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대방에게 하는 것도 에너지 쏟는 일이고남의 하소연 듣는것도 공감이 잘 안되면 지쳐서그 자체를 안하고 삭히는 달글ㅋㅋ (솔직히 스트레스 자체를 회피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말하면서 다시 복기하는게 괴로워 휵휵 피햇지렁 하고싶어
처음부터 말할 기운도없어 귀찮아ㅜㅜㅋㅋㅋ
나...그래서 주변에서도 계속 말좀하라고함ㅜ 원하는게 뭔지 궁금하다고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게 귀찮더라.. 하소연하러도 안 왔으면 좋겠어
나이드니까 점점 이렇게 되더라 ㅋㅋㅌ
나야
그리고 말하면서 복기하는 느낌이라 더 안좋은듯…
ㅋㅋㅋㅋㅁㅈ
나도 요즘 이거 깨닫고 웬만하면 걍 간결하고 대충 결론만 말하려고 노력중 ㅠ 구구절절 얘기하는것도 힘들고 내 얘기 나만 재밌지.. 그리고 남한테 얘기해주면서 그 부정적인 감정들이 같이 떠올라서 더 안 좋은 거 같음
입밖으로 내면 더피곤해
원래 오리지널만 먹다가 착한맛 먹어봤는데맛있긴하더라!앗.. 엽떡 글인줄..!
착한맛 하소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얏
복기돼서 괴롭고 걍 귀찮음..ㅋㅋㅋ
맞아 에너지있을때나 떠들지 ㅎ
ㄹㅇ
어릴땐 체력좋아서 했는데 어느순간 시작하려다 벌써지침..
맞아... 그러니까 나한테도 하소연하지마라
본문 공감 + 피곤한 사람 두 배가 돼서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ㅁㅈ 퇴근하면 지피티한테 하소연할 기력도 없어서 안해..
ㅇㅈ
나임...ㅋ
더요!!!!
말하면서 다시 복기하는게 괴로워 휵휵 피햇지렁 하고싶어
처음부터 말할 기운도없어 귀찮아ㅜㅜㅋㅋㅋ
나...그래서 주변에서도 계속 말좀하라고함ㅜ 원하는게 뭔지 궁금하다고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게 귀찮더라.. 하소연하러도 안 왔으면 좋겠어
나이드니까 점점 이렇게 되더라 ㅋㅋㅌ
나야
그리고 말하면서 복기하는 느낌이라 더 안좋은듯…
ㅋㅋㅋㅋㅁㅈ
나도 요즘 이거 깨닫고 웬만하면 걍 간결하고 대충 결론만 말하려고 노력중 ㅠ 구구절절 얘기하는것도 힘들고 내 얘기 나만 재밌지.. 그리고 남한테 얘기해주면서 그 부정적인 감정들이 같이 떠올라서 더 안 좋은 거 같음
입밖으로 내면 더피곤해
원래 오리지널만 먹다가 착한맛 먹어봤는데
맛있긴하더라!
앗.. 엽떡 글인줄..!
착한맛 하소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얏
복기돼서 괴롭고 걍 귀찮음..ㅋㅋㅋ
맞아 에너지있을때나 떠들지 ㅎ
ㄹㅇ
어릴땐 체력좋아서 했는데 어느순간 시작하려다 벌써지침..
맞아... 그러니까 나한테도 하소연하지마라
본문 공감 + 피곤한 사람 두 배가 돼서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ㅁㅈ 퇴근하면 지피티한테 하소연할 기력도 없어서 안해..
ㅇㅈ
나임...ㅋ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