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도 즐겨 찾는 '말랑이' 등 20개 안전성 검사… 7개 제품서 유해물질 등 확인
□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말랑이’, ‘왁뿌볼’ 등 촉감형 제품이 유행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14세 이상’ 표시된 말랑이 등 제품 20개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7개 제품에서 어린이제품 안전기준과 비교해 기준값을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되거나 안전상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 확인됐다.
○ 조사 대상은 해외 온라인 플랫폼(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과 국내 문구점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 가운데 사용연령이 ‘14세 이상’으로 KC인증 의무가 없는 말랑이·왁뿌볼·키링·스티커 등 총 20개 제품이다.
첫댓글 난 이 기사 못 본거야
그럴거같앗음
나도 슬랑이 사고싶은 어른인데 무서워서 못사겠어... 예전에 스트레스볼 유행했을때 하나 사봤는데 좀 만지다가 냄새 지려서 버렸거든 그것도 아마 저랬을듯..ㅠ
나 독하게 컸어
kc 인증 파는 건 괜찮다고 해줘요..제발
계속 만지는 장난감은 좀 잘좀만들어라..ㅠ
나 걍 당근에 다 팔았음...
충격 방금 사왔는데
나 말랑이 슬라임 유행할 때부터 갖고 싶었는데 피부 예민해서 금방 뭐 올라옴.. 안전성 검사 잘했으면 ㅜ 특히 애기들이 좋아하니까..
오늘 2개 샀는데ㅜㅜ 유해물질 나온거 뭐였을까
나 초딩땐 본드풍선도 불엇다 강하게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