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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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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뇌졸중 증상 유튜브에 달린 댓글
개처어이옶됴 추천 0 조회 36,913 26.09.12 03:17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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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2 07:41 새글

    존나 싸이코패스같네 의사; 그래서 저글을 요약하면
    레지던트 3년차가 지 논문에 쓸 “개두술 환자의 통증 연구”에 저 아내분을 사례1로 채택해서 혈전용해제를 일부러 취소시켰다는거임?.. 와

  • 26.09.12 07:58 새글

    미쳤네....

  • 26.09.12 08:00 새글

    ....우리엄마도그래서 아빠 응급싱 실려갓을때 혈전용해제놔달라고 시어머님이랑 증상이 똑같다고 소리쳤음 ... 의사가안된다고하는거 어중간하게 치료돼서 장애생기면 니가 간호할거냐고 그거아니면 놔달라고 소리쳐서 겨우겨우 맞춤.. 그래서 중환자실에서 혼자 사지멀쩡하게 퇴원.. 의사가 기적이라함.. ㅜ 자기두 이런상황첨이라서 속단을 못했다고.. ㅜ

  • 26.09.12 08:07 새글

    다행이다ㅠㅠ 어쩔때보면 일반인들이 더 잘알아

  • 26.09.12 08:09 새글

    진자 다행이다ㅠㅠㅠㅠ어머님이 살리셨네..
    혈전용해제는 일반인이 맞으면 문제되나???왜 안된다고하는거지..ㅠㅠ

  • 26.09.12 08:29 새글

    어머님 판단이랑 행동 대박이시다ㅜㅜ 너무 다행이야

  • 26.09.12 08:33 새글

    ㅠㅠㅍ퓨

  • 26.09.12 08:34 새글

    아 진짜 너무너무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

  • 26.09.12 08:42 새글

    아 말도 안돼.....마지막줄 뭐임 진짜 말안돼......

  • 26.09.12 08:44 새글

    @백만전자 피떡을 녹이는 약이니까 잘못하면 출혈이 왕창생겨 그래서 기준이 있음 증상발생하고 몇시간 안에 맞아야하고 다른 출혈위험성이없어야하고 최근에 수술한적도 없어야하고... 그래서 보통 씨티찍고 뇌출혈이 없는거 확인해야 줌

  • 26.09.12 09:01 새글

    @인사소년 헐 그럼 뇌출혈을 뇌경색으로 잘못 판단하고 용해제 놓으면 더 위험해질 수도 있는거야??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 26.09.12 08:57 새글

    뭐야 진짜 소름이야.....

  • 26.09.12 09:06 새글

    이거 진짜야.... 우린 지방대학병원인데 우리집도 이래서 지금 가정풍비박산남 담당교수 잘못 만나서...

  • 26.09.12 09:14 새글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면 저런생각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시게 되셨을까
    진짜 의사들 싸패 많고 무조건 믿지마

  • 26.09.12 09:39 새글

    아빠 뇌경색이었는데 빨리 판단하고 용해제 바로 맞게 하고 바로 뭐 사진찍고 동의서 쓰고 바로 수술했는데도 아직 신경이 100퍼센트 돌아온 건 아님 죽거나, 반신마비될뻔함 뇌경색 심근경색 무서워 혈관 관리 잘해야돼 특히 술 조심하고 운동을 해줘야 함 갑자기 말할 때 말이 어눌해지고 말이 잘 안나오고 손가락이 의도대로 안움직이고 하면 바로 병원가야돼 아빠도 친구랑 밥먹다가 이게 왜 말이 안되지...? 했다 함 그냥 넘길 수도 있는데 같이 있던 친구가 바로 알아차리고 병원 데려가신거 그리고 그 전날 두통이 살짝 있었는데 무시했대 식단도 너무 기름진거만 먹지말고 잘 챙겨야 함 이건 그냥 갑자기 오더라 아빠도 건강했는데... 그날 나도 택시타고 병원가서 바로 수술 사인하고 병원에서도 진짜 빨리 대처해줌 삼성병원이었어

