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중복, 말복은
**삼복(三伏)**이라고 하며,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를 뜻합니다.
음력과 24절기를 기준으로 날짜가 매년 달라지며
초복(初伏): 삼복의 첫 번째 날
중복(中伏): 초복 이후 약 10일 뒤
말복(末伏): 중복 이후 10일 또는 20일 뒤의 마지막 복날
복날에는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이열치열의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 풍습이 있지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삼계탕
장어
오리백숙
추어탕
육개장
쇠고기 등이 있지요~
2026년 삼복 중
초복은 7월 15일로
저희 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쇠고기 구이를 제공해드렸답니다.
중복: 7월 25일은 토요일 이라
어르신들께서
많이 출석하시는 날인 오늘 금요일에
삼계탕과 간식으로 황도를 하나씩 재공해드리자
"점심때
삼계탕과 녹두 넣은 구수한 죽을 맛나게 먹어서
며칠을 안먹어도 될거 같은데....
또
애 머리통 만한 복숭아를 주냐" 고 하시면서도
맛나게 모두 드셨답니다.
말복: 8월 14일로
그날은
어르신들 원기회복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추어탕으로 준비해드리려 합니다.
삼복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라
가정에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입소자 어르신들을 위하여 항상 세심하게 준비해 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기에 가족들은 마음편히 생업에 집중 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늘 고맙고,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늘 건강 하세요.
화이팅 입니다.
늘
관심으로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