행이지만...어무니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니시겠다...
아니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데 미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