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고아성은 아예 인간관계를
다 정리해서 불안 요소를 제거
하다 중간에 잠든다는 거 ㅈㄴ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할 정도면 그냥 손절을 하지
서운한 걸 말하는 거까지
못 간다는 고아성이랑
삼십 대가 되면 각자 다른
스테이지의 고민이 생기기 때문에
오래 힘들어할 기력이 없다는 김민경
둘 다 공감됨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솝 테싯
이친구랑 못놀면 어케되지... 이런 생각하면서 못놓았는데...지금은..뭐 어쩌라고 니 갈길 가라.. 난 내 갈 길 갈란다~
기력이 없고 그정도로 나한테 스트레스 주면 걍 끊어내는거 ㄹㅇ
맞아..정말 내 인생 챙기기도 힘들어ㅠㅠ싸울 기력도 없다
ㄱㅇㄱ 싸울 힘도 없어 그러를그러세요 하고 걍 연락안함
ㅇㅈ
ㄹㅇ
ㅈㄴ공감ㅋㅋㅋㅋㅋ 걍 젤친한친구 한명 제외하곤 감정에너지 아예 안쓰는 수준...
나는 어릴때부터 저랬어.... 타고난 기력과 체력이약해서 갈등 다툼 다피하고 무조건회피만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레 다멀어져....
맞말 ㅋㅋ 왜냐면20대땐 인간관계가 내인생에서 더크고 그거뿐이라 생각해서근데 저건 아무리 말해줘도 당사자들은 이해못하고 안들음 걍 겪어보면 그제서야 진짜 그러네 함
ㅇㄱㄹㅇ 싸울힘이 없어 그리고 그런말을 꺼내기전에 그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나한테 체력소모임 ㅠ 그거 아니여도 내 인생에 헤쳐나가야할 퀘스트가 너무나도 많아..ㅠ 20대 중반부터 난 싹 정리했어..조금 외롭기야 하겠지 그치만 그로인해 받는 인간 스트레스가 덜해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이중약속 잡는다? 예전엔 서운하니 어쩌니 난리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아. 안맞으면 연락 서서히 줄이면서 걍 멀어지는거임
222
맞아 근데또 한편으로는 따지고 보고싶으면 에너지가 남은건가
맞어....
ㅇㅈ 사골같이 매일 우려내는 추억만 있을뿐, 새로운 애정도 없고 안보면 그만~ 내 인생에 큰 비중이 아니야ㅠ
ㄹㅇ임
몸이나 건강 했으면 좋겠음 이제
ㄹㅇ 다 필요 없다
맞지..
와 그러고보니 야마방도 인간관계 고민은 이제 많이 없는듯하네
인정...걍 에지간한거면 흐린눈 하기도 하고^^...
ㄹㅇ 서운하고 어쩌고 오해풀기도 다 귀찮아..
ㅇㄱㄹㅇ
진심 걍 노기력임
^^그렇구나.......(연락뜸해짐)
근데 진짜 부모님이 아픈데 인간관계? 그딴거 고민할 시간도 없고 차라리 인간관계로 머리 아프고 싶음 진ㅉ8
난 싸우는거 보면 참 기력들 있다싶어...
ㄹㅇ 거기까지 못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불편하고 서운했다? 그냥 안만나면 돼.. 그냥 횟수를 줄임..
진짜 맞말...다그렇구나 20대후반부턴 그래서 편해짐
공감ㅋㅌ 연락 끊거나 흐린 눈 하거나 걍 닥치는대로 사는거임 그거말고도 생각할게 많기 때문
나는 20후반부터 그런듯..
맞음 머야 스트레스네?이새끼랑연락안하면됨~
아개공감ㅋㅋㅋㅋ뭘 서운하고어쩌고 말해 걍 멀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
인정ㅋㅋㅋㅋ싸울 힘도 없고 그 시간에 더 급한 일 처리하기 바쁨 그래서 이십대때 많이 경험하고 생각하는게 필요하다는 것도 공감이야. 나이들수록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어있거나 되려고 신경써야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둘 수 있더라
ㄹㅇ...
