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태넌
뻥 뚫려있고 경복궁 보여서 기분이 좋음
회사가 을지로라 점심시간,퇴근하고 광화문 자주가는데 그 절경이 너무 좋아.. 날 좋은날은 그림같음 이순신장군님 세종대왕님도 계시고.. 한국 중심에 있는거같아서 너무 좋움
뻥뚫린대로라?
여의도나 강남은 너무 빌딩숲이고 차가운데 광화문은 탁 트여있어서 그런가 뭔가 기분좋음 확실히 터가 좋은듯
구로디지털단지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광화문 말고도 그 일대 전부 다 기운 좋다고 생각해 괜히 궁을 거기 지은게 아닌듯
광화문 교보가 있다는 자체로 설렘 문구 좋아해서
저멀리 산이 배경처럼 둘러져있고, 경복궁을 마주보고, 탁 트인 광장 옆에 뻔쩍뻔쩍한 건물들 쫙 있고 그걸 내려다보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끝.
날씨좋을때 걸으면 진짜 좋긴함 ㅠㅜ
트여있고 뭔가 따뜻한 느낌
기운?이 달라ㅋㅋㅋㅋ 나 한창 우울증 심했을 때 광화문 갔는데 치유되는 느낌이라 우울증 낫고 싶어서 서울살지도 않는데 두달을 거의 매일 광화문 갔었어 일부러 도시락싸서 청계천에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밥먹고 그랬는데 추억이다
멋지다 행동하는여성
나 진짜 좋아해ㅠㅠ 광화문에서 회사다닐때 넘좋았어
사주에 화만있는데 잘맞슴다 구디 안맞고
깔끔하고 트인 느낌
나도 그쪽 분위가 좋음…서울가면 들림
광화문이 회사면 좋지 않아 여시들아....
22 이게 무슨말이야…하고 들어옴
33...
광화문 쪽으로 출퇴근 할 때 기분 ㅈㄴ 째지긴 했음
트여서
ㅋㅋㅋ 구디 가디 ㅠㅠ 거긴 회색도시야
내 로망이야 광화문 종로 직장인 되는거
나도 직장이었는데 좋았어! 탁 트여서 기분좋고 기운자체가 좋은느낌이라서
광화문 ㄹㅇ 나도 예전에 개좋아했었음
어쨌든 광장이 뻥뚫려있고 외국인 많고 새로운 트렌디한 식당 많아서 순환되는 기분
광화문+종각 사이였는데 회사 창문으로 청계천 다보이고 재밌는 행사도 많이하고 나는 위치때매 회사가는게 즐거웠음ㅠㅠ….
괜히 거기다 궁궐이랑 청와대를 지은것이 아녀
화기운 뿜뿜 그 일대 가면 살아나는 기분이야
뻥 뚫려잇구 뒤로보이는 북악산도넘좋음~~
헐 나도 ㅋㅋ 난 강남 압구정 성수 여기 다 피곤하고 빨리 집가고싶음
그냥 좋은 기운이 느껴짐
잼컨 개많아 그동네
좋긴한데 사람많고 교통복잡해서 싫어짐
난 그 일대가 다 너무 좋더라.. 옛날에 면접보러 덕수궁쪽 갔는데 그날 면접 망쳤는데도 ㅋ 너무 행복했어.. 그냥 너무 좋더라..
시청은 않되... 광화문조아
나도 광화문 좋아해ㅋㅋㅋ 뭔가 기운이 좋다해야하나??
그래서 궁궐이 있나봐...터가 좋으니깐
모두가 광화문 좋다고 느끼는게 신기해 난 뭔가 기빨렸는데
광화문 그저 빛이야
광화문 ㄹㅇ 옛날부터 가면 뭔가 기분 좋았음
나도 안국 쪽가면 항상 기분좋아
궁궐터가 ㄹㅇ양기가득임 언제나 햇살가득비추는 그런느낌이야
펑 뚫린 광활함이 너무 좋아 바람도 시원
광화문 특정 장소에 귀신 있는 걸로 유명한데도 나는 그런 거 못 느끼고 걍 넘 좋았음
와 귀신 어디..???
엇나도..
유동인구, 상주인구랑 하늘이 얼마나 보이는가(일조량)도 중요한거 같아!인구 많으면→건물많아지고→그에따른 건물 그림자고도 많아져서 뭔가 고여있는 느낌...? 구로,가산 쪽이 그러더라(당사자성발언)
근처에서 일 했는데 출근길에도 기분 좋았어퇴근할 땐 더 좋고
뻥 뚫려있고 경복궁 보여서 기분이 좋음
회사가 을지로라 점심시간,퇴근하고 광화문 자주가는데 그 절경이 너무 좋아.. 날 좋은날은 그림같음
이순신장군님 세종대왕님도 계시고.. 한국 중심에 있는거같아서 너무 좋움
뻥뚫린대로라?
