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 이진숙ㅡ
종군기자 출신 이진숙(66, 국힘, 경북대)이 각계의 지지와 (민주당의) 비난으로 줏가를 올리고 있다.
의원제명에 민주당, 국힘 (머저리) 의원 일부가 나서고
5.18 단체의 비난이- - -, 외려 이진숙을 차기 대권 주자로 추대(?)해주는 모습이다.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고 궁색을 떨던 보수에 모처럼 속 시원한 단비를 뿌리고 있다.
까놓고 말해서 5.18 유공자 명단을 숨기는 건 이상하다,
스스로 功을 숨기러 애쓰니 가히 해외 토픽 깜이고 그 눈물 나는 겸손함이 감격스럽다.
명단을 밝히고 온 국민의 칭송을 받아야 할 것을 뭐가 두려워 상처를 꽁꽁 싸매어 두는가?
518 당시 초등학생도 있고 태어나지도 않은 518 유공자도 있다
그래서 못 밝히는가?
고름이 차고 상처가 덧나면 그 부위를 도려내는 큰 외과 수술을 5.18은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라에서 주는 유공훈장이 부끄러워 설합 깊이 감추면 그건 가짜다.
예상컨대 5.18이 김대중을 만들었듯,
드디어 46년 만에 이진숙의 到來는 역사의 아이러니, 필연이다.
싸우지 못했던 보수,
늘 모가지를 숨겼던 보수,
작금의 좌파 전성시대는 보수가 헌납한 결과물이고,
그러다가 잠시 현혹된 국민은 늦게나마 제정신을 찾는가?
20% 이하 리얼미터, 신용도 이재명 여론조사다.
이제, 이진숙이라는 보수의 戰士가 나타났으니 하늘도 무심치 않으시다,
올공의 인파와 태극기, 성조기 물결이,
한 즘도 보도되지 않고 세상을 속이나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느니 이미, 온 국민이 알고 있다.
求國의 잔다르크,
우리의
진다르크 이진숙, 멋지다~🚨
※이진숙 의원 그 용기가 대단합니다.
국힘당 남자 국회의원 100명 보다 낫다.
*잘못된 국정을 질책하고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국회의원 책무 일건대,
*지난 40년 동안 이렇게 왜곡되고 불투명하게 국민 혈세가 줄줄이 새고 있어도,
518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그 누구 하나 바로 잡자고 입도 뻥긋 못했다.
광주가 겁이 나서
호남이 무서워서
가짜 518로 가득 찬 민주당의 보복이 무서워서
518 가짜 유공자를 비롯,
진위조차 왜곡되게 마구잡이 부풀리고 뒤집어도
찍소리도 못하고
저들 하자는 대로, 하는 대로
질질 끌려 왔던.
광주 518을 달성 출신 의원 이진숙 여전사가 국회의원이 되어 비로소 바른말로 일침을 가 한다.
모래 바람 휘몰아치던 걸프전, 폭죽 터지듯 포탄이 빗발치는
중동 사막, 모래 먼지를 뒤집어쓰면서
"여기는 걸프 전 현장입니다"라고 생중계하던 20대 젊은 종군 여기자 이진숙이었다.
베테랑 남자 종군 기자들도 참혹한 전쟁 현장 생중계를 피해 오던 것을.
갓 입사한 신입 女기자가 해냈다.
경북대 사대 영문과 출신, 안정된 교직을 버리고 전쟁터를 누비는 MBC 종군 여기자 길을 택했다.
그의 사명감 직업관과 그의 용기, 정의감, 배짱은 과히. 영웅감으로 보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진숙 그의 정치적 험로를 헤쳐 나갈 용기를 믿고, 그의 양양한 앞길의 전도를 믿습니다.
이진숙 파이팅!!....