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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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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옛날엔 물티슈 한장씩 들었던 오징어
이무송 추천 0 조회 77,402 26.09.14 03:26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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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4 03:32

    첫댓글 맛있겠다

  • 26.09.14 03:42

    확실히 옛날 인심이 후하네

  • 26.09.14 04:17

    옛날에 오징어가 서민음식이던 시절에는 슈퍼에서도 말린 오징어로 만든 간식이 엄청 흔했음 마른오징어랑 쥐포도 진짜 많이 팔았는데 이젠 귀한음식이 되버림 ㅜ

  • 26.09.14 04:25

    헐 기억나...잊고있었다..

  • 26.09.14 05:29

    진짜야 구라야?? 나 저런 오징어 같은거 어릴때 안 좋아해서 몰라 지금 장판 살거 같은데

  • 26.09.14 06:51

    진짜

  • 26.09.14 05:58

    오징어 해도해도 너무 비싸졌어 ㅠ

  • 26.09.14 06:33

    아 존나맛있음 진심

  • 26.09.14 06:59

    와씨 기억난다.나 이거 좋아했는데

  • 26.09.14 07:33

    오 요즘 이거 왜 안나오지??

  • 26.09.14 07:35

    나오는데 크기도 줄고 맛도 줄음ㅠ

  • 26.09.14 07:44

    @코끼리끼리끼리 ㅠ 으른 됐으니까 세장 사먹ㅇㅓ야겟다 ㅠ

  • 26.09.14 07:41

    허얼 이거 맨날 기차애서 사먹었음

  • 26.09.14 07:46

    기차에서 먹었는데

  • 26.09.14 08:13

    이거 비싸서 엄마가 잘 안사줬었던..

  • 26.09.14 09:03

    너무 비싸짐 ㅠㅜ

  • 아 나 이거 어릴때 진짜 좋아했는데 우리가족중에 나만 좋아해서 으른들이 잘 안사줬었어 ㅠ 하지만 이젠 내가 으른이죠?

  • 26.09.14 09:31

    맞아 옛날에 기차에서 엄마가 사줬던거같아

  • 26.09.14 09:43

    아맞아ㅋㅋㅋㅋㅋㅋ

  • 26.09.14 09:49

    엄마랑 기차에서먹었다ㅋㅋㅋㅋㅋ

  • 26.09.14 09:51

    지금은 얼마지

  • 26.09.14 11:09

    나 이거 너무 좋아해

  • 스윗하다

  • 26.09.14 11:36

    기차에서 사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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