여의도나 강남은 너무 빌딩숲이고 차가운데 광화문은 탁 트여있어서 그런가 뭔가 기분좋음 확실히 터가 좋은듯
구로디지털단지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광화문 말고도 그 일대 전부 다 기운 좋다고 생각해 괜히 궁을 거기 지은게 아닌듯
광화문 교보가 있다는 자체로 설렘 문구 좋아해서
저멀리 산이 배경처럼 둘러져있고, 경복궁을 마주보고, 탁 트인 광장 옆에 뻔쩍뻔쩍한 건물들 쫙 있고 그걸 내려다보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끝.
날씨좋을때 걸으면 진짜 좋긴함 ㅠㅜ
트여있고 뭔가 따뜻한 느낌
기운?이 달라ㅋㅋㅋㅋ 나 한창 우울증 심했을 때 광화문 갔는데 치유되는 느낌이라 우울증 낫고 싶어서 서울살지도 않는데 두달을 거의 매일 광화문 갔었어 일부러 도시락싸서 청계천에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밥먹고 그랬는데 추억이다
멋지다 행동하는여성
나 진짜 좋아해ㅠㅠ 광화문에서 회사다닐때 넘좋았어
사주에 화만있는데 잘맞슴다 구디 안맞고
깔끔하고 트인 느낌
나도 그쪽 분위가 좋음…서울가면 들림
광화문이 회사면 좋지 않아 여시들아....
22 이게 무슨말이야…하고 들어옴
33...
광화문 쪽으로 출퇴근 할 때 기분 ㅈㄴ 째지긴 했음
트여서
ㅋㅋㅋ 구디 가디 ㅠㅠ 거긴 회색도시야
내 로망이야 광화문 종로 직장인 되는거
나도 직장이었는데 좋았어! 탁 트여서 기분좋고 기운자체가 좋은느낌이라서
광화문 ㄹㅇ 나도 예전에 개좋아했었음
어쨌든 광장이 뻥뚫려있고 외국인 많고 새로운 트렌디한 식당 많아서 순환되는 기분
광화문+종각 사이였는데 회사 창문으로 청계천 다보이고 재밌는 행사도 많이하고 나는 위치때매 회사가는게 즐거웠음ㅠㅠ….
괜히 거기다 궁궐이랑 청와대를 지은것이 아녀
화기운 뿜뿜 그 일대 가면 살아나는 기분이야
뻥 뚫려잇구 뒤로보이는 북악산도넘좋음~~
헐 나도 ㅋㅋ 난 강남 압구정 성수 여기 다 피곤하고 빨리 집가고싶음
그냥 좋은 기운이 느껴짐
잼컨 개많아 그동네
좋긴한데 사람많고 교통복잡해서 싫어짐
난 그 일대가 다 너무 좋더라.. 옛날에 면접보러 덕수궁쪽 갔는데 그날 면접 망쳤는데도 ㅋ 너무 행복했어.. 그냥 너무 좋더라..
시청은 않되... 광화문조아
나도 광화문 좋아해ㅋㅋㅋ 뭔가 기운이 좋다해야하나??
그래서 궁궐이 있나봐...터가 좋으니깐
모두가 광화문 좋다고 느끼는게 신기해 난 뭔가 기빨렸는데
광화문 그저 빛이야
광화문 ㄹㅇ 옛날부터 가면 뭔가 기분 좋았음
나도 안국 쪽가면 항상 기분좋아
궁궐터가 ㄹㅇ양기가득임 언제나 햇살가득비추는 그런느낌이야
펑 뚫린 광활함이 너무 좋아 바람도 시원
광화문 특정 장소에 귀신 있는 걸로 유명한데도 나는 그런 거 못 느끼고 걍 넘 좋았음
와 귀신 어디..???
엇나도..
유동인구, 상주인구랑 하늘이 얼마나 보이는가(일조량)도 중요한거 같아!
인구 많으면→건물많아지고→그에따른 건물 그림자고도 많아져서 뭔가 고여있는 느낌...? 구로,가산 쪽이 그러더라(당사자성발언)
근처에서 일 했는데 출근길에도 기분 좋았어
퇴근할 땐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