진심.. ㅋㅋㅋ
맞아 걍 다 귀찮아 ㅠ
ㄹㅇ 이제 약속도 금토 만 잡는걸ㅋㅋㅋㅋㅋ 그마저도 많지 않지만 1박을 하더라도 걍 금 퇴근하고 만나… 일욜에도 나가면 채력 때문에 안도ㅑ
나도 불안요소가 생기는게 싫어서 다 끊어냈어.. 그러니까 비로소 평화가 와... 물론 끊어낸 관계에 대한 미련은 본인 몫이지만..ㅎㅎ
이친구랑 못놀면 어케되지... 이런 생각하면서 못놓았는데...지금은..뭐 어쩌라고 니 갈길 가라.. 난 내 갈 길 갈란다~
기력이 없고 그정도로 나한테 스트레스 주면 걍 끊어내는거 ㄹㅇ
맞아..정말 내 인생 챙기기도 힘들어ㅠㅠ싸울 기력도 없다
ㄱㅇㄱ 싸울 힘도 없어 그러를그러세요 하고 걍 연락안함
ㅇㅈ
ㄹㅇ
ㅈㄴ공감ㅋㅋㅋㅋㅋ 걍 젤친한친구 한명 제외하곤 감정에너지 아예 안쓰는 수준...
나는 어릴때부터 저랬어.... 타고난 기력과 체력이약해서 갈등 다툼 다피하고 무조건
회피만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레 다멀어져....
맞말 ㅋㅋ 왜냐면20대땐 인간관계가 내인생에서 더크고 그거뿐이라 생각해서
근데 저건 아무리 말해줘도 당사자들은 이해못하고 안들음 걍 겪어보면 그제서야 진짜 그러네 함
ㅇㄱㄹㅇ 싸울힘이 없어 그리고 그런말을 꺼내기전에 그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나한테 체력소모임 ㅠ 그거 아니여도 내 인생에 헤쳐나가야할 퀘스트가 너무나도 많아..ㅠ 20대 중반부터 난 싹 정리했어..조금 외롭기야 하겠지 그치만 그로인해 받는 인간 스트레스가 덜해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이중약속 잡는다? 예전엔 서운하니 어쩌니 난리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아. 안맞으면 연락 서서히 줄이면서 걍 멀어지는거임
222
맞아 근데
또 한편으로는 따지고 보고싶으면 에너지가 남은건가
맞어....
ㅇㅈ 사골같이 매일 우려내는 추억만 있을뿐, 새로운 애정도 없고 안보면 그만~ 내 인생에 큰 비중이 아니야ㅠ
ㄹㅇ임
몸이나 건강 했으면 좋겠음 이제
ㄹㅇ 다 필요 없다
맞지..
와 그러고보니 야마방도 인간관계 고민은 이제 많이 없는듯하네
인정...걍 에지간한거면 흐린눈 하기도 하고^^...
ㄹㅇ 서운하고 어쩌고 오해풀기도 다 귀찮아..
ㅇㄱㄹㅇ
ㅇㅈ
진심 걍 노기력임
^^그렇구나.......(연락뜸해짐)
근데 진짜 부모님이 아픈데 인간관계? 그딴거 고민할 시간도 없고 차라리 인간관계로 머리 아프고 싶음 진ㅉ8
난 싸우는거 보면 참 기력들 있다싶어...
ㄹㅇ 거기까지 못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불편하고 서운했다? 그냥 안만나면 돼.. 그냥 횟수를 줄임..
진짜 맞말...다그렇구나 20대후반부턴 그래서 편해짐
공감ㅋㅌ 연락 끊거나 흐린 눈 하거나 걍 닥치는대로 사는거임 그거말고도 생각할게 많기 때문
나는 20후반부터 그런듯..
맞음 머야 스트레스네?이새끼랑연락안하면됨~
아개공감ㅋㅋㅋㅋ뭘 서운하고어쩌고 말해 걍 멀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
인정ㅋㅋㅋㅋ싸울 힘도 없고 그 시간에 더 급한 일 처리하기 바쁨 그래서 이십대때 많이 경험하고 생각하는게 필요하다는 것도 공감이야. 나이들수록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어있거나 되려고 신경써야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둘 수 있더라
ㄹㅇ...
진심.. ㅋㅋㅋ
맞아 걍 다 귀찮아 ㅠ
ㄹㅇ 이제 약속도 금토 만 잡는걸ㅋㅋㅋㅋㅋ 그마저도 많지 않지만 1박을 하더라도 걍 금 퇴근하고 만나… 일욜에도 나가면 채력 때문에 안도ㅑ
나도 불안요소가 생기는게 싫어서 다 끊어냈어.. 그러니까 비로소 평화가 와... 물론 끊어낸 관계에 대한 미련은 본인 몫이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