  • 26.09.12 10:06 새글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유명한 대형 병원 있는데 대학병원은 아니고 내 또래 애들은 다 거기서 태어났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큰 병원이거든 이 지역 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 병원 의사들 수준이 낮은 거같음 공부 잘하는 수준 이런게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논문 잘쓰면 인생 탄탄대로고 어쩌고 하면서 쌍스러운 말 하면서 술 흥청망청 마시고 여자들이랑 문란한 생활하고 돌아다니는데 물론 그 몇몇이 도라이일 수도 있지만 그런 거 때문에 거기 갈 일 없어 어느병원인지 알려주고 싶음 하(대리기사가 알려준 정보임 별 미친새끼 의사들도 많이 태워서 공부만 할 줄 알았지 대리기사가 NPC인 줄 아는 머저리가 많다고)

  • 26.09.12 09:54 새글

    나 이번에 가족 심장수술 문제로 삼성서울병원 갔다가 느꼈잖아. 이유 없이 전국에서 몰려오는 게아니다.. 사람 많아서 더 정신없고 의료진도 더 불친절하기 쉬울 거 같지만 절대 아님. 내가 살면서 만난 것 중 가장 친절하고 전문적인 의료진을 만났음. 내가 예전에 대전에 있는 ㄱㅇㄷ 병원에서 맹장 수술할 때랑 너무 차이나서 아 무조건 큰 병은 올라가야 하는 거구나 느낌

  • 26.09.12 10:10 새글

    나도 어릴때 지방대병원에서 치료 제대로 안됐는데 그때 다 레지던트였음

  • 26.09.12 10:39 새글

    너무 속상해 사람이냐

  • 26.09.12 10:44 새글

    충격적이다....

  • 26.09.12 11:13 새글

    수원 ㅅㅂㄹㅅ병원인가

  • 26.09.12 11:26 새글

    난 전 글에서 ㅅㅂㅅㅌ였던걸로 들었어

  • 26.09.12 11:51 새글

    우리엄마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가서 바로 시술하고 했는데 여기는 바로해줘서 엄마가 많이 좋아졌어 ㅠ 후유장애남았지만 ㅠ 창원삼성병원이야. 하 나 수원사는데 무섭네... 나아는분은 개인응급차타고 분당서울대병원감... 일상생활 전혀 지장없으심 시술도안하고.. 다들 알고 있으라고 이름 남김 ㅅㅇ ㅇㅈㄷ도 별로랴

  • 26.09.12 11:59 새글

    아니 근데 저 아저씨는 아픈아내 좋은거 사줘가며 잘 지내시네 참 사랑이 있나봐

  • 26.09.12 12:27 새글

    큰대학병원도 믿으면 안됨..우리나라 탑3안에 드는 병원이였는데도 오진해서 고통받고 살았음

  • 26.09.12 12:32 새글

    우리아빠도 31절에입원했는데 의사없어서 수술못받고 약만먹음

  • 26.09.12 12:40 새글

    억울해서 어케살지 ㅠㅠㅠ 하

  • 26.09.12 13:02 새글

    ㅠㅠ미친.. 유튭 댓글보고 의사 신상 보고 왔다 걸러야지

  • 26.09.12 13:30 새글

    와 생각도 못해본 일이야.......... 지금 너무 충격받음

  • 26.09.12 13:58 새글

    맞아 랜덤이야 의사는

  • 26.09.12 14:09 새글

    글만 봤는데도 억울해…

  • 26.09.12 17:39 새글

    쌍욕...

  • 26.09.12 17:53 새글

  • 26.09.12 19:55 새글

    수원에 수녀있는 대학병원이면 ㅅㅂㅅㅌ인가본데..

  • 26.09.12 21:10 새글

    증상있으면 진짜 밀고 가야돼 나는 저 상황은 아니고 아빠가 혈당 조절 안돼서 전날에도 er 갓다가 퇴원했는데 집도착해서도 또 안돼서 응급실 다시 가니까 혈당이 좀 떨어진거야(집에서 임의로 인슐린 맞고 감) 그래서 그쪽에서 집가라고 지금 응급실 가도 해줄거 없다고 했는데 아빠 증상이 저번에 응급실 갔을때처럼 너무 쳐져서 밀고 들어갔는데 hb 수치 4점대 나와서 결국 입원함... 너무 의료진 믿지마ㅠ 나도 간호사지만 ... 옆에 있는 사람이랑 보호자가 더 잘 알때가 있다고 생각함..

  • 04:57 새글

    진짜 어떡해 ㅠㅠ

  • 05:29 새글

    진짜 생각지도 못한 일인데 ….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 07:52 새글

    진짜 충격이다 어떻게 저럴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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