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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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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무주식상팔자 추천 0 조회 16,263 26.09.13 13:25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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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고양이별에서 잘 지내고있어...♡

  • 26.09.13 13:34 새글

    이 글 볼때마다 오열한다ㅠㅠ.....

  • 26.09.13 13:35 새글

    하 읽으며 펑펑울었다 글을어찌저리 잘쓰실까

  • 26.09.13 13:36 새글

    너무 슬퍼..

  • 26.09.13 13:36 새글

    볼때마다.......남일같지 않네

  • 26.09.13 13:38 새글

    볼때마다 운다 이글은…

  • 26.09.13 13:38 새글

    죽음의 시간은 천천하고도 또렷하게 흐르지. 산책을 다니는 우리의 형태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나만 그런 경험을 한게 아니었구나

  • 26.09.13 13:39 새글

    이 글은 볼때마다 울어...ㅠㅠ

  • 26.09.13 13:42 새글

    아 눈물나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

  • 26.09.13 13:55 새글

    오열 ㅜ ㅜ

  • 26.09.13 14:07 새글

    눈물나...고앵별에서 잘 봐주고 잘 지내고 있기를...

  • 26.09.13 14:21 새글

    이 글은 너무 슬퍼

  • 26.09.13 14:41 새글

    아 강아지 붙잡고 한참을 울었네

  • 26.09.13 15:18 새글

    이 글 볼때마다 슬퍼

  • 26.09.13 15:23 새글

    울다가 마시마로 된 거 보고 나도 같이 웃음 ㅠㅠㅋㅋㅋㅋㅋ 내 새끼 어떻게 보내지... 안 떠났으면 좋겠다 이별은 토할 것처럼 힘들겠지

  • 26.09.13 15:38 새글

    반려동물 안키우는데도 볼때마다 오열함 ㅠㅠ 너무 슬퍼

  • 26.09.13 15:38 새글

    또랑아 고양이별에선 늙지말고 행복하게지내

  • 26.09.13 15:40 새글

    또 우네... 첫째 떠나기전 마지막날 저녁 날 쳐다보던 눈빛이 생각난다 그냥 알겠더라 오늘 못버티겠다걸 이제 안아프니까 실컷 먹고 뛰어다녀 또랑아

  • 26.09.13 15:42 새글

    너무 슬퍼서 또랑이의 모습이 수채화가 됐어......
    고양이별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ㅠㅠ

  • 26.09.13 15:53 새글

    가슴아프네ㅠㅠ 수명이 왜 이렇게 짧을까...

  • 26.09.13 15:56 새글

    ㅠㅠ.....맘아파

  • 26.09.13 15:57 새글

    아 이 글 끝까지 읽는거 처음인데 눈물콧물 질질 흘렸네...글도 너무 잘쓰셔서 마음을 후벼판다 남일같지 않아...

  • 26.09.13 16:17 새글

    볼 때마다 같이 된장찌개 끓임…

  • 26.09.13 17:07 새글

    너무 슬프다

  • 26.09.13 18:18 새글

    눈물나 이런게 사랑이지
    나도 우리 애 보낼때 생각나네

  • 26.09.13 19:46 새글

    눈물난다 ㅠㅜ

  • 26.09.13 20:49 새글

    나도 냥이 키우는데 진짜 눈물나… 글도 너무 잘쓰셔서 무슨마음인지 알거 같아

  • 26.09.13 21:02 새글

    죽음은 왜 이리 빨리오는걸까...

  • 04:07 새글

    감정에 무딘 편이라 우리 애 나중에 보낼 때 어떻게 힘들지 전혀 상상이 안 돼서, 엄청 두렵거나 아예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거나 하곤 했는데... 글을 너무 솔직하게 잘 쓰셔서 그런지... 어떤 느낌일지 이제야 조금 상상이 되네... 글 읽고 한참 울었다..ㅠ

  • 11:52 새글

    눈물 찔끔이다 완젼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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