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딸을 먼저 보낸 아버지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
비오는 여름날 추천 0 조회 18,722 26.09.14 16:0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14 16:12

    첫댓글 저렇게 웃으면서 말씀하시기까지 얼마나 인고의 시간이 있었을까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 다음장에서는 딸과 만나게 되어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누세요!

  • 26.09.14 16:11

    아 근데 진짜 저 말을 웃으면서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 26.09.14 16:12

    건강하게 재밌게 사시다 딸 만나시면 다 얘기해줘요

  • 26.09.14 16:12

    눈물나ㅜㅜㅜㅜ얼마나보고싶을까..

  • 26.09.14 16:15

    ㅅㅂ사무실에서 우는여자 됨

  • 26.09.14 16:22

    아버지...

  • 왜 아버님은 웃으시는데 나는 울고 있는지...

  • 26.09.14 16: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9.14 16:4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9.14 16:55

    아오 버스라서 글 못 읽겠다

  • 26.09.14 17:02

    이아악 눈물나

  • 26.09.14 17:43

  • 26.09.14 17:55

    나도열심히살아야지..

  • 26.09.14 17:57

    강아지 대입해봐 눈물 ㅠ ㅠ

  • 26.09.14 17:58

  • 26.09.14 18:34

    가섬 찢어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9.14 19:04

    ㅠㅠㅠㅠ하

  • 26.09.14 19:05

    눈물나ㅠㅠㅠㅠ

  • 26.09.14 19:38

  • 26.09.14 20:08

    ㅠㅠㅠㅠ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좋은 곳도 많이 가시고 건강하게 사시길 ㅠㅠ

  • 26.09.14 20:27

    따님이 아버지가 열심히 잘 사시는 모습보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실 듯

  • 26.09.14 21:26

    ㅠㅠ

  • 26.09.14 22:40

    아휴.. 무슨 맘일지 가늠도 안돼

  • 26.09.16 04:42

    반대도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거겠지?? 엄마아빠 돌아가신다면.. 정말 자신이 